절대 없어요.. 일부 가정사에서 우리 아버지가 아들만 좋아해~!! 이런 말도 안되는 뻘짓말고..
실제 차별 받는 사례가 있기는 있습니까?..
도대체가 무식한 일부 여성들은... 여자라서 길거리에 담배 못피자나.. 차별이야..
여자라서 밤늦게 못돌아다니자나... 차별이야..
이런 한심한 말만 하는데..
그건 자기 마음이고 자기 개인적인 잣대고 자신의 선택입니다.. 그걸 왜 남자들한테 물어요..
20대 여성님들 몰 차별 받고 그렇게들 남자들을 갈굽니까?..
모 리플 좀 달아 주셔요.. 어떤 점에서 차별을 받았다는 겁니까 개인적인 일 말고 공적이나 사회 생활을 하면서 말입니다..
제가 생각할때 남자가 차별 받아요..
군 생활.. 차별이죠 남자가 여자보다 빨리 죽습니다.. 인생이 더 짧다는거죠..
그 중 2년을 가야한다는건 너무 한처사 입니다..
국방의 의무는 남자만 지어야 합니까? 여자는 국방의 의무가 없나요?..
다른 나라도 여성이 아이를 낳지만 남자는 군대를 가거나 하지 않습니다.. 자꾸 아이 이야기 끄내지
마셔요.. 출산율도 세계 최하인 나라에서 애낳으니까 남자 군대가라는거 현실을 못보는겁니까?..
전쟁 후 아이를 낳아야할 여자가 필요하기 때문에 군인이 될 수 없다~!
라고 일부 똑똑한(?) 여성들 말하는데.. 저도 군대 보내기 싫어요 여성님들.. 공익 하세요 공익..
노인이나 어린이들 장애우들 2년 동안 도와주고 사회 공익을 위해 일을 하신다면.. 우리 나라는 아주
큰 공익적 이익을 남길 수 있습니다.. 왜 그것도 못한다고 생각하세요?.. 여자가 장애인입니까?..
아이는 다른 나라 여성도 낳고 있습니다 우리 나라보다 많이요~!
그러니 그것과 군대 문제를 연관하지 마세요 일부 몰지식한 여성은 전세계 국가가 군대를 징병하는 줄 아는데. 우리나라를 포함해서 몇개 되지도 않는 나라만 갑니다.. 그중에 최악으로 열악한 환경이 한국 이죠.. 그중에서도 모든 부담을 남자만 하는 나라도 한국 하나 입니다..
최소 군대를 가는게 현실적으로 무리라면 제발 군바리 미워하거나 싫어하고 당연히 해야하는 일이라
치부하지 말아주세요..
또한 우리나라에는 이상하게 여자 대학교가 있습니다..
똑같은 수능 점수가 나와도 여성이 대학에 진학하기 유리해요.. 도대체 무슨 이게 개ㅈㄹ 입니까?..
이게 평등인가요?..
남여가 능력이 같다면 이와 같은 일은 있어서 안되며 또한 남자가 군대 생활을 다녀온후 학교에
적응 하는 시간도 주지 않을 뿐더러.. 군대 다녀온 사람이 공부열씨미 하신 여성분에게 여러면에서
떨어지는 불공평한 사례도 나오고 있습니다.. 같은 능력을 지녔다 할지라도 군 생활 때문에 2년을 잃게 되니까요.. 그런데 일부 몰지식한 여성은 또 이번에 또 대학에서 여성이 수석했다며 ㅈㄹ 난리를 칩니다.. 여성도 수석할 수 있죠.. 근데 무능력해진 남자들~!! 이런말을 도대체 왜 할까요?..
또한 문화적인 측면에서도..
왠만해서야 남자가 매너를 지키는 타입으로.. 갑니다.
같이 밥을 먹으면 의례 남자가 살꺼라는 막연한 생각.. 남자들 상당히 난처하고 우울합니다..
제 주위 남자 이야기라 실뢰성이 떨어지지만.. 제 주위 일부 남학생들은.. 자신의 용돈중 대부분을..
여자친구에게 선물이나 밥을 사는데.. 거의 다쓰고 쏠로인 경우도 남들이랑 놀거나 등등의 다 씁니다..
그러나 제 주위 여성을 보면 자신의 용돈은 거의 자신이 다 씁니다.. 화장품이나 옷이라든지..
즉 자신을 위한 투자를 하죠.. 거기에 남자애들이 선물도 합니다.. 아니라 하시는 분도 계씨겠지만..
제가 보기에는 이게 대개의 20대 여성인거 같습니다..
제가 못나고 바보같아서 그럴수는 있겠지만 먼저 자기가 오늘 술을 사겠다느니 밥을 사겠다고 말하는 여성은 한번도 보지 못했습니다.. 물론 제가 사고 답례로 사는 경우는 종종 있지만.. 그것도 찾아보기는 힘들긴 마찬가지죠.. 하지만 남자중에 처음 여성을 만나든.. 여러번 만난 경우든 보면..
거의 100%남자가 계산하고 나옵니다..
사회적으로 책임은 남자에게 싫어져있는걸 보여주는 모습중 하나라 생각합니다..
권리는 여자에게로...
마지막으로 글을 정리하면서요..
새벽에 우연히 광고 찍다 여기까지 와서 엉망진창인 글 하나 올리고 가는데요..
저희 어머니 할머니들은 정말 힘들고 고생하시며 차별받고 사셨습니다..
이제라도 효도 하고 꼭 한번 돌아보는 마음을 가집시다..
하지만 여성분들 그분들이 당했던 일들을 당신들에게 갚을 수는 없습니다 20~30대 열분..
어머니 할머님들은 불행했지만 그 불행을 이어 받고 있는건 여성이 아니라 현재는 남성입니다..
20대 여러분이 살면서 어떤 차별을 받았는지 한번 생각이나 해보세요... 있기나 한지?..
이제는 오히려 남성이 차별을 받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어머님들이 당한걸 이제는 남성이 받습니다.. 여성분들은 어머니들을 등에 엎고 어거지 부리지 마세요..
현 20대 여성분들이 여자라서 차별 받는 이유는 단 한가지도 없을꺼라 생각합니다..
또 부디 어거지로 말도 안되는 말이 안올라오길 바랍니다..
여탕에는 수건이 없어요 불평등이야~!
여자는 생리하자나~!
애낳기 싫어요~!
앉아서 쉬해야하자나요 불평해요 남자도 앉아서 쉬하게 해주세요~
화장해야하자나요~ 얼마나 귀찮은지 아세요?
밤늦게 돌아다니고 싶은데 주위에서 자꾸 제제가 많아요~
남자는 담배 당당하게 피면서 여자는 못피게 하자나요~
남자보다 여자가 운전을 못하기 때문에 여성 전용 도로 등을 만들어야해요~
남자친구가 군대가서 기다려야하는데 힘들어요~
여기까지... 제가 20대 여성들이 정말 진지하게 고민하는 남여 불평등 사례인데..
저는 절대 여자들 면전앞에서는.. 함부로 말하지 않아요.. 싸울까봐요.. 어이없게 싸우면 서로 맘상하자
나요.. 말이 통하는 케이스가 있고 안되는 케이스가 있는것처럼.. 안되는 케이스가 많거든요..
이게 최대 20대 여성이 느끼는 남여 불평등 사례 인데 이런 말을 하면서도 창피 함이 없습니까?..
남여 불평등... 여자가 몰 당했나?...
그냥 심심해서 놀러왔다 화나는 글 몇게 읽고 몇자 적어 봅니다..
대부분 이상한 페미들 몇명이 설쳐대는 인터넷 보면 정말 울화가 터집니다..
아무 생각도 없이 이기적으로 자기들 일만 생각하고 생각을 넓게 하지 않고 자기 입장만 내세웁니다..
저는 남여가 평등 하다고 정말 생각하는데.. 이런 몇몇 여성때문에 정말 여성이 좀 멍청하긴 하구나..
라는 생각이 가끔 들때가 있어요...
즉.. 몇몇의 여성이 전체 여성의 대한 반감과 이미지에 지대한 영향을 주고 있다는 것을 제발 알아 줬음
좋겠고.. 제발 이기적인 말좀 하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글 오래 쓸 생각이 없으니 바로 볼론으로 가서 말할께요..
대한민국은 원래 남성우월주의적 사고가 깔린 나라로 시작했습니다..
조선시대이전 부터 그러한 사상이 뿌리깊게 내려오고 있었죠.. 고려시대에 여성의 권리가 상당했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남성에 비해 동등한 몇가지 정도가 있었뿐.. 결코 동등한 위치는 아니었습니다..
즉.. 우리 나라는 요 근 몇십년을 제외하고는 반만년 동안 남성의 사회적으로 높은 지위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법은 하루 아침에도 바꿀 수 있지만 사람들의 인식은 쉽게 바꾸지 못하는법..
그렇기에 지금의 할아버지나 할머니들도 많이 남여평등에 적응 되신 분들도 있지만..
아직도 아들을 더 좋아하는 할머니 할아버지가 있기 마련입니다..
이 할배/할미가.. 무슨 잘 못 입니까?..
도대체 이런 할아버지 할머니한테 몰 따지고 싶은 겁니까 여성분들?..
이들은 문화가 급변하는걸 따라가지 못하는 일종의 피혜자일 수도 있습니다..
그들의 평생 겪어원 문화화 생활을 이제와 바꼈으니 바꿔라~!!! 그렇게 생각하지 마라~!!
라고 권고는 할 수 있을지언정 강압적으로 억누를 수는 없다는 겁니다..
즉 그냥 좀 이해해 달라는게 제 말입니다..
넓은 입장에서 봤을때 다 이해할 수는 없지만 조금씩 서로 양보할 수 있잖습니까..
이건 우리 어머니 아버지 시대도 마찬가집니다..
다만 할아버지 시대보다는 조금 덜 여성을 무시할 뿐이지만 조금이나마.. 있는건 인정 하겠습니다..
하지만 이 역시도 하루 아침에 바꾸라고 하기에는 무리가 있는 겁니다 서서히 바꿔야죠..
5000년 동안 내려온걸 단 20~30년 안에 바꾸려는건 무립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우리 세대..
제가 20대 입니다.. 그래서 말하는 20세대..
제가 생각하기에는 현제 20대에 사시는 분들중 여성이 차별받는 다는 소리 하는 말하는 년들은 도대체가 싸가지가 만땅입니다..
그들의 어머니 할머니가 당하지 않았어야할 피해를 입은건 절대적으로 인정합니다..
저의 할머니/어머니 역시도 여성으로서 남성보다 차별받은 사회를 사시건 절대적으로 인정한다는 겁니다..
그러나 현 20대 여성은 차별 받는건 정말 제가 생각해도 하나도 없습니다~!
절대 없어요.. 일부 가정사에서 우리 아버지가 아들만 좋아해~!! 이런 말도 안되는 뻘짓말고..
실제 차별 받는 사례가 있기는 있습니까?..
도대체가 무식한 일부 여성들은... 여자라서 길거리에 담배 못피자나.. 차별이야..
여자라서 밤늦게 못돌아다니자나... 차별이야..
이런 한심한 말만 하는데..
그건 자기 마음이고 자기 개인적인 잣대고 자신의 선택입니다.. 그걸 왜 남자들한테 물어요..
20대 여성님들 몰 차별 받고 그렇게들 남자들을 갈굽니까?..
모 리플 좀 달아 주셔요.. 어떤 점에서 차별을 받았다는 겁니까 개인적인 일 말고 공적이나 사회 생활을 하면서 말입니다..
제가 생각할때 남자가 차별 받아요..
군 생활.. 차별이죠 남자가 여자보다 빨리 죽습니다.. 인생이 더 짧다는거죠..
그 중 2년을 가야한다는건 너무 한처사 입니다..
국방의 의무는 남자만 지어야 합니까? 여자는 국방의 의무가 없나요?..
다른 나라도 여성이 아이를 낳지만 남자는 군대를 가거나 하지 않습니다.. 자꾸 아이 이야기 끄내지
마셔요.. 출산율도 세계 최하인 나라에서 애낳으니까 남자 군대가라는거 현실을 못보는겁니까?..
전쟁 후 아이를 낳아야할 여자가 필요하기 때문에 군인이 될 수 없다~!
라고 일부 똑똑한(?) 여성들 말하는데.. 저도 군대 보내기 싫어요 여성님들.. 공익 하세요 공익..
노인이나 어린이들 장애우들 2년 동안 도와주고 사회 공익을 위해 일을 하신다면.. 우리 나라는 아주
큰 공익적 이익을 남길 수 있습니다.. 왜 그것도 못한다고 생각하세요?.. 여자가 장애인입니까?..
아이는 다른 나라 여성도 낳고 있습니다 우리 나라보다 많이요~!
그러니 그것과 군대 문제를 연관하지 마세요 일부 몰지식한 여성은 전세계 국가가 군대를 징병하는 줄 아는데. 우리나라를 포함해서 몇개 되지도 않는 나라만 갑니다.. 그중에 최악으로 열악한 환경이 한국 이죠.. 그중에서도 모든 부담을 남자만 하는 나라도 한국 하나 입니다..
최소 군대를 가는게 현실적으로 무리라면 제발 군바리 미워하거나 싫어하고 당연히 해야하는 일이라
치부하지 말아주세요..
또한 우리나라에는 이상하게 여자 대학교가 있습니다..
똑같은 수능 점수가 나와도 여성이 대학에 진학하기 유리해요.. 도대체 무슨 이게 개ㅈㄹ 입니까?..
이게 평등인가요?..
남여가 능력이 같다면 이와 같은 일은 있어서 안되며 또한 남자가 군대 생활을 다녀온후 학교에
적응 하는 시간도 주지 않을 뿐더러.. 군대 다녀온 사람이 공부열씨미 하신 여성분에게 여러면에서
떨어지는 불공평한 사례도 나오고 있습니다.. 같은 능력을 지녔다 할지라도 군 생활 때문에 2년을 잃게 되니까요.. 그런데 일부 몰지식한 여성은 또 이번에 또 대학에서 여성이 수석했다며 ㅈㄹ 난리를 칩니다.. 여성도 수석할 수 있죠.. 근데 무능력해진 남자들~!! 이런말을 도대체 왜 할까요?..
또한 문화적인 측면에서도..
왠만해서야 남자가 매너를 지키는 타입으로.. 갑니다.
같이 밥을 먹으면 의례 남자가 살꺼라는 막연한 생각.. 남자들 상당히 난처하고 우울합니다..
제 주위 남자 이야기라 실뢰성이 떨어지지만.. 제 주위 일부 남학생들은.. 자신의 용돈중 대부분을..
여자친구에게 선물이나 밥을 사는데.. 거의 다쓰고 쏠로인 경우도 남들이랑 놀거나 등등의 다 씁니다..
그러나 제 주위 여성을 보면 자신의 용돈은 거의 자신이 다 씁니다.. 화장품이나 옷이라든지..
즉 자신을 위한 투자를 하죠.. 거기에 남자애들이 선물도 합니다.. 아니라 하시는 분도 계씨겠지만..
제가 보기에는 이게 대개의 20대 여성인거 같습니다..
제가 못나고 바보같아서 그럴수는 있겠지만 먼저 자기가 오늘 술을 사겠다느니 밥을 사겠다고 말하는 여성은 한번도 보지 못했습니다.. 물론 제가 사고 답례로 사는 경우는 종종 있지만.. 그것도 찾아보기는 힘들긴 마찬가지죠.. 하지만 남자중에 처음 여성을 만나든.. 여러번 만난 경우든 보면..
거의 100%남자가 계산하고 나옵니다..
사회적으로 책임은 남자에게 싫어져있는걸 보여주는 모습중 하나라 생각합니다..
권리는 여자에게로...
마지막으로 글을 정리하면서요..
새벽에 우연히 광고 찍다 여기까지 와서 엉망진창인 글 하나 올리고 가는데요..
저희 어머니 할머니들은 정말 힘들고 고생하시며 차별받고 사셨습니다..
이제라도 효도 하고 꼭 한번 돌아보는 마음을 가집시다..
하지만 여성분들 그분들이 당했던 일들을 당신들에게 갚을 수는 없습니다 20~30대 열분..
어머니 할머님들은 불행했지만 그 불행을 이어 받고 있는건 여성이 아니라 현재는 남성입니다..
20대 여러분이 살면서 어떤 차별을 받았는지 한번 생각이나 해보세요... 있기나 한지?..
이제는 오히려 남성이 차별을 받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어머님들이 당한걸 이제는 남성이 받습니다.. 여성분들은 어머니들을 등에 엎고 어거지 부리지 마세요..
현 20대 여성분들이 여자라서 차별 받는 이유는 단 한가지도 없을꺼라 생각합니다..
또 부디 어거지로 말도 안되는 말이 안올라오길 바랍니다..
여탕에는 수건이 없어요 불평등이야~!
여자는 생리하자나~!
애낳기 싫어요~!
앉아서 쉬해야하자나요 불평해요 남자도 앉아서 쉬하게 해주세요~
화장해야하자나요~ 얼마나 귀찮은지 아세요?
밤늦게 돌아다니고 싶은데 주위에서 자꾸 제제가 많아요~
남자는 담배 당당하게 피면서 여자는 못피게 하자나요~
남자보다 여자가 운전을 못하기 때문에 여성 전용 도로 등을 만들어야해요~
남자친구가 군대가서 기다려야하는데 힘들어요~
여기까지... 제가 20대 여성들이 정말 진지하게 고민하는 남여 불평등 사례인데..
저는 절대 여자들 면전앞에서는.. 함부로 말하지 않아요.. 싸울까봐요.. 어이없게 싸우면 서로 맘상하자
나요.. 말이 통하는 케이스가 있고 안되는 케이스가 있는것처럼.. 안되는 케이스가 많거든요..
이게 최대 20대 여성이 느끼는 남여 불평등 사례 인데 이런 말을 하면서도 창피 함이 없습니까?..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고요.. 쓰잘대기 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남성들의 말하는 20대 불평등 사례 (제 주위 친구와 저)
국방의 의무는 남성에게만 부여되어있고 희생만을 원한다.
가장 불쌍한 군바리를 여성들이 가장 싫어하는 직업 1순위
상품중에서도 여성만 사용하고 먹을 수 있는 것들이 등장하고 있다.
당직/야간근무등 조금만 힘든 일은 대부분 남성들이 해주길 원한다.
더치페이를 하고 싶은데 분위기사 그렇게 말을 꺼내기도 힘들게된다..
기타 등등 줄이겠습니다~
그럼 좋은 주말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