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개똥녀를 보면서 느끼는건 요즘 우리나라 현대인들이 욕구불만에 싸여 무언가 표출할 방법을 찾고 있고 그 대상이 개똥녀처럼 "껀수"잡힌 사람들인것 같다.
언론을 보면서 제작의도에 맞게 적절하게 왜곡되는 진실의 당사자가 자신이라면 분개하지만, 그게 남이라면, 분노의 대상이라면, 쉽게 흥분하고 마는게 현대인들인것같다.
개가 똥을 쌌고 안치웠다. 분명 잘못을 한것이다.
뉴스가 그렇다. 편집되는 뉴스가 그렇다. 분명히 하지 않은 말을 내보내는 것은 아니다. 앞뒤 정황이나 설명 뚝 떼어버리고 보면 그일은 전혀 다른일이 된다. 조심해야 될 일이다.
이번일이 그렇다는 느낌을 지울 수 가 없다. 누구라도 강아지 먼저 닦이고 바닦을 닦고 싶어 할 것이다. 그 상황에서 대 여섯명의 목소리가 "바닥빨리 치워"라는 위압감을 조성한다면 왠만한 배포를 가진 사람조차 "미안합니다. 제가 얼른 치우겠읍니다."라는 말을 하기는 어렵다고 본다.
그녀를 두둔하는 것은 아니다..
앞뒤정황을 정확하게 살펴보고 잘못한 만큼만 혼내주자는 거다.
똥치우라고 카메라 들이대고 주변사람들 웅성거리고 시선집중되는 상황에서 20대초반(사진상으로 그렇게 보이므로)의 여자라면 당신이라면 어찌하겠는가.
자신이 그 상황에 처했다고 생각하고 냉정하게 판단하여, 잘못한 만큼만 욕을 하자. 욕구불만의 표출 대상이나 마녀사냥식의 덤비 죽이기는 하지말자.
마녀사냥...욕구불만사람들...
요즘 개똥녀를 보면서 느끼는건 요즘 우리나라 현대인들이 욕구불만에 싸여 무언가 표출할 방법을 찾고 있고 그 대상이 개똥녀처럼 "껀수"잡힌 사람들인것 같다.
언론을 보면서 제작의도에 맞게 적절하게 왜곡되는 진실의 당사자가 자신이라면 분개하지만, 그게 남이라면, 분노의 대상이라면, 쉽게 흥분하고 마는게 현대인들인것같다.
개가 똥을 쌌고 안치웠다. 분명 잘못을 한것이다.
뉴스가 그렇다. 편집되는 뉴스가 그렇다. 분명히 하지 않은 말을 내보내는 것은 아니다. 앞뒤 정황이나 설명 뚝 떼어버리고 보면 그일은 전혀 다른일이 된다. 조심해야 될 일이다.
이번일이 그렇다는 느낌을 지울 수 가 없다. 누구라도 강아지 먼저 닦이고 바닦을 닦고 싶어 할 것이다. 그 상황에서 대 여섯명의 목소리가 "바닥빨리 치워"라는 위압감을 조성한다면 왠만한 배포를 가진 사람조차 "미안합니다. 제가 얼른 치우겠읍니다."라는 말을 하기는 어렵다고 본다.
그녀를 두둔하는 것은 아니다..
앞뒤정황을 정확하게 살펴보고 잘못한 만큼만 혼내주자는 거다.
똥치우라고 카메라 들이대고 주변사람들 웅성거리고 시선집중되는 상황에서 20대초반(사진상으로 그렇게 보이므로)의 여자라면 당신이라면 어찌하겠는가.
자신이 그 상황에 처했다고 생각하고 냉정하게 판단하여, 잘못한 만큼만 욕을 하자. 욕구불만의 표출 대상이나 마녀사냥식의 덤비 죽이기는 하지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