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만 군대간다는 사실

사랑니2005.06.05
조회441

많이 속상해서 여기 글 올리신거 같은데.....

우선 군대문제

나두 남자지만 여자도 똑같이 군대 가라고 할 속좁은 생각 없습니다.

미국처럼 선택에의해 군대 가는 나라 아니면, 의무적으로 군대 징집하기엔 일반적으로 여자가 체력이 떨어지는 건 사실입니다.

남자도 체력이나 기준에 못미치면 군대 못가듯이 말입니다.

어쩜 우리나라에서 군대가는 남자는 정품남자임을 인정 받는 거니까 좋은거죠.

또하나

 여자가 군대가는 이스라엘의 경우도 전투에는 직접 참가하지 않는다고 들었습니다.

실전에서 여자보살피고 구출하는데 전력손실이 더커서 그렇답니다.

여자가 부상당해 신음하면 적개심보다 전투에 대한회의감에 사기저하 된답니다.

 

암튼 대한민국에서 건강한 대다수의 남자는 군대에 가고있습니다.

남자들이 군대말만 나오면 개거품 무는 이유하나 소개 하지요.

저는 해병대 만기제대 하였습니다.

영하 15~20c 한겨울 밤에 눈덮힌 산을 행군하다보면 군화속에 눈이 녹은 물이찹니다.

5분만 안움직이면 바로 군화가 얼고 양말이 얼고 동상 걸립니다. 

단 하룻밤이라도 그런상황을 격은 여자라면 그 시간이 얼마나 고통스럽고 힘든 상황였는지

상상할 수 있을 겁니다.

그런 고통스런 시간을 2~3년 지낸 남자들에게 한푼의 보상도 없다면 말이 됩니까?

전에도 남자도 군대안간 사람은 가산점 없었습니다.

남자이기 때문이 아니라 실질적으로 국가에 봉사를 했기 때문에 보상이 필요하다는 겁니다.

만약 국가가 돈이 많다면, 능력과 상관없이 가산점을 주는 대신에 금전적으로라도 보상해야지요.

 

만약 국가가 돈이 없어 의료보험 공단제정이 모자라 병원에 주는 비용대신에, 여자간호사를 파견해야 한다고 여자분들  2년씩 간호사 교육시켜 의무적으로 간호사로 복무해야 한다면 여자들이 가만 있을까요?

남자는 간호사 왜 못하느냐고 남자들도 간호사교육시켜 2년간 복무 시키라고 난리 칠겁니다.

그러니 금전적 보상 할 수 없다면 우리나라의 특수성 때문에 남자들 의징집했으면 특수한 상황에

맞게 보상해줘야 하는 거 아닙니까?

 

구석기 시대부터 체력이 좋은 남자가 부족을 지키고 힘든 일을 해왔으며, 여자에게는 아이를 가질 수 있는 권리를가지고 부족한 체력의 열세와 생존능력을 남자에게 의지하는 협업관계를 유지해왔으며,

정도의 차이는 있으나 그 기본 큰틀은 유지될겁니다.- 예외적인 각가정의 사례는  논외로합시다.

 

우리나라는 유교적인 질서 때문에 여자가 힘들어 합니다.

이건 그 관습 자체보다는 여자 특유의 질투와 성격이 더 문제입니다.

시댁이 힘든건 시아버지,시동생들이  힘들에 하는 게 아니라 시어머니와 시누이, 동서간 갈등 이 주 원인 아닙니까?

tv를 봐도 남자는 시사프로, 다큐,스포츠를 좋아하는데 여자는 연속극을 더좋아하는거

남여성격차이 아닙니까?

 

직장내 남여 차별요?

웃기는 얘기입니다.

제가 작은 회사를 꾸리고 있습니다.

제정신 가진 경영주에게 물어보십시요.

남여 차별있냐고, 그건 능력과 효용성, 생산성의 차이 입니다.

저희업종에서는 결혼 임신한 여직원 출산 휴가 중 복귀율이 높습니다.

능력과 경력을 갖춘 여직원이 필요하기 때문에 공백기간의 불편을 감수 하는 겁니다.

반대로 남자직원이 3~4개월 휴직한다고 하면, 별볼일 없는 직원이라면 붙들겠습니까?

차라리 딴사람 구해서 대치시키죠.

 

삼성의 이건희회장에게 물어 보십시요.

회사에 도움이 된다면 100살먹은 할머니도 자리줍니다.

월급줘서 그 효용이 안나오니 안쓰는겁니다.

회사는 자선단체가 아니라 수익을 남기는 집단입니다.

이익을 우선시 하는 집단에서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이익에 반하는 행동 하는 짱구는 없습니다.

 

2~3일전 경제란에 애경 장여신회장님이 한 말입니다.

입사성적은 여직원이 좋은데 성취감, 일에대한 열정, 책임감등이 남자직원에비해떨어지는 편이라고

여자라는 불평등을 말하기 전에 자기 능력개발과 회사에 충성심을 높이라고 말입니다.

황우석 교수가 남자라서 세계적인 연구성과를 냈습니까?

밤세워 세계를 누비는 상사직원들이 남자라는 이유만으로 일의성과를 냅니까?

여자들도 그만큼 노력하여 성과를 낸다는데 직장에서 나가라 할거 갔습니까?

요즘 초등학교에서 반 임원의 절반이상이 여학생이랍니다.

남여불문하고 능력이 되니까 반에서 여자임원이 절반이 넘는거 아닙니까?

 

자기개발을 하기에는 여성들의 어쩔 수 없는  가정내 제약이 있습니다.

애키워야 하고, 한달두달 출장가는 아내 좋게보는 남자 없을 거고...

그러나 그건

회사가 책임질 문제가 아닙니다.

그건 국가 몫이고 자기 가정의 문제입니다.

회사는 돈줘서 일시키기 좋은 사람 뽑으면되는겁니다.

남자든 여자든 상관없죠.

여성을 성의 상품으로 본다느니 어쩌니....(일부 엿같은 부스러기들도 있긴합니다)

남자도 호감이 가는 얼굴이 영업에 유리하듯 신체 조건도 일종의 능력입니다.

같은 월급주는 여직원 기왕이면 호감가는 얼굴이 고객에게 만족을 주고 수익성을 높이는데, 고객보고

호감안가는 얼굴에도 억지로 호감가지면 안된다고 할 수 없는거 아닙니까?

 

남여 평등을 우선시했던 나라들이 여성 노동력을 끌어내기 위한 수단에서 시작했습니다.

거의 대부분 공산국가가 그랬었습니다.

지금은 자기개발이라든지 경제적 필요성에 의한 여성의 사회진출이 많습니다.

우리나라는 예전에 남자 혼자 벌어어 온가족을 다 부양하는 몇 되는 나라중 하나였으나

지금은 힘들죠.

이젠 다같이 생활전선에 뛰어들어야 합니다.

이건 돌이킬 수 없는 대세입니다.

그럴려니 여자들이 힘들어 하고, 여성들의 처우개선에 국가가 힘을 기울이고 .....

여성해방과 남여평등 사회를 외치게 됩니다.

 

앞으로 세상은 여성의 사회진출과 남여평등해지는 만큼 남자들의 사회적, 가정내 의무감이 얇아집니다.

옛날의 가부장적 의식이 밑바탕에 깔렸던 세대는 그만큼 내가정은 내가 책임진다는 의식이 완고한데 반해 앞으로 세대는 그런 남성의식이 앏아져가고 여성들도 선택이 아닌 의무사항으로 경제활동을

해야 하는 시대가 된겁니다.

앞으로 시대는 하기 싫어도 여자도 일을 해야하고 사회적 의무도 남자랑 동등하게 짊어지게 됩니다.

그  때를 대비하여 남여 차별이나 어쩌니 히는 말 때신에 각기 능력을 양성하고

직장내 필요한 일군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긴 이야기 각설하고.

사회에서 필요해서 남자들 징집했으면 정당한 보상을 실시하는 건 당연한 것이고,

여자라고 직장내 불평등을 주는게 아니라 효용성이 좌우한다는 걸 말하고 싶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