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클럽의 부당한 회원 대우

이런 황당한~2005.06.07
조회522

처음 회원등록한 다음날 야간에 일하는 트레이너에게 새벽에 전화가 오고 문자가 왔습니다 연락처는 등록신청서를 뒤져서 알아냈더군요 매일이 멀다하고 언제만나줄건지 언제시간이 있는지를 끊임없이 물어 대서 참다못해 앞으로 연락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무슨 헬스클럽이 연 애하는장소입니까 그 후에 저에게 요즘 얼굴이 왜 안좋냐고 물었습니 다 대답할게 없어서 대답을 안했더니 그 후로 그 트레이너도 저에게 더이상 말을 하지 않았습니다 거기까진 좋은데 들어갈때마다 불친절 한 태도에 너무 화가났습니다 수건과 키를 건네주면서 휙 던지질 않 나 한두번이 아닌 불량 회원대접을 하는것이었습니다 제가 다른 회원 들과 잠시 말을 건네면 그 트레이너는 저와 말 한 회원에게 저와 얘기 하지 말란 식으로 말을 했습니다 너무 유치하고 추접해서 상대하기 싫 었습니다 이 일을 관장님께 말을 하고 환불을 신청했더니 처음엔 화내 시면서 처리해드리겠다고 해놓고 그 다음날 통화했는데 별일아니라고 하시면서 애들싸움이라고 하셨습니다 이게 무슨 애들싸움입니까 트레 이너가 회원에게 이러는게 애들 싸움입니까 그러고 나서 운동을 하러 갔는데 이게 왠일~ 다른 회원들에게 큰소리로 어이없다니 자기가 언 제 그랬니 하면서 떠들고 다니는 것이었습니다 한심해서 웃음밖에 안 나왔습니다 그러면서 가만히 있는 저에게 와서 자기가 언제 그랬냐고 어쩌고 저쩌고 하는것이었습니다 앞뒷말도 하나도 안맞고 잘못 없다 해놓고 또 자기가 잘못한건 사과한다고 말해보라고 건들거리면서 아 주 불량한 행동을 보였습니다 다른 트레이너들도 보고 있으면서 미안하단 사과조차 하지 않고 그 싸움이 일어날때 그 트레이너가 회원에게 말 심하게 하는데도 다른 트레이너들은 아무말도 안하고 오히려 저보고 뭐라했습니다 회원에게 이래도 되는겁니까 다른 여자들에게도 만나자고 하고 제가 아는 언니에겐 팔이나 목을 꺾어서 울리고, 어떻게 회원에게 이렇게 부당한 대우를 할 수 있습니까 관장님께 말을 해도 도통 먹히지도 않 고 전화도 안받고.. 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