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해서 물어봅니다 제가 잘못했는지 남편과 저 결혼한지 일년않된사이고요 그전에 (결혼하기전) 남편이 좀 고지식한면이 있다고 많이^^ 생각했씁니다...뭐 고지식한것두 좋운거라 생각하고 7개월만에 연애끝에 결혼햇져. 근데..성격차이가 오더라구여. 그때는 밤 8시정도 되였을겁니다 세탁이 다 되여 빨래 널러 가는데.. 제가 잠옷을 입고있었습니다. 잠옷은 긴바지 긴팔 비치지 않는 잠옷이였습니다. 파이지도않은 잠옷이고요 제생각엔 베란다에 그냥 가서 빨래 널어두 될꺼 같았지만. (저희집은 아파트 5층건물에 2층입니다) 고지식한 남편은 생각이 틀릴꺼라 (그런것때문에 지적을 당하기도 ㅡ.ㅡ;;) 해서 긴 가디건 (검정색으로 되여 긴팔이며 엉덩이도 가려줍니다) 을 입고 이렇게 입고가는건 괜찮치 ?~ 했더니 않된다면서 자기 잠바로 입고 나가라는겁니다. 으찌나 짜증이 나던지.. 쩜 짜증을 내면서서 남편말을 들었죠. 곰곰히 생각끝에 제가 다시 물었죠 잠옷이라도 베란다고 긴바지-긴팔 에다 비치지지않고 그래서 가디건까지 입고 물어보왔는데 잠바까지 걸치고 가야하나고? 그렇게 갑갑하게 살아야 겠냐고했더니 저보로 이상한 여자 취급하더라고여 그건 상식이라고 너가 잠옷을 입고 베란다에 가는건 아파트로 치자면 마당인데 너가 밖에 마당에 잠옷입고 나가는거랑 똑같다고요 자기가 팬트 입고 밖에 나가는거랑 똑같다는겁니다. 여러분 제가 기본이 않된 여자인가요.. 하두 답답해서리 친구들한테 물어보왓더니....남편이 쩜 이상한거라고하더라구요 남편한테 그렇게 마음조리며 조심조심 어케사냐구....그래서 전 집에서 잠옷입고 아무리 긴팔에다 긴바지라도 창문을 얼지못합니다. 아파트 2층인데두여. 이건 한부분에 불과합니다.... 모든게 다 그런식이고 전 이해가 않갑니다... TV도 가려서 봅니다. 연예가중계,베첼러(능력있는1명남자와 25명의 여자 맞선보는프로) 치터스(이성이 바람비는거 현장잡은거) 못보게 하고,(보면 싸움니다) 물건사러 이마트나 사람많은곳가면 제생각에 사람들과 부딪칠수도있는건데, 저보고 남자들한테만 좋아서 부딪쳤다 하고 얼굴빨개지면 어떤 남자보고 부딪쳤냐고하고, 직장알아볼려고 이력서 내서 면접보러 같다 합격여부를 1시간후에 연락주고 바로 모여서 오리젠테이션한다고해 서 집갈려면 1시간걸리니깐 왔다같다하면 2시간이고 힘드니깐. 제 생각에 합격이 될지 않될지 모르지만 1시간만 쇼핑을 하던 뭐하던 시간을 때울수도 있다고생각해 같이 면접본 동생(여자)한테 제가 먼저 말을 걸어 어떻게 오게됐냐 물었더니. 이번에 대학졸업하고 임용고시 시험보는데 시간있어한다고 지금 합격통보받을려면 1시간있어야하는데 동생은 어케할꺼냐구 물어보니 모르겠다고하더라구여 그래서 생각한게 날씨도 춥고 해서 PC방가서 멜도 확인하고 1시간잇기엔 돈도 저렴하니 가자고 했습니다. 또 사건이 터졌습니다 PC 방에 있는데 남편한테 전화가 왔죠 지금어디냐고, 그래서 PC방에있게 됐다고 자초지종을 이야기했더니.. 저한테 화를 내며 넌 처음본 사람한테 말을 걸고 PC방에 가서 뭐하는짓이냐고.. 상식적으로 합격될지도 모르고 그럼 집에와서 결과를 기다리지 지금 뭐하는짓이냐고. 당장나오라고 , 그거때문에 또 싸우고. 집에 인터넷 연결하자고하니 인터넷은 좋운것보단 나쁜게 많다면 않된다고 하고,, 제가 잘못된건가요? 아님 교육을 잘받지 않아서 그런가요? 제가 이상한 여자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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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해서 물어봅니다 제가 잘못했는지
남편과 저 결혼한지 일년않된사이고요 그전에 (결혼하기전) 남편이 좀 고지식한면이 있다고
많이^^ 생각했씁니다...뭐 고지식한것두 좋운거라 생각하고 7개월만에 연애끝에 결혼햇져.
근데..성격차이가 오더라구여.
그때는 밤 8시정도 되였을겁니다 세탁이 다 되여 빨래 널러 가는데..
제가 잠옷을 입고있었습니다. 잠옷은 긴바지 긴팔 비치지 않는 잠옷이였습니다. 파이지도않은
잠옷이고요 제생각엔 베란다에 그냥 가서 빨래 널어두 될꺼 같았지만.
(저희집은 아파트 5층건물에 2층입니다)
고지식한 남편은 생각이 틀릴꺼라 (그런것때문에 지적을 당하기도 ㅡ.ㅡ;;) 해서
긴 가디건 (검정색으로 되여 긴팔이며 엉덩이도 가려줍니다) 을 입고 이렇게
입고가는건 괜찮치 ?~ 했더니 않된다면서 자기 잠바로 입고 나가라는겁니다.
으찌나 짜증이 나던지.. 쩜 짜증을 내면서서 남편말을 들었죠.
곰곰히 생각끝에 제가 다시 물었죠 잠옷이라도 베란다고 긴바지-긴팔 에다 비치지지않고
그래서 가디건까지 입고 물어보왔는데 잠바까지 걸치고 가야하나고? 그렇게 갑갑하게 살아야
겠냐고했더니 저보로 이상한 여자 취급하더라고여 그건 상식이라고
너가 잠옷을 입고 베란다에 가는건 아파트로 치자면 마당인데 너가 밖에 마당에 잠옷입고
나가는거랑 똑같다고요 자기가 팬트 입고 밖에 나가는거랑 똑같다는겁니다.
여러분 제가 기본이 않된 여자인가요..
하두 답답해서리 친구들한테 물어보왓더니....남편이 쩜 이상한거라고하더라구요
남편한테 그렇게 마음조리며 조심조심 어케사냐구....그래서 전
집에서 잠옷입고 아무리 긴팔에다 긴바지라도 창문을 얼지못합니다. 아파트 2층인데두여.
이건 한부분에 불과합니다.... 모든게 다 그런식이고
전 이해가 않갑니다...
TV도 가려서 봅니다. 연예가중계,베첼러(능력있는1명남자와 25명의 여자 맞선보는프로)
치터스(이성이 바람비는거 현장잡은거) 못보게 하고,(보면 싸움니다)
물건사러 이마트나 사람많은곳가면 제생각에 사람들과 부딪칠수도있는건데,
저보고 남자들한테만 좋아서 부딪쳤다 하고 얼굴빨개지면 어떤 남자보고 부딪쳤냐고하고,
직장알아볼려고 이력서 내서 면접보러 같다 합격여부를 1시간후에 연락주고 바로 모여서 오리젠테이션한다고해 서 집갈려면 1시간걸리니깐 왔다같다하면 2시간이고 힘드니깐.
제 생각에 합격이 될지 않될지 모르지만 1시간만 쇼핑을 하던 뭐하던 시간을 때울수도 있다고생각해
같이 면접본 동생(여자)한테 제가 먼저 말을 걸어 어떻게 오게됐냐 물었더니.
이번에 대학졸업하고 임용고시 시험보는데 시간있어한다고 지금 합격통보받을려면 1시간있어야하는데 동생은 어케할꺼냐구 물어보니 모르겠다고하더라구여 그래서 생각한게
날씨도 춥고 해서 PC방가서 멜도 확인하고 1시간잇기엔 돈도 저렴하니 가자고 했습니다.
또 사건이 터졌습니다 PC 방에 있는데 남편한테 전화가 왔죠 지금어디냐고,
그래서 PC방에있게 됐다고 자초지종을 이야기했더니..
저한테 화를 내며 넌 처음본 사람한테 말을 걸고 PC방에 가서 뭐하는짓이냐고..
상식적으로 합격될지도 모르고 그럼 집에와서 결과를 기다리지 지금 뭐하는짓이냐고.
당장나오라고 , 그거때문에 또 싸우고.
집에 인터넷 연결하자고하니 인터넷은 좋운것보단 나쁜게 많다면 않된다고 하고,,
제가 잘못된건가요? 아님 교육을 잘받지 않아서 그런가요?
제가 이상한 여자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