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제 22살이구요 제가 만나는 남자는 36살이예요 일반적으로 주의사람들은 그래요...제 남자친구가 맘고생이심할꺼라구요.. 저도 그럴줄알았어요..제가 속썩이고.... 어린제가 당연히 그럴줄알았어요.. 제 남자친구 주의에서 그래요...남자친구보고 무조건 잘하라고.. 근데 지금 좀 힘들어요.. 얼마전에는요..남자친구가 가 일주일간 없어진적이있거든요.. 알고보니까..중국엘 갔더라고요.. 전만나기전에 얼래 교포랑 결혼할려고했는데..저만나서 안간다고 했거든요? 근데 그날 간거예요..저한테 말한마디없이.. 더 화나는거는요..같은 회사서 일하거든요..근데 모든사람이 다 알고있더라고요 회사서는 저희가 만나는걸 모르니까..제 남자친구중국간 얘기를 아무렇지 않게 제 앞에서 얘기를하는거예요..제기분이 어땠겠어요 알면서도 제맘 아무테도 말못한채 일주일을 참았어요 어디 변명이라도 들어볼려고요.. 오더니 무조건 빌드라고요..맘정리하고왔다면서... 그래서 미친척하고 받아줬어요 얼마전에는 술을 먹고 남자친구네 집에를 갔는데요 여자 짐들이 있드라고요..설명해보라고 했더니.. 아는동생 짐 맡겨준거라고.. 그역시 저한테 말한마디 없이요.. 이런생각하면 안되지만...좋아해서 만나는거지만 가끔철없게도 이런생각이 드네요 이 젊은 나이에 나이 많은 남자 만나면서 이 맘고생하면서 만나야하나?이런생각.. 이런남자 어떻게 생각하세요??? 조언좀 부탁드릴께요..
36살남자와22살의여자
저는 이제 22살이구요
제가 만나는 남자는 36살이예요
일반적으로 주의사람들은 그래요...제 남자친구가 맘고생이심할꺼라구요..
저도 그럴줄알았어요..제가 속썩이고....
어린제가 당연히 그럴줄알았어요..
제 남자친구 주의에서 그래요...남자친구보고 무조건 잘하라고..
근데 지금 좀 힘들어요..
얼마전에는요..남자친구가 가 일주일간 없어진적이있거든요..
알고보니까..중국엘 갔더라고요..
전만나기전에 얼래 교포랑 결혼할려고했는데..저만나서 안간다고 했거든요?
근데 그날 간거예요..저한테 말한마디없이..
더 화나는거는요..같은 회사서 일하거든요..근데 모든사람이 다 알고있더라고요
회사서는 저희가 만나는걸 모르니까..제 남자친구중국간 얘기를 아무렇지 않게
제 앞에서 얘기를하는거예요..제기분이 어땠겠어요
알면서도 제맘 아무테도 말못한채 일주일을 참았어요
어디 변명이라도 들어볼려고요..
오더니 무조건 빌드라고요..맘정리하고왔다면서...
그래서 미친척하고 받아줬어요
얼마전에는 술을 먹고 남자친구네 집에를 갔는데요
여자 짐들이 있드라고요..설명해보라고 했더니..
아는동생 짐 맡겨준거라고..
그역시 저한테 말한마디 없이요..
이런생각하면 안되지만...좋아해서 만나는거지만 가끔철없게도 이런생각이 드네요
이 젊은 나이에 나이 많은 남자 만나면서 이 맘고생하면서 만나야하나?이런생각..
이런남자 어떻게 생각하세요???
조언좀 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