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런 글을 쓰게 될줄 몰랐습니다 정말. 맨날 톡 게시판을 보긴 했는데요. 정말 속 아프고 어이없어서 어디다 풀데는 없고. 여기다 쓰게 되네요. 저 이빨 아파서 간것도 아니구요... 시린이도 없습니다. 음 신경치료 할정도로 썩었던 이빨도 없고.. 근데 좀 부정교합이라... 살짝썩은데 레진한데는 많습니다. 이빨 관찰 가끔 심하게 하는데... 요번에 충치 한개 보여서 갔습니다. 글고 사랑니도 뽑아볼까 해서. 레진 치료 받은적 한번 있는 치과인데...1년전에. 그때는 이사이 충치 있다는 소리 없었습니다. 근데 요번에 가서 충치 발견한 곳을 비롯해서 전체적으로 봐달라고 했더니 쭉 보시더니 이게 왠일입니까.( 육안으로만 .. 사랑니 본다고 전체엑스레이 한방 찍는거 하나) ㅡ., ㅡ 이 사이 썩은 곳이 많다고 금 인레이를 9개를 해야하고, 1개는 금으로 떼워야 하고(씹는면) 한 두개는 다시 레진으로 치료해야 한다고 합디다. 대충 견적은 200이 넘고, 금니란 것은 나이 24 여자한테 이건 완전 죽으란 소립니다. 전 치과를 많이 안다녀봤고 예전에 한번 충치 있는곳은 모두 레진으로 치료하고 나서 또 간적이 없기 때문에... 잘 모릅니다. 아무튼 그냥 선생님 말씀이 맞겠거니 하고, 제가 발견한 충치쪽 (사이라 양쪽해야한다고 함) 두개를 금인레이를 하기로 하고 왔습니다. (갈고 본뜨고) 사실 정확히 어디가 썩은지도 듣지 못했구요, 금으로 떼운다는 곳은 제일 안쪽 어금니인데. 레진으로 떼운경계가 진짜 펜으로 점 콕 찍은듯 약간 까맣게 됐습니다. 금으로 떼운다고 하면 그것도 다 뜯어내고 하는거지 않습니까. 전 레진 치료만 해봤기 때문에. 아주 조금 썩어도 다 띄어내고 다시 해야 되는줄 알았습니다.( 그 말씀만 듣고) 그리고 이사이는 무조건 양쪽이 썩어서 양쪽으로 해줘야 한다고 하시더군요. 아무튼 본뜨러는 혼자가고 붙이러는 어머니와 같이 갔습니다. 견적이니 만큼. 근데. 아무래도 어머니께서 하시는 말씀이 설명하는 말들이 이랬다 저랬다 이상하다고 하고 제대로 설명해 주는것도 없고, 그저 심하게 썩을 수 있다는 둥 하더라고 이해가 안간다고 성의도 없고, 치료도 거의 간호사가 하고 의사는 별거 하지도 않고 이상하다고.. 다른데 가자고... 그래서 다른 치과를 갔습니다. 다른데서 ㅡ., ㅡ... 처음 간 곳에서 금 인레이 9개를 하라고 했고, 앞니 사이가 썩었다고 레진을 해야하고, 한개는 금으로 떼우라고 했다고 말씀 드렸는데요. 여기서는 일일히 입속에 넣고 사진찍어서 띄워서 보여주더군요, 그리고 미심쩍어하니까 한번에 찍는거 말고 부분부분 자세히 나오는 엑스레이를 찍더군요, 그런담에 하시는말씀이,,, 아무리 봐도 그렇게 해야하는 이유를 모르겠다고 하시더라구요, 의심가는곳이 3군데? ( 한군데는 확실해서 본뜨고 왔고 두군데는 레진으로 메꿨던건데 뜯어봐야 확실하다구요 사진에 약간 파랗게 나와서... 옆이 썩지 않았으면 다시 레진으로 치료한다고 하시더군요) 진짜 잘 뵈지도 않는...충치가 시작될랑 말랑? 그리고, 전의 레진 사이로 ( 그것도 펜으로 콕 찍은듯한 느낌의 ) 그런것들은 있다고 하시고 살짝 갈아내고 채워 넣고 한개 본뜨고 왔습니다. 두번째 갔던 곳 의사 선생님이 정말 이해가 안간다는 듯 말씀하셨습니다. 정말 충치가 시작될랑 말랑?( 것도 치아 사이 말고 씹는면 ( 첫 번째 병원은 치아사이가 썩었다고 그랬습니다 9개 하는거 다 그것땜에 하는거라고 ) 그런 상태같은 것까지 합치면 거기서 말한 인레이 하라는 개수가 맞을 지도 모른다고 하시더군요. 의사 선생님도 의아해 하시면서도 의사마다 의견이 다를 수 있다고 말씀은 하시긴 했는데. 어이없어 하시면서... ㅡ., ㅡ 치위생사랑 말씀하시는데. 사랑니를 인레이 하라고 했나? 이해가 안가네~ 를 연발 하시면서. 마지막엔 뭐 그 병원은 단합대회 할려고 하나? 이거 좀 보라고... 치위생사 보기엔 인레이 할게 있냐고.... 웃기도 하시면서. 말씀 하시더군요..... ㅡ., ㅡ .... 정말 견적이 200이 넘었었는데... 현재 100 또는 ( 첨한곳에서 금인레이 두개 40 합쳐서) 그 이하거든요 확실하게... 이해가 안돼네요.. 견해 차이건 뭐건... 거기서 치료받은 금 인레이 두개도 별로 성의있게 해준것 같지도 않구요. ( ㅡ,. ㅡ 다른 모든거 간호사가 하고... 의사는 와서 이빨만 갈고. 나온 인레이도 간호사가 맞춰보고 붙이고 붙었는지 확인하고. 의사는 그담에 와서 다듬어 준다더니 삑삑 두번 정도 갈더니. 뭐 종이 물어보라고도 안하고 갠찮으세요? 그러더니 끝입니다.) 제 친구 봤는데 금인레이 보니까 되게 반들 반들하게 아무튼 매끈하게 잘 되어있는데. 살짝 갈아놓은 모냥도 ㅡ., ㅡ... 아주 성의없게 찍찍 갈아놨네요 지금보니.....표면이 깨끗하고 깔끔하게 매끄럽지 않고... 정말 당황스럽습니다. ㅡ., ㅡ 저 나이 24 여자 금 인레이 9개는 정말 ㅡ., ㅡ 사형선고 같았습니다. 정말 죽고 싶더군요!!!! 밥도 못먹겠고. 솔직히 예민해서 그런지 스트레스 받아서 밥먹다 울렁거리고 구토증도 나고 그랬었거든요..... ㅡ., ㅡ 이럴 수 있는건가요... 정말 눈뜨고 코베일뻔 했습니다. 돈은 문제가 아닌데... 정말 인레이 하려면 이빨 얼마나 많이 갈아야 대는데.. 멀쩡한 이빨을 인레이 한다고 다 갈아댈뻔 했습니다. 완전 ........ 아찔합니다. 돈보다.. 정말 젊은데 ... 이빨 다 갈아버리고 이빨 다 망칠뻔 했습니다. 정말 무섭습니다. 좋은 치과 의사 선생님들도 많겠지만................................................... 이건 솔직히 견해 차이라고 하기에는 좀 심하지 않습니까!!!!??????????????? 솔직히 조금 의심스럽습니다. ㅜㅁ ㅜ 이런 의사도 있는건가요!!!! 아니면 정말 심각하게 실력이 없는건가요!!!!! 첫번째 간데는.... 엑스레이도 전체 찍는 엑스레이 밖에 없고....딴데는 직접입에 넣고 사진찍어서 모니터로 보여주던데 그런것도 없었습니다. 설명은. 그냥 ㅡ., ㅡ 이사이가 썩었다고 많다고. 인레이 해줘야한다고. 그말밖에 설명해준게 없습니다.. 솔직히 썩은곳도 아프지 않았고 시리지도 않았는데. 약간 썩은거 같아서 간건데.. 갈아놓은거보니 엄청나게 양옆으로 푹 갈아놨더군요. 모르겠습니다. ㅡ., ㅡ................................ 의사가 돈독이 오른건지...... 정말 전 그런생각 못해봤는데................... 지금 두번째 병원에서 본뜬것도... 갈아보니 옆에꺼는 썩지 않아서 한군데만 해놨는데... 지금 첫번째 병원에서 한 두개중 한개는 확실히 치료를 받아야 했지만.. 나머지 한개는 확실히 모르겠네요... 멀쩡한이빨 갈았다고 생각하고 싶진 않지만.. 이쯤되니까 ... 믿음이 없습니다. ㅡ., ㅡ 정말 미워 죽겠습니다. 손님 별로 없던데..정말 돈 벌려고 제 이빨 다 갈아제낄려고 한거라면 정말 저주하고 싶습니다. 나쁜인간들 많습니다. 치과 선택하실때 저처럼 바보같이 굴지 마시고 다들 여기저기 비교도 해보고 상담도 많이 받아보고 설명 충분히 듣고 치료 하세요. ㅜㅁ ㅜ ................ 아..........................................................죽을꺼 같습니다. 억울하기도 하고......했으면 어쩔까 아찔하고....................................................... 믿을 사람 없다는게 슬프기도 하고...................... ㅡ,. ㅜ 의사를 못믿으면 어떻게 삽니까.
생이빨 갈고 금니할뻔했다. 눈뜨고 코베일뻔.. 무서운세상.
내가 이런 글을 쓰게 될줄 몰랐습니다 정말.
맨날 톡 게시판을 보긴 했는데요.
정말 속 아프고 어이없어서 어디다 풀데는 없고. 여기다 쓰게 되네요.
저 이빨 아파서 간것도 아니구요... 시린이도 없습니다.
음 신경치료 할정도로 썩었던 이빨도 없고.. 근데 좀 부정교합이라... 살짝썩은데 레진한데는 많습니다.
이빨 관찰 가끔 심하게 하는데... 요번에 충치 한개 보여서 갔습니다. 글고 사랑니도 뽑아볼까 해서.
레진 치료 받은적 한번 있는 치과인데...1년전에. 그때는 이사이 충치 있다는 소리 없었습니다.
근데 요번에 가서 충치 발견한 곳을 비롯해서 전체적으로 봐달라고 했더니
쭉 보시더니 이게 왠일입니까.( 육안으로만 .. 사랑니 본다고 전체엑스레이 한방 찍는거 하나)
ㅡ., ㅡ 이 사이 썩은 곳이 많다고 금 인레이를 9개를 해야하고, 1개는 금으로 떼워야 하고(씹는면)
한 두개는 다시 레진으로 치료해야 한다고 합디다.
대충 견적은 200이 넘고, 금니란 것은 나이 24 여자한테 이건 완전 죽으란 소립니다.
전 치과를 많이 안다녀봤고 예전에 한번 충치 있는곳은 모두 레진으로 치료하고 나서
또 간적이 없기 때문에... 잘 모릅니다.
아무튼 그냥 선생님 말씀이 맞겠거니 하고, 제가 발견한 충치쪽 (사이라 양쪽해야한다고 함)
두개를 금인레이를 하기로 하고 왔습니다. (갈고 본뜨고)
사실 정확히 어디가 썩은지도 듣지 못했구요, 금으로 떼운다는 곳은 제일 안쪽 어금니인데.
레진으로 떼운경계가 진짜 펜으로 점 콕 찍은듯 약간 까맣게 됐습니다.
금으로 떼운다고 하면 그것도 다 뜯어내고 하는거지 않습니까.
전 레진 치료만 해봤기 때문에. 아주 조금 썩어도 다 띄어내고 다시 해야 되는줄 알았습니다.( 그 말씀만 듣고)
그리고 이사이는 무조건 양쪽이 썩어서 양쪽으로 해줘야 한다고 하시더군요.
아무튼 본뜨러는 혼자가고 붙이러는 어머니와 같이 갔습니다. 견적이니 만큼.
근데. 아무래도 어머니께서 하시는 말씀이 설명하는 말들이 이랬다 저랬다 이상하다고 하고 제대로 설명해 주는것도 없고, 그저 심하게 썩을 수 있다는 둥 하더라고 이해가 안간다고 성의도 없고,
치료도 거의 간호사가 하고 의사는 별거 하지도 않고 이상하다고..
다른데 가자고...
그래서 다른 치과를 갔습니다.
다른데서 ㅡ., ㅡ... 처음 간 곳에서 금 인레이 9개를 하라고 했고, 앞니 사이가 썩었다고 레진을 해야하고, 한개는 금으로 떼우라고 했다고 말씀 드렸는데요.
여기서는 일일히 입속에 넣고 사진찍어서 띄워서 보여주더군요, 그리고 미심쩍어하니까
한번에 찍는거 말고 부분부분 자세히 나오는 엑스레이를 찍더군요,
그런담에 하시는말씀이,,, 아무리 봐도 그렇게 해야하는 이유를 모르겠다고 하시더라구요,
의심가는곳이 3군데? ( 한군데는 확실해서 본뜨고 왔고 두군데는 레진으로 메꿨던건데 뜯어봐야 확실하다구요 사진에 약간 파랗게 나와서... 옆이 썩지 않았으면 다시 레진으로 치료한다고 하시더군요)
진짜 잘 뵈지도 않는...충치가 시작될랑 말랑? 그리고, 전의 레진 사이로 ( 그것도 펜으로 콕 찍은듯한 느낌의 ) 그런것들은 있다고 하시고 살짝 갈아내고 채워 넣고 한개 본뜨고 왔습니다.
두번째 갔던 곳 의사 선생님이 정말 이해가 안간다는 듯 말씀하셨습니다.
정말 충치가 시작될랑 말랑?( 것도 치아 사이 말고 씹는면 ( 첫 번째 병원은 치아사이가 썩었다고 그랬습니다 9개 하는거 다 그것땜에 하는거라고 )
그런 상태같은 것까지 합치면 거기서 말한 인레이 하라는 개수가 맞을 지도 모른다고 하시더군요.
의사 선생님도 의아해 하시면서도 의사마다 의견이 다를 수 있다고 말씀은 하시긴 했는데.
어이없어 하시면서... ㅡ., ㅡ 치위생사랑 말씀하시는데.
사랑니를 인레이 하라고 했나?
이해가 안가네~ 를 연발 하시면서. 마지막엔 뭐 그 병원은 단합대회 할려고 하나?
이거 좀 보라고... 치위생사 보기엔 인레이 할게 있냐고.... 웃기도 하시면서.
말씀 하시더군요.....
ㅡ., ㅡ .... 정말 견적이 200이 넘었었는데... 현재 100 또는 ( 첨한곳에서 금인레이 두개 40 합쳐서)
그 이하거든요 확실하게...
이해가 안돼네요.. 견해 차이건 뭐건...
거기서 치료받은 금 인레이 두개도 별로 성의있게 해준것 같지도 않구요.
( ㅡ,. ㅡ 다른 모든거 간호사가 하고... 의사는 와서 이빨만 갈고. 나온 인레이도 간호사가 맞춰보고
붙이고 붙었는지 확인하고. 의사는 그담에 와서 다듬어 준다더니 삑삑 두번 정도 갈더니. 뭐 종이 물어보라고도 안하고 갠찮으세요? 그러더니 끝입니다.)
제 친구 봤는데 금인레이 보니까 되게 반들 반들하게 아무튼 매끈하게 잘 되어있는데.
살짝 갈아놓은 모냥도 ㅡ., ㅡ... 아주 성의없게 찍찍 갈아놨네요 지금보니.....표면이 깨끗하고
깔끔하게 매끄럽지 않고...
정말 당황스럽습니다.
ㅡ., ㅡ 저 나이 24 여자
금 인레이 9개는 정말 ㅡ., ㅡ 사형선고 같았습니다.
정말 죽고 싶더군요!!!! 밥도 못먹겠고. 솔직히 예민해서 그런지 스트레스 받아서 밥먹다 울렁거리고 구토증도 나고 그랬었거든요.....
ㅡ., ㅡ 이럴 수 있는건가요... 정말 눈뜨고 코베일뻔 했습니다.
돈은 문제가 아닌데... 정말 인레이 하려면 이빨 얼마나 많이 갈아야 대는데..
멀쩡한 이빨을 인레이 한다고 다 갈아댈뻔 했습니다.
완전 ........ 아찔합니다.
돈보다.. 정말 젊은데 ... 이빨 다 갈아버리고 이빨 다 망칠뻔 했습니다.
정말 무섭습니다.
좋은 치과 의사 선생님들도 많겠지만...................................................
이건 솔직히 견해 차이라고 하기에는 좀 심하지 않습니까!!!!???????????????
솔직히 조금 의심스럽습니다. ㅜㅁ ㅜ
이런 의사도 있는건가요!!!! 아니면 정말 심각하게 실력이 없는건가요!!!!!
첫번째 간데는.... 엑스레이도 전체 찍는 엑스레이 밖에 없고....딴데는 직접입에 넣고 사진찍어서
모니터로 보여주던데 그런것도 없었습니다.
설명은. 그냥 ㅡ., ㅡ 이사이가 썩었다고 많다고. 인레이 해줘야한다고.
그말밖에 설명해준게 없습니다.. 솔직히 썩은곳도 아프지 않았고 시리지도 않았는데.
약간 썩은거 같아서 간건데..
갈아놓은거보니 엄청나게 양옆으로 푹 갈아놨더군요.
모르겠습니다. ㅡ., ㅡ................................
의사가 돈독이 오른건지...... 정말 전 그런생각 못해봤는데...................
지금 두번째 병원에서 본뜬것도... 갈아보니 옆에꺼는 썩지 않아서 한군데만 해놨는데...
지금 첫번째 병원에서 한 두개중 한개는 확실히 치료를 받아야 했지만.. 나머지 한개는
확실히 모르겠네요... 멀쩡한이빨 갈았다고 생각하고 싶진 않지만..
이쯤되니까 ... 믿음이 없습니다.
ㅡ., ㅡ 정말 미워 죽겠습니다.
손님 별로 없던데..정말 돈 벌려고 제 이빨 다 갈아제낄려고 한거라면 정말 저주하고 싶습니다.
나쁜인간들 많습니다.
치과 선택하실때 저처럼 바보같이 굴지 마시고 다들 여기저기 비교도 해보고 상담도 많이 받아보고
설명 충분히 듣고 치료 하세요. ㅜㅁ ㅜ ................
아..........................................................죽을꺼 같습니다.
억울하기도 하고......했으면 어쩔까 아찔하고.......................................................
믿을 사람 없다는게 슬프기도 하고...................... ㅡ,. ㅜ 의사를 못믿으면 어떻게 삽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