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쯤으로 시간을 돌린다... 음~ 정확히 말해서..시간은 2003년 12월 중순?? 정확히 모르겠다.. 하여튼 이쯤이다.. 내가 그를 만나게 된 시간은 대략 이쯤... 나 칭구들이랑.. 술 왕창 먹으면서...노래불러가며... 대구 동성로 □가라오케에서 신나게 놀고 있는중이다... 옆에 사람 왕창 많다.. 남자 여자 썩여서 엄청 많다.. 아이고... 꾀나 잘생긴 남자 몇몇 보인다.. 난 혼자 입맛다시고 있었다... 헐헐~ 그렇지만.. 그쪽에 무섭게 생긴 언니 몇몇이 있어서 입맛은 그냥 내 머리속에만 저장해 놨다..ㅋㅋ 스테이지에서 나 혼자 신나게 노래부르고 가라오케 전체가 열광의 도가니였다.. 왜냐?? 내가 그렇게 만들어쥐?ㅋㅋㅋㅋㅋㅋㅋㅋ 노래 부르고 자리에 앉으려고 하는데... 잘생긴 남자 나한테 다가온다..이게 왠일이야?? 나혼자 신났다.. 그남자 내옆에 앉았다...전화번호 갈키주고 사진주고 명함주고 난리났다.. 옆에서 맥주같이 먹으면서 잼나게 논다.. 우린.. 옆에 칭구들 아니꼽다는 씩으로 계속 쳐다온다..으하하하~ 어쩌란 말이야?? 나한테 반했나보다..헐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시작이였다... 나 이남자랑 몇번 통화하고 그러다가 울집 한동네 사는남이었다... 상당히 외모 준수하다.. 키도 꾀나 크다..180cm ㅋㅋㅋ... 내가 작기때문에 너무나도 더 커 보였다.. 쏘주한잔 하게 되었다... 이야기도 하고... 내가 쫌 잘난척을 한게 화근이었다...개뿔 잘난거 나 하나도 없는데..ㅠ.ㅠ 이남자 겉은 멀쩡한데..속은 꾀나 쫍은 모양이다.. 그래도 이남자 집에까지 데려다 주고... 성의껏 한다... 전화도 하면서.. 계속 만났다.. 영화도 보고... 술도먹고..노래방도 가고....이렇게 저렇게 행복한 시간이었다.. 난 그남자에게 빠져버렸다... 정말 사랑하게 되었다..............간절히............. 이남자 너무 나한테 다정다감하게 배려있게 잘한다..꼭 선수같이.... 날 살살 녹여버린다. 그남자 완전 마약같은 존재다. 나한테는.. 이남자 여자들한테 인기 꾀나 있다.. 너무 많다 부담된다.. ㅠ.ㅠ 외모때문에도 그렇겠지만... 다른 여자들한테도 나한테 처럼 이렇게 잘하지 싶다.. 나쁜넘.(나의생각이지만 아마도 그랬을꺼다) 이렇게 한달이 지났나? 서로 서로 자꾸 짜증내고 싸우기 시작한다.. 그남자 성격 이상하다.....................밴대기속아지당..ㅋㅋㅋ 이러다 나 폭발했다..................... 욕해버렸다................... 그남자 연락이없다.. 내가 연락해서 만났다... 내가 헤어지자고했다.....그리고 3개월동안 메달렸다..나 정말 웃기죠?? 이 3개월동안 요넘이랑 이렇게 지냈다..맨날 쏘주먹으면서..울다가... 그남자 정말 억샌놈이다.. 구래도 나안받아줬다.. 이남자랑 키스도 한번안해봤습니다(*참고로*) 이렇게 저렇게 시간이 지났습니다.. 그러다 가끔씩 그남자 연락이 오더라구요..그래서 몇번 만나고 했습니다.. 그래서 내가먼저 나랑 사귈맘있냐고 했더만.. 없다네요...ㅠ.ㅠ 그래서 기분나뻐서 연락와도 안받았습니다..그러다가 2~3개월전부터 다시만나게됐죠 얼마전에도 보잡니다...제 핸폰에 자기사진보내고...제 사진 보내달라고 하고 어이없습니다.. 보고싶다..이런말 서슴없이 합니다..그래서 저도 나도 오빠 보고싶다.. 이런말 서슴없이 합니다.. 이렇게 자주 는 아니고 가끔씩 봤습니다.. 이렇게 우린 유치하게 세월을 보내고있었습니다.. 그런데,저번주일욜날 어디가고싶냐고 묻더군요?? 나 바닷가 가고싶다고했다.. 전날 오빠는 곗날이라서 술 많이 먹을것같더군요?? 그래서 일욜날 아침에 깨워달라고 하더라구요... 전화해서..... 그래서 전 전화했습니다..잤는 목소리더군요.. 여보세요?? 오빠 일어났어... 볼꺼야?? 그래 보자..한시간후에... 그래서 기달리는데...한시간도 안되서 전화왔답니다.. 너거집앞이다.. 빨리 나와라~ 만나서 포항으로 우린 차를 향했습니다.. 걷고 이야기하고..좋아송 틀더만 자기 따라해보라구하더군요(춤추면서)헉... 그렇게 재밌게 보냈습니다..회도 한사라 맛있게 먹구요.. 너무나도 자상하세 또 잘합니다... 사람 헤깔릴 만큼이나 돈두 항상 자기가 맨날 쓰더라구요?? 그저께도 꾀나 많이 썼을겁니다.. 그렇게 정말 행복하게 지내다가 집에왔습니다.. 근데 문제는 여기서 부터입니다. 아직까지 연락이 안옵니다. 전화도 문자도...그래서 저혼자서 계속 전화해보고 문자넣어봤습니다.. 그래도 전화안받습니다.. 이걸 어떻게 생각해야되는지..정말 이해할수 없습니다. 저 이남자 많이 사랑하거든요... 이남자만 옆에 있었음 하는생각..? 결혼까지도 생각하는데.. 도대체 이남자 왜이러는걸까요?? 대한민국 남자 다 이러나요? 참고로 이남자 나이 26 저 25살입니다. 그냥 확~ 다른남자 만나까요........... 확~ 다른남자 만나고 싶은데...정말 만나서 이남자옆에 나타나고싶은데.. 그런남자도 제 옆엔 없네요... 이런 저한테 관심있는 남 연락주세요........정말 화통하게 끝장보고싶습니다.. 글구 이남자 어떤생각이 있는사람인지 많은 리플달아주세요.. 대한남자들 생각 꼭 들어보고싶습니다..꼭꼬..리플 많이 달아주세요..
이남자 마음이 도대체 뭡니까??
2년전쯤으로 시간을 돌린다...
음~ 정확히 말해서..시간은 2003년 12월 중순?? 정확히 모르겠다.. 하여튼 이쯤이다..
내가 그를 만나게 된 시간은 대략 이쯤...
나 칭구들이랑.. 술 왕창 먹으면서...노래불러가며... 대구 동성로 □가라오케에서 신나게 놀고 있는중이다...
옆에 사람 왕창 많다.. 남자 여자 썩여서 엄청 많다..
아이고... 꾀나 잘생긴 남자 몇몇 보인다..
난 혼자 입맛다시고 있었다... 헐헐~
그렇지만.. 그쪽에 무섭게 생긴 언니 몇몇이 있어서 입맛은 그냥 내 머리속에만 저장해 놨다..ㅋㅋ
스테이지에서 나 혼자 신나게 노래부르고 가라오케 전체가 열광의 도가니였다..
왜냐?? 내가 그렇게 만들어쥐?ㅋㅋㅋㅋㅋㅋㅋㅋ
노래 부르고 자리에 앉으려고 하는데... 잘생긴 남자 나한테 다가온다..이게 왠일이야??
나혼자 신났다.. 그남자 내옆에 앉았다...전화번호 갈키주고 사진주고 명함주고 난리났다..
옆에서 맥주같이 먹으면서 잼나게 논다.. 우린..
옆에 칭구들 아니꼽다는 씩으로 계속 쳐다온다..으하하하~ 어쩌란 말이야??
나한테 반했나보다..헐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시작이였다...
나 이남자랑 몇번 통화하고 그러다가 울집 한동네 사는남이었다... 상당히 외모 준수하다.. 키도 꾀나 크다..180cm ㅋㅋㅋ... 내가 작기때문에 너무나도 더 커 보였다..
쏘주한잔 하게 되었다... 이야기도 하고...
내가 쫌 잘난척을 한게 화근이었다...개뿔 잘난거 나 하나도 없는데..ㅠ.ㅠ 이남자 겉은 멀쩡한데..속은 꾀나 쫍은 모양이다..
그래도 이남자 집에까지 데려다 주고... 성의껏 한다... 전화도 하면서..
계속 만났다.. 영화도 보고... 술도먹고..노래방도 가고....이렇게 저렇게 행복한 시간이었다..
난 그남자에게 빠져버렸다... 정말 사랑하게 되었다..............간절히.............
이남자 너무 나한테 다정다감하게 배려있게 잘한다..꼭 선수같이....
날 살살 녹여버린다.
그남자 완전 마약같은 존재다. 나한테는..
이남자 여자들한테 인기 꾀나 있다.. 너무 많다 부담된다.. ㅠ.ㅠ
외모때문에도 그렇겠지만... 다른 여자들한테도 나한테 처럼 이렇게 잘하지 싶다..
나쁜넘.(나의생각이지만 아마도 그랬을꺼다)
이렇게 한달이 지났나? 서로 서로 자꾸 짜증내고 싸우기 시작한다..
그남자 성격 이상하다.....................밴대기속아지당..ㅋㅋㅋ
이러다 나 폭발했다.....................
욕해버렸다................... 그남자 연락이없다.. 내가 연락해서 만났다...
내가 헤어지자고했다.....그리고 3개월동안 메달렸다..나 정말 웃기죠??
이 3개월동안
요넘이랑 이렇게 지냈다..맨날 쏘주먹으면서..울다가...
그남자 정말 억샌놈이다..
구래도 나안받아줬다.. 이남자랑 키스도 한번안해봤습니다(*참고로*)
이렇게 저렇게 시간이 지났습니다..
그러다 가끔씩 그남자 연락이 오더라구요..그래서 몇번 만나고 했습니다..
그래서 내가먼저 나랑 사귈맘있냐고 했더만.. 없다네요...ㅠ.ㅠ
그래서 기분나뻐서 연락와도 안받았습니다..그러다가 2~3개월전부터 다시만나게됐죠
얼마전에도 보잡니다...제 핸폰에 자기사진보내고...제 사진 보내달라고 하고 어이없습니다..
보고싶다..이런말 서슴없이 합니다..그래서 저도 나도 오빠 보고싶다.. 이런말 서슴없이 합니다.. 이렇게 자주 는 아니고 가끔씩 봤습니다.. 이렇게 우린 유치하게 세월을 보내고있었습니다..
그런데,저번주일욜날 어디가고싶냐고 묻더군요??
나 바닷가 가고싶다고했다..
전날 오빠는 곗날이라서 술 많이 먹을것같더군요?? 그래서 일욜날 아침에 깨워달라고 하더라구요... 전화해서.....
그래서 전 전화했습니다..잤는 목소리더군요.. 여보세요??
오빠 일어났어... 볼꺼야??
그래 보자..한시간후에...
그래서 기달리는데...한시간도 안되서 전화왔답니다..
너거집앞이다.. 빨리 나와라~
만나서 포항으로 우린 차를 향했습니다.. 걷고 이야기하고..좋아송 틀더만 자기 따라해보라구하더군요(춤추면서)헉... 그렇게 재밌게 보냈습니다..회도 한사라 맛있게 먹구요..
너무나도 자상하세 또 잘합니다... 사람 헤깔릴 만큼이나
돈두 항상 자기가 맨날 쓰더라구요?? 그저께도 꾀나 많이 썼을겁니다..
그렇게 정말 행복하게 지내다가 집에왔습니다..
근데 문제는 여기서 부터입니다.
아직까지 연락이 안옵니다. 전화도 문자도...그래서 저혼자서 계속 전화해보고 문자넣어봤습니다.. 그래도 전화안받습니다.. 이걸 어떻게 생각해야되는지..정말 이해할수 없습니다.
저 이남자 많이 사랑하거든요... 이남자만 옆에 있었음 하는생각..? 결혼까지도 생각하는데..
도대체 이남자 왜이러는걸까요??
대한민국 남자 다 이러나요? 참고로 이남자 나이 26 저 25살입니다.
그냥 확~ 다른남자 만나까요...........
확~ 다른남자 만나고 싶은데...정말 만나서 이남자옆에 나타나고싶은데..
그런남자도 제 옆엔 없네요...
이런 저한테 관심있는 남 연락주세요........정말 화통하게 끝장보고싶습니다..
글구 이남자 어떤생각이 있는사람인지 많은 리플달아주세요..
대한남자들 생각 꼭 들어보고싶습니다..꼭꼬..리플 많이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