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하다보니 새집으로만 계속 이사를 다니게 되어 그동안 바퀴벌레 걱정이 없었는데 아까 베란다 벽에서..정말 귀뚜라민줄 알았다니깐요..바퀴벌레라며 신랑이 잡았는데 날개가 있어 날아가려고 하더래요.. 바퀴벌레 한마리가 눈에 보이면 집안에 이미 수백마리가 우글거리는 거라면서요? 여기 새아파트로 이사온지 일년반 됐는데 집근처에 식당음식점이 많아서 그럴까요? 집도 2층이라 더 빨리 생긴걸까요? 아휴..온몸이 스멀스멀해지는 거 같아요..ㅠ.ㅠ
베란다에서 귀뚜라미만한 바퀴벌레가~~~
어찌하다보니 새집으로만 계속 이사를 다니게 되어 그동안 바퀴벌레 걱정이 없었는데
아까 베란다 벽에서..정말 귀뚜라민줄 알았다니깐요..바퀴벌레라며 신랑이 잡았는데
날개가 있어 날아가려고 하더래요..
바퀴벌레 한마리가 눈에 보이면 집안에 이미 수백마리가 우글거리는 거라면서요?
여기 새아파트로 이사온지 일년반 됐는데 집근처에 식당음식점이 많아서 그럴까요?
집도 2층이라 더 빨리 생긴걸까요? 아휴..온몸이 스멀스멀해지는 거 같아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