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님이 신랑 보약을 해 주었는데요??

분가한며늘2005.06.07
조회1,953

올뱅이(표준어로는 다슬기일걸요,,개울에사는 작은소라)를  간에 좋다구 한,,20만원내치를 부탁했데요,,물론 애 아빠를 위해서..자기 아들건강을 위해서,,약으루 내리는것두 돈들구해서 30만원이 넘겠죠,,

한박스를 갖구 왔는데..

시어머님한테 전화를 드렸죠,,그냥 안부전화로요,,식사는 하셨냐구,,냉장고에 넣어 났다구,,,

묻구 싶은건요,,]

어머님이 신랑 생각해서 약 해주셨는데..며늘이된 입장에서,,고맙다는말을 해야하는건지여??

전화를 끊구 나니깐,,아!! 인사치레루 고맙다는말을 뺏는데..말을 했어야 했는지...

전 임신 2달이 좀 넘었는데요,,시부모님과 분가후 애가 생겼구요,,같은 지역에 살구 있어요

절 안해주셔서 속상한건 없구요(보약이라는걸 애 낳구 한번 먹어본것 뿐이라...별 생가은 안하거든요)

아버님두 계시는데...애 아빠를 챙겨주시는게 고맙다구 인사 치레를 해야하는건지요

인생을 살면서 별거 아니라구 생각하는 부분인데두 ,,든 돈이며,어른들 성의를 감사해야 하는건지요??

답변을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