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5살의 건장한 남성 직장인 입니다~~~ 한날 회사에서 일하다 손을 다치게 되었어요~~ 그래서 회사 근처에 병원에 가게 되었어요~~~ 치료을 하고 원무과에 계산을 하려니깐~~ 제가 첨으로 태어나서 첫눈에 반했다는 말을 실감을 느끼게 되었죠~~ㅜㅜ 그 전까지만해도~~ 연인들 사이에~~ "우리는 첫눈에 반해서 만났다"는 말을 전혀 조금 이라도 믿지 않았죠~~ 그런데 제가 그렇게 첫눈에 반할 줄은 생각도 못했던 사실이죠~~ 갑자기 머리가 텅 비는 느낌이였죠~~ 그 다음날~~ 저는 병원에 치료를 하러 가기전~~ 오늘은 고백하고 말꺼라고~~ 명함까지 챙겨서 병원에 갔습니다... 그런데~~ 제 마음은 허락은 안해 주던군요~~ 머리가 어질어질하면서~~~ 꼭 제 마음속에 천사와 악마가 들어가 있었던거 같았어요.... 천사는 "정중하게 DASH 를 해 봐"라고 왼쪽에서 쪼우고 악마는 "너 그러다 정신적으로 심한 충격 먹을수 있다" 라고 오른쪽에서 쪼우고 정말 미칠 지경이였어요~~ 그것도 단 원무과에 치료비 계산하는 시간에... 몇초도 안되는 시간에... 그래서 그날도 포기를 하고 회사로 다시 갔쬬~~ 아~~ 손에 일은 안 잡히고... 업무는 밀려있고.... 정말 아직도 정신이 혼란스러워요~~ 누가 알려주세요~~ 어떻게 해야하는지~~ 저는 참고로 6년전에 여자를 첨 만났는데요~~~ 3년동안의 교제끝에~~~ 헤어졌어요~~~ 그래서 사랑이란 단어는 잊고 지낸지가 3년이 흘렀거든요~~ 지금은 정말 자신이 없어요~~~ 그녀에게 정말로 고백해도 될까요???????
우째해야할까요~~~
저는 25살의 건장한 남성 직장인 입니다~~~ 한날 회사에서 일하다 손을 다치게 되었어요~~
그래서 회사 근처에 병원에 가게 되었어요~~~ 치료을 하고 원무과에 계산을 하려니깐~~
제가 첨으로 태어나서 첫눈에 반했다는 말을 실감을 느끼게 되었죠~~ㅜㅜ
그 전까지만해도~~ 연인들 사이에~~ "우리는 첫눈에 반해서 만났다"는 말을 전혀 조금 이라도 믿지 않았죠~~
그런데 제가 그렇게 첫눈에 반할 줄은 생각도 못했던 사실이죠~~
갑자기 머리가 텅 비는 느낌이였죠~~
그 다음날~~ 저는 병원에 치료를 하러 가기전~~ 오늘은 고백하고 말꺼라고~~ 명함까지 챙겨서 병원에 갔습니다...
그런데~~ 제 마음은 허락은 안해 주던군요~~ 머리가 어질어질하면서~~~
꼭 제 마음속에 천사와 악마가 들어가 있었던거 같았어요....
천사는 "정중하게 DASH 를 해 봐"라고 왼쪽에서 쪼우고
악마는 "너 그러다 정신적으로 심한 충격 먹을수 있다" 라고 오른쪽에서 쪼우고
정말 미칠 지경이였어요~~ 그것도 단 원무과에 치료비 계산하는 시간에... 몇초도 안되는 시간에...
그래서 그날도 포기를 하고 회사로 다시 갔쬬~~
아~~ 손에 일은 안 잡히고... 업무는 밀려있고....
정말 아직도 정신이 혼란스러워요~~
누가 알려주세요~~ 어떻게 해야하는지~~
저는 참고로 6년전에 여자를 첨 만났는데요~~~
3년동안의 교제끝에~~~ 헤어졌어요~~~
그래서 사랑이란 단어는 잊고 지낸지가 3년이 흘렀거든요~~
지금은 정말 자신이 없어요~~~
그녀에게 정말로 고백해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