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렌Ær인ÐㅔØıㄸĦ사랑받기프로젝트 】- 3 편지

혜쟈2007.02.08
조회351

안녕하세요 - !

 

혜쟈입니다~

 

2탄에서 예고한대로 이번엔 사랑받기위한 편 지 입니다~

 

에에 문자로보내시겟다고요?

 

oh - no!

 

편지로  정성들여 쓴편지에 애인은 더감동한다구요!

 

그걸모르셨다면 당신은 누구!?<<

 

헤헷 자자 시작해볼까요!?

 

┣ 고백 ┫

 

일단 초콜릿을 포장하기전에 안에 편지를 적으세요..^^

 

[  아무것도 안하고 계속 이러고만 있어야지..

 

아무데도 안가고 계속 이러고만 있어야지..

 

아무것도 안듣고 계속 이러고만 있어야지..

 

아무말도 안하고 계속 이러고만 있어야지..

 

아무것도 안먹고 계속 이러고만 있어야지..

 

       니가 와서안아줄때까지..  ]  

 

[  너 하나때문에

내 심장이

두근거리고

 

너 하나때문에

내 마음이

설레이고

 

너 하나때문에

내 머리가

어지러워.

 

이런 나 어쩌면 좋니.

너없으면 아무것도 할수없을것만 같은 나 어쩌면 좋니. ]

 

[ 이 쵸콜렛이 녹아서 니가 다 먹을때까지

 

난 너만 바라볼래  ]

 

[ 이쵸콜렛이 뭔지알아?

 

이쵸콜렛은 ㅇㅇㅇ( 좋아하는사람이름 )이야

 

너랑이름이같지?

 

이쵸콜렛은 내가 정성을다하고 사랑을다 줘서 만든 쵸콜렛이야

 

나는 이쵸콜렛을 정말정말사랑해

 

진짜진짜 좋아해

 

난 이쵸콜렛ㅇㅇㅇ를 좋아해

 

난 ㅇㅇㅇ을 좋아해  ]

 

ㅠ_ㅠ이상하면 다음!<

 

[ 커플 ]

 

[ 너랑나랑 사귄지 000일 되는날.

 

우리가 사귄후 맞는 0번째 발렌타인데이날

 

나는 너에게 쵸콜렛을 주면서 이말을 하고싶어

 

내가 너에비해 부족하지만.

 

내가 별로얼굴이잘나지도 성격이좋지도 않지만...

 

나에게 너에비하면 못된점이 아주 많지만

 

한가지 너보다 더 잘난점이있어

 

뭔지알아.?

 

난너보다 너를 더사랑한다는거,,, ]

 

[ 난 하루쯤은 소설주인공이되보고싶었어.......

 

근데 너랑사귄후 그꿈이 이루어졌어.

 

니가비록소설속주인공은아니지만.......

 

너와있으면 난 소설속주인공이된듯한 마음이 드니까.. ]

 

[ 너를 사랑해.

 

쑥쑤러워서 자주못한말.

 

부끄러워서 자주못한말

 

니가이쵸콜렛을먹고난후부터

 

듣지못할말

 

지금 실컷들어!

 

사랑해

 

진짜사랑해

 

너무사랑해

 

조카사랑해

 

세상이 멸망할때까지 사랑해

 

내가 늙어죽을때까지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지금 실컷들어놔야할말이야!

 

ㅇㅇㅇ사랑해! ]

 

[ 헤어진연인 ]

 

[ 혹여나 내가 다시
보고싶을수도 있잖아
혹여나 나에게로 다시
돌아오고 싶을수도 있잖아
아니, 있을꺼야
그러니까 한번 믿고,
너 기다려볼까 해. ]

 

[ 알잖아
나 소심해서 쉽게 상처받는 다는 것.
알잖아.
나 바보같아서 남의 말만 잘 듣는 것.
알잖아.
나 너 포기하지 못하고 기다릴 꺼라는 것.
그거 누구보다도 니가 더 잘 알잖아. ]

 

[ 이제 알아버렸어
당신이 왜 나의 뒤에서 걷는지,
내 뒤를 지켜주기 위해서 그랬다는 걸.

이제 알아버렸어.
당신이 왜 느리게 걷는지,
걸음이 느린 나를 위해 그랬다는 걸.

이제 알아버렸어.
내가 화를내도 왜 웃어버리는 지,
다 나를 위한 것이란걸 다 알고있었단 걸.

이제 알아버렸어
왜 나한테 힘든 모습 안보였는 지,
내가 밤새 걱정할까봐 그랬단 걸.

이제 알아버렸어
다 늦었지만,
너를 너무나도 사랑하고 그리워한단걸 ]

 

[ 이젠 보고싶지 않아.
이젠 사랑하지 않아.
이젠 그립지 않아.
이젠 생각나지 않아.

잊기위한 거짓말들만,
늘어날 뿐이지... ]

 

[ 그런거였니?
나만 몰랐던 거니?.
니가 벌써 나에게서
떠나버린 걸
나만 몰랐던 거니? ]

 

[ 이래도 되는건지 모르겠어.
잊지 않았는데도 다 잊었다고,
사랑하는데도 사랑하지 않는다고,
아픈데도 아프지 않는다고.
그럼 니가 이말을 믿고,
걱정없이 나에게서 떠나버리겠지.
정말, 이래도 되는건지 모르겠어.
그렇게 니가 떠나버리면,
내가 잘 견딜수 있을지도 정말 모르겠어. ]

 

 

 

 

헤헷 이만쓰고! 이따

 

4편에서 봅시다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