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주가 들어서니..바로 입덧 아닌 입덧이 시작 되더라고염.. 그전에는 밥이면 무조건 좋았는데... 무슨 거식증 걸린거처럼... 입덧 정말로 심한 분들처럼 우엑~하는건 전~혀 없는데.. 김치같은 강한 냄새는 정말 역겹고염... 밥생각만해두 거부감이 듭니다.... 쳐다도 보기 싫을정도... 맨날 먹던 반찬도 맛이 변한거같고....신거 먹으려면 고생좀 하면서 먹던 입이 이제는 신거 아무렇지도 않게 먹게되었네여.. 암튼...생각만해두 고개를 저어대니....먹구 싶은건 아마것두 없구여... 신랑이 조금이라도 먹이려구 숭늉을 끊여주니..고걸루 배를 채우고... 우유랑..바나나...요크르트로 배고플때마다 달래주는데.. 먹는게 너무 없으니깐...시장 보러 나가면 1시간 소요되는데.. 그것도 힘이들어 낑낑대네여.... 가끔가다....진짜 어쩔땐 아가때문에라도 먹어야지~ 하면서 입에 꾸역꾸역 넣으면 또 잘넘어가여....거식증같이...시작이 힘들지...먹기 시작하면 좀 먹는데.. 먹구나면 속이 쓰리고...몸에 힘이 쭉빠지면서 움직이기가 힘들어서 누어있게되여.. 이러니..밥을 안먹는게 더 편하다 싶어서 우유나..물...숭늉...요크르트..바나나로 때울수밖에 없어여.. 우엑~하구 넘기진 않아서 복받은거라는데..은근히 이러는것두 너무 힘이드네여... 모든 음식의 냄새는 정말 싫고여..신랑이 냉장고 문열면 이불속에 들어가서 못나오구.. 신랑이 창문열고..환풍기 좀 틀어놔야 그나마 좀 살듯하고... 선배님들은 입덧 어케 견디셨나여..너무 힘이듭니다....T^T
선배님들은 입덧 어떻게 피해가셨나여?T^T
6주가 들어서니..바로 입덧 아닌 입덧이 시작 되더라고염..
그전에는 밥이면 무조건 좋았는데...
무슨 거식증 걸린거처럼...
입덧 정말로 심한 분들처럼 우엑~하는건 전~혀 없는데..
김치같은 강한 냄새는 정말 역겹고염...
밥생각만해두 거부감이 듭니다....
쳐다도 보기 싫을정도...
맨날 먹던 반찬도 맛이 변한거같고....신거 먹으려면 고생좀 하면서 먹던 입이
이제는 신거 아무렇지도 않게 먹게되었네여..
암튼...생각만해두 고개를 저어대니....먹구 싶은건 아마것두 없구여...
신랑이 조금이라도 먹이려구 숭늉을 끊여주니..고걸루 배를 채우고...
우유랑..바나나...요크르트로 배고플때마다 달래주는데..
먹는게 너무 없으니깐...시장 보러 나가면 1시간 소요되는데..
그것도 힘이들어 낑낑대네여....
가끔가다....진짜 어쩔땐 아가때문에라도 먹어야지~ 하면서 입에 꾸역꾸역 넣으면
또 잘넘어가여....거식증같이...시작이 힘들지...먹기 시작하면 좀 먹는데..
먹구나면 속이 쓰리고...몸에 힘이 쭉빠지면서 움직이기가 힘들어서 누어있게되여..
이러니..밥을 안먹는게 더 편하다 싶어서
우유나..물...숭늉...요크르트..바나나로 때울수밖에 없어여..
우엑~하구 넘기진 않아서 복받은거라는데..은근히 이러는것두 너무 힘이드네여...
모든 음식의 냄새는 정말 싫고여..신랑이 냉장고 문열면 이불속에 들어가서 못나오구..
신랑이 창문열고..환풍기 좀 틀어놔야 그나마 좀 살듯하고...
선배님들은 입덧 어케 견디셨나여..너무 힘이듭니다....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