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맨날 눈팅만하다가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됐네요.. 너무나 힘들어서.. 어떻게 해야되는지.. 궁금해서 이렇게 도움을 청합니다.. 저는 올해로 24살인 건강한 남자입니다.. 태어나서 지금껏 한번도 여자친구를 안사겨봤는데여.. 올해 1월달에 우연히.. 리2라는게임을 통해서 여자친구를 사귀게 됐져;; 여자친구는.. 상당히 놀은애였죠.. 얼굴도 이쁘고.. 키도 크고.. 몸매도 좋고... 반면에 저는 키만 크고.. 얼굴은 평범하고.. 뭐 마땅히 내새울게 없네요.. 여자친구를 사귀고 난뒤에.. 돈을 벌려고 회사에 취직을 했습니다.. 아는사람연줄로 해서.. 이른바 낙하산으로 들어가서.. 편하게 돈을 벌고 있었습니다.. 제가 일하는회사와 여자친구가 사는곳이랑 조금 멀어서 주말밖에 만날시간이 없엇죠... 한 2시간정도 걸리니깐요 ^^; 처음에는.. 스킨쉽도 못하고.. 어리버리 까면서.. 참 답답하게.. 연애를 했죠.. 그걸 본 여자친구가 순진하다고.. 하면서.. 먼저 팔짱도 껴주고.. 스킨쉽도 해주었습니다.. 그때는 정말로 행복했습니다.. 솔직히 저희집 못사는집은 아니어서.. 여자친구 만날때마다.. 적어도.. 40만원가량.. 쓰면서 만났습니다.. 물론 미친넘이라고 말씀하시는분들도 계시지만.. 사랑하는사람한테 돈쓰는거라서 아까운게 아니라고 생각을 했었죠... 여자친구와 처음 관계를 가지고.. 시간이 흐르면서.. 저는 더욱더 여자친구를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물질적으로나.. 내적으로나.. 여자친구가 아프다고 했을때.. 대전에서 KTX타고 약싸들고 가서 밤새 간호해주고... 생리한다고 해서 .. 생리약 사가지고 가서.. 챙겨주고... 정말로 제가 해줄수 있는거는 다 해줬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저희 커플때문에 주위에 몇커플들이 깨질정도 였으니깐요.. 하루에도 전화를 10통 이상해주고.. 문자도 많이 보내주고.. 이렇게.. 정성이라면 정성껏 해줬는데.. 여자친구는.. 답장도 없고.. 일어났다는 전화한통화만 해주네요.. 제가해준거에.. 100/1만.. 해줬으면. 하는생각도 많이 했습니다... 몇일이 지나서.. 많은 고민을 했져.. 여자친구가.. 저를 사랑하는건지.. 아니면.. 물주로 생각하고 만나는건지.. 솔직히 답답했습니다... 어느날 여자친구가 저한테 그러더군요.. 자기야.. 부탁이 있는데.. 자기는 나한테 너무 잘해줘.. 조금만.. 아주 조금만 무뚝뚝해지면 안될까?? 솔직히 당황했습니다.. 다른커플들은 남자들이 바람피고.. 못해줘서 깨진다는데.. 제 여자친구는 너무 챙겨준다고.. 그게 싫다고 조금 무뚝뚝해지라는겁니다.. 솔직히 너무 잘해줘도.. 금방 질린다느거를 저두 알고 있지만.. 저는 연예경험이 처음이어서.. 밀고당기기를 잘못했습니다... 항상 여자친구손바닥 안에 있엇죠... 2주정도 전인가? 여자친구랑.. 같이 밥먹고 있는데 어디선가 전화가 계속오더라구요.. 전화를 안받더라구요.. 그래서 무슨전화길래 안받냐고 하니깐 그냥 아는겜상 친구랍니다... 더 물어보고 싶어도 .. 존심상... 물어보지 못했습니다... 2일전에.. 같이 잠을 자고.. 여자친구는 피곤한지 더 잠자고 저는 겜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때 전화왔던 그사람한테 계속 전화가 오네요.. 그냥 무시할려고 해도.. 무시할수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제핸폰으로 문자를 보냈습니다.. 가명으로 제여자친구를 민희라고 하면.. 민희 지금 잠자거든요.. 급한일있으시면 저한테 말씀해주시면 전해드릴꼐요.. 이렇게 문자를 보내니깐 바로 전화가 오네요.. 물론 남자였습니다... 누구시죠?? 처음보는 번호신데;; 이러길래 님이 방금 전화했던 여자 남자친구인데여... 민희 남자친구입니다... 이렇게 말하니깐.. 그 남자분이 민희가 누구죠?? 이렇게 말을 하더라구요.. 겜상아디만 알지.. 현실이름은 모르는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설명을 해줬져 님이 방금 전화했던 여자 남자친군데 지금 민희가 피곤하니깐 잠잔다고 나중에 다시 전화하라고.. 이렇게 말을 하니깐.. 그남자도 알았다고 하면서.. 전화를 끊었습니다.. 2초도 안되서 제 여자친구핸폰으로 다시 전화가 오던데여 ㅎㅎ; 제가 다시 받아서.. 지금 민희잔다고 말했는데 왜 자꾸 전화를 하시는지.. 이해가 안되네여 나중에 해주세요.. 하고 제가 끊었습니다... 여기서.. 제가 빼먹은게 있는데.. 그 남자가 문자를 보낸거를 몇개 봤습니다.. 왜 전화 안받어?? 나 걱정하는거 보고싶어?? 이거보는대로 전화해줘.. 이런식으로 문자를 보내드라구요.. 제가 눈치를 챌꺼 같으니깐 여자친구가 문자를 다 지웠더라구요 ㅎㅎ;; 여자친구를 사귀면서 제가 성격이 많이 바뀌는거 같습니다... 남들이 말하는.. 스토커짓도 하는거 같구.. 집착과 구속을 할려는거 같네요.. 그래서 더이상.. 나쁘게 변하기전에.. 결정을 할려고 합니다.. 어떻게 해야될까엽? 헤어져야되나여??? 아니면.. 솔직하게 말하고 한번 대판싸울가여?? 제발 부탁드립니다.. 리플점 달아주세요 ㅠ_ㅜ
사랑하는여자와 헤어질려고 합니다.. ㅠㅠ
안녕하세요 ^^
맨날 눈팅만하다가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됐네요..
너무나 힘들어서.. 어떻게 해야되는지.. 궁금해서 이렇게 도움을 청합니다..
저는 올해로 24살인 건강한 남자입니다..
태어나서 지금껏 한번도 여자친구를 안사겨봤는데여..
올해 1월달에 우연히.. 리2라는게임을 통해서 여자친구를 사귀게 됐져;;
여자친구는.. 상당히 놀은애였죠..
얼굴도 이쁘고.. 키도 크고.. 몸매도 좋고...
반면에 저는 키만 크고.. 얼굴은 평범하고.. 뭐 마땅히 내새울게 없네요..
여자친구를 사귀고 난뒤에.. 돈을 벌려고 회사에 취직을 했습니다..
아는사람연줄로 해서.. 이른바 낙하산으로 들어가서..
편하게 돈을 벌고 있었습니다..
제가 일하는회사와 여자친구가 사는곳이랑 조금 멀어서
주말밖에 만날시간이 없엇죠...
한 2시간정도 걸리니깐요 ^^;
처음에는.. 스킨쉽도 못하고.. 어리버리 까면서.. 참 답답하게.. 연애를 했죠..
그걸 본 여자친구가 순진하다고.. 하면서.. 먼저 팔짱도 껴주고.. 스킨쉽도 해주었습니다..
그때는 정말로 행복했습니다..
솔직히 저희집 못사는집은 아니어서.. 여자친구 만날때마다.. 적어도.. 40만원가량..
쓰면서 만났습니다..
물론 미친넘이라고 말씀하시는분들도 계시지만..
사랑하는사람한테 돈쓰는거라서 아까운게 아니라고 생각을 했었죠...
여자친구와 처음 관계를 가지고.. 시간이 흐르면서..
저는 더욱더 여자친구를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물질적으로나.. 내적으로나.. 여자친구가 아프다고 했을때..
대전에서 KTX타고 약싸들고 가서 밤새 간호해주고...
생리한다고 해서 .. 생리약 사가지고 가서.. 챙겨주고...
정말로 제가 해줄수 있는거는 다 해줬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저희 커플때문에 주위에 몇커플들이 깨질정도 였으니깐요..
하루에도 전화를 10통 이상해주고.. 문자도 많이 보내주고..
이렇게.. 정성이라면 정성껏 해줬는데.. 여자친구는.. 답장도 없고..
일어났다는 전화한통화만 해주네요..
제가해준거에.. 100/1만.. 해줬으면. 하는생각도 많이 했습니다...
몇일이 지나서.. 많은 고민을 했져..
여자친구가.. 저를 사랑하는건지.. 아니면.. 물주로 생각하고 만나는건지..
솔직히 답답했습니다...
어느날 여자친구가 저한테 그러더군요..
자기야.. 부탁이 있는데..
자기는 나한테 너무 잘해줘..
조금만.. 아주 조금만 무뚝뚝해지면 안될까??
솔직히 당황했습니다..
다른커플들은 남자들이 바람피고.. 못해줘서 깨진다는데..
제 여자친구는 너무 챙겨준다고.. 그게 싫다고 조금 무뚝뚝해지라는겁니다..
솔직히 너무 잘해줘도.. 금방 질린다느거를 저두 알고 있지만..
저는 연예경험이 처음이어서.. 밀고당기기를 잘못했습니다...
항상 여자친구손바닥 안에 있엇죠...
2주정도 전인가? 여자친구랑.. 같이 밥먹고 있는데
어디선가 전화가 계속오더라구요..
전화를 안받더라구요.. 그래서 무슨전화길래 안받냐고 하니깐
그냥 아는겜상 친구랍니다...
더 물어보고 싶어도 .. 존심상... 물어보지 못했습니다...
2일전에.. 같이 잠을 자고.. 여자친구는 피곤한지 더 잠자고
저는 겜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때 전화왔던 그사람한테 계속 전화가 오네요..
그냥 무시할려고 해도.. 무시할수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제핸폰으로 문자를 보냈습니다..
가명으로 제여자친구를 민희라고 하면..
민희 지금 잠자거든요.. 급한일있으시면 저한테 말씀해주시면 전해드릴꼐요..
이렇게 문자를 보내니깐 바로 전화가 오네요..
물론 남자였습니다...
누구시죠?? 처음보는 번호신데;;
이러길래 님이 방금 전화했던 여자 남자친구인데여...
민희 남자친구입니다...
이렇게 말하니깐.. 그 남자분이 민희가 누구죠?? 이렇게 말을 하더라구요..
겜상아디만 알지.. 현실이름은 모르는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설명을 해줬져 님이 방금 전화했던 여자 남자친군데
지금 민희가 피곤하니깐 잠잔다고 나중에 다시 전화하라고..
이렇게 말을 하니깐.. 그남자도 알았다고 하면서.. 전화를 끊었습니다..
2초도 안되서 제 여자친구핸폰으로 다시 전화가 오던데여 ㅎㅎ;
제가 다시 받아서.. 지금 민희잔다고 말했는데 왜 자꾸 전화를 하시는지..
이해가 안되네여 나중에 해주세요.. 하고 제가 끊었습니다...
여기서.. 제가 빼먹은게 있는데.. 그 남자가 문자를 보낸거를 몇개 봤습니다..
왜 전화 안받어?? 나 걱정하는거 보고싶어??
이거보는대로 전화해줘.. 이런식으로 문자를 보내드라구요..
제가 눈치를 챌꺼 같으니깐 여자친구가 문자를 다 지웠더라구요 ㅎㅎ;;
여자친구를 사귀면서 제가 성격이 많이 바뀌는거 같습니다...
남들이 말하는.. 스토커짓도 하는거 같구.. 집착과 구속을 할려는거 같네요..
그래서 더이상.. 나쁘게 변하기전에.. 결정을 할려고 합니다..
어떻게 해야될까엽?
헤어져야되나여??? 아니면.. 솔직하게 말하고 한번 대판싸울가여??
제발 부탁드립니다.. 리플점 달아주세요 ㅠ_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