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정말 사람이 이렇게 싫어져 보기 정말 첨이네여 직장에서 여자끼리가 적이란말 뼈저리며 느끼고 지내고 있어여.. 나이는 저보다 많아요 30살이에요 그여자 제가 1년 6개월 입사먼져했고 그여자는 올해 입사했져...한 6개월되가네여 근데 어찌나 잘난척에 아는척에... 누가 나한테 뭐 물어봐서 말하고 있으면 끼여들어서 혼자 말하고 있네여... 더 웃긴건 윗분들한테 어찌나 알랑방구를 잘뀌고 다니는지... 그거야 사람마다 성격차이지만 전 그렇게 아양떨면서 잘보이고 싶단 생각이 안들거든여 그러곤 제가 월차나 아님 늦게나오는 날이 있음 제 서류와 제 컴터를 뒤져보더라구여 그것도 요근래야 알게됐네여~~ 그래서 컴터에 암호 걸어놓고... 정말 기분 그거 더럽더라구여.. 지가 뭐라고 남에 컴터면 장부를 뒤져봅니까? 그래도 나이가 많아서 그래도 제 위에 있던 언니가 관두면서 그자리로 온거거든여 그래서 뭐 시재확인 그런건 그여자가 하고요.. 그래서 무시하거나 그런건 아니에여 근데 문제는 제일까지 지가 알면서 할려고 다 알아서 남들한테 제일을 설명하고 아는척 하고 싶은지 자꾸 뒤지면서 보고 화일을 자기 멜로 보내봐라 뭐해라 그것도 맘에 안들어여 자기일만 하면되지....쓸때없는 것 까지 다 알려 들어여 또... 사람들한테도 얼마나 친한척해가며~~우엑~~~~`가식덩어리 근데 여기있는 여직원들이 다 나이가 어려서 그런지 자기한테 저 나이많은 언니가 잘해주니 좋은가보여~~하긴..같은 부서에서 일을 안하니 모르겠져 저여자에 실체를... 글구 성격은 사회생활 하기 참 쉬운 성격이구나 생각했져~~ 하긴 30살인데 사회생활 얼마나 오래했겠어여~~그래도 그렇지 제가 알려준거 지가 알게된거마냥 윗사람들한테 조로록~~~~~~달려가서 말씀드리며 당당하게 아는척하고 그런것도 완전 당연시 생각 하고요 이해못하겠네여..저같은 제가 타인한테 물어봐서 아는거라면 그거 저리 당당하게 저같음 아는척 못할거 같아요 그것도 제가 있는 옆에서말이져~~ 뿐만 아니라 요몇일전 그여자랑 싸웠네여~~ 참다 못해서여~~ 결재를 올려서 돈을 드리라고 했져 그랬더니 무슨 제가 제맘대로 하는냐 자기한테 결재받으라느냥...말을하더라구여 그래서 제가 결재받은거니깐 그냥 그래도 해여~~그랬더니 버럭 화를 내면서(전에도 짜증섞인 말투 많지만 제가 그냥 모른체 넘겻거든여) 소리치데여 저 더이상 이젠 그냥 모른체 못하겠기에 한다디 소리쳤쪄 " 왜 성질내고 난리야~~~~" 라고요 그래서 요즘까지 서로 말안해여~~~저도 한번 사람 싫으면 끝가지 가거든여 저야 뭐~~아쉬울거 없고 아는척하고 싶으면 니가 일다해라~~~ 난 그냥 내일하다 갈란다 그 생각으로요~~ 급여작업도 원래 같이하는데 그냥 이번달부터 저여자 혼자하라고 그냥 작업안하고 혼자하데여..그래서 그래 니가다해라..다해서 다 해먹어라 그생각으로... 나도 내껏만 하고 월급받아갈란다....요즘 몇개월 신경섰더니 신경성 위염이라 병원에서 약지어주더라구여..정말 말을 다 안해서 그렇지..사람땜에 이렇게 힘든직장생활 이회사에서 첨겪어봐여 정말~~~
너란 인간 처음본다~~~~
정말 사람이 이렇게 싫어져 보기 정말 첨이네여
직장에서 여자끼리가 적이란말 뼈저리며 느끼고 지내고 있어여..
나이는 저보다 많아요 30살이에요 그여자
제가 1년 6개월 입사먼져했고 그여자는 올해 입사했져...한 6개월되가네여
근데 어찌나 잘난척에 아는척에...
누가 나한테 뭐 물어봐서 말하고 있으면 끼여들어서 혼자 말하고 있네여...
더 웃긴건 윗분들한테 어찌나 알랑방구를 잘뀌고 다니는지...
그거야 사람마다 성격차이지만 전 그렇게 아양떨면서 잘보이고 싶단 생각이 안들거든여
그러곤 제가 월차나 아님 늦게나오는 날이 있음 제 서류와 제 컴터를 뒤져보더라구여
그것도 요근래야 알게됐네여~~
그래서 컴터에 암호 걸어놓고... 정말 기분 그거 더럽더라구여..
지가 뭐라고 남에 컴터면 장부를 뒤져봅니까?
그래도 나이가 많아서 그래도 제 위에 있던 언니가 관두면서 그자리로 온거거든여
그래서 뭐 시재확인 그런건 그여자가 하고요.. 그래서 무시하거나 그런건 아니에여
근데 문제는 제일까지 지가 알면서 할려고 다 알아서 남들한테 제일을 설명하고 아는척
하고 싶은지 자꾸 뒤지면서 보고 화일을 자기 멜로 보내봐라 뭐해라
그것도 맘에 안들어여 자기일만 하면되지....쓸때없는 것 까지 다 알려 들어여
또... 사람들한테도 얼마나 친한척해가며~~우엑~~~~`가식덩어리
근데 여기있는 여직원들이 다 나이가 어려서 그런지 자기한테 저 나이많은 언니가
잘해주니 좋은가보여~~하긴..같은 부서에서 일을 안하니 모르겠져 저여자에 실체를...
글구 성격은 사회생활 하기 참 쉬운 성격이구나 생각했져~~
하긴 30살인데 사회생활 얼마나 오래했겠어여~~그래도 그렇지 제가 알려준거 지가 알게된거마냥
윗사람들한테 조로록~~~~~~달려가서 말씀드리며 당당하게 아는척하고 그런것도 완전 당연시 생각
하고요
이해못하겠네여..저같은 제가 타인한테 물어봐서 아는거라면 그거 저리 당당하게 저같음 아는척
못할거 같아요 그것도 제가 있는 옆에서말이져~~
뿐만 아니라 요몇일전 그여자랑 싸웠네여~~
참다 못해서여~~ 결재를 올려서 돈을 드리라고 했져 그랬더니
무슨 제가 제맘대로 하는냐 자기한테 결재받으라느냥...말을하더라구여
그래서 제가 결재받은거니깐 그냥 그래도 해여~~그랬더니
버럭 화를 내면서(전에도 짜증섞인 말투 많지만 제가 그냥 모른체 넘겻거든여) 소리치데여
저 더이상 이젠 그냥 모른체 못하겠기에 한다디 소리쳤쪄
" 왜 성질내고 난리야~~~~" 라고요
그래서 요즘까지 서로 말안해여~~~저도 한번 사람 싫으면 끝가지 가거든여
저야 뭐~~아쉬울거 없고 아는척하고 싶으면 니가 일다해라~~~
난 그냥 내일하다 갈란다 그 생각으로요~~
급여작업도 원래 같이하는데 그냥 이번달부터 저여자 혼자하라고 그냥 작업안하고
혼자하데여..그래서 그래 니가다해라..다해서 다 해먹어라 그생각으로...
나도 내껏만 하고 월급받아갈란다....요즘 몇개월 신경섰더니 신경성 위염이라 병원에서
약지어주더라구여..정말 말을 다 안해서 그렇지..사람땜에 이렇게 힘든직장생활
이회사에서 첨겪어봐여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