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허 저도 조심을..

-_-2007.02.08
조회301

저도 조심을 해야 겠군요..;;

 

근데 학생회장이 왜 그런 전화를 했는지 모르겠네요..;;

 

암튼..50만원이 넘는돈 포기 하시면 안됩니다. 왜냐구요?? 학생회장이 피해자라고 자기를 말했지만..

 

어쨌거나 학생회장과 토익회사 사장하고 공동으로 해서 일을 치뤘기 때문에..

 

학생회장역시 동업자의 역활입니다. 그런데 동업자 한명이 돈을 가지고 날랐죠..

 

뭐 어쨌거나 학생회장은 자신의 사비를 털어서라도 나머지 5명에 대해서는 환불을 해줘야 한다고

 

생각이드네요.. 어느 한 회사를 설립할때 동업을 했다면 그회사가 부도나고 동업자 한명이 도망을 간상황

 

이럴때는 남아있는 동업자가 회사의 채무를 감당하기 때문이죠..

 

이거랑 비슷하게 보시면 되요.. 아무리 학생회장이 자기도 피해자라고 100번말을 한다해도 듣지 마시고..

 

돈을 값으라고 독촉을 하시던가 사기죄(??)로 고소를 하시던가 소비자피해 신고를 하세요..

 

뭐 그 튄 사장이 잡혀야 나머지 일이 원만히 풀리기야 하겠지만..;;

 

결론적으로 글쓰신 분은 그 튄 사장이 잡힐때까지 기다릴 필요없이 학생회장으로부터 환불을 받기만 하시면

 

됩니다. 그러니 다른거 신경쓰지 마시구..학생회장을 들들 볶던지 하세요.. 나머지 5명과 같이..

 

아무리 요즘에 등록금이 비싸지고 한다지만 50만원이면 등록금의 4분의 1인데..-_-;;

 

많이 속상하시겠어요..;;

 

그래도 기운내시고.. 학생회장한테 꼭 돈을 돌려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