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2년전 돈을 조금 빌려준 남자가 있는데요...그 자금을 가지고 돈을 조금 번것으로 아는데 갚을 생각을 안한답니다..저의 가족은 현재 생활고로 인하여 거의 파산지경에 다달아 역으로 통사정을 하며 갚을것을 종용하고 있지만 빼째라는 식으로
저를 대하고 있답니다.정말로 적반하장격이랍니다
정말 자기도 돈이 없으니 마음대로 하라는것이랍니다...골프도 치러다니며
자동차도 새것으로 끌고 다니면서 말입니다
하도 배째라 하길래 두달간 시키는대로 할거냐 물었는데...돈이 없으니 아무짓이나 해서라도 갚겠다고 하길래 그럼 여성들만 부리는 노예가 되라 했고 아무짓이나 해도 상관이 없다는 다짐을 받았지만 지금은 어떻게 할수있을지 모르겠어요
그래서 이곳에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우리 여성들이라면 몇사람이든 상관이 없으니 이 사람을 실컷 농락이라도 하고 싶어요..돈은 안받을 생각으로 이글을 남기는것입니다 누가 이사람을 데려가서 가장 혹독하게 노예 삼아 다뤄줄수 있으신분이 계신지요...말안들으면 때려도 되고요..홀딱벗겨 수치와 수모를 줘도 되고요
어떻게 본다면 그놈은 좋을것이란 생각이나 여자들은 옷을 입고 그놈만 벗으라는데 제 생각으론 많은 수치를 느낄수 있다는 생각입니다...여성들이 놀러갈때나 아님 술먹을 때나 설걷이 시킬때나 그저 수치와 수모를 준다면 언젠간 항복을 할것 같아요....우리 여자들이 얼마나 무섭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어요..필요하신 분은
그놈에게 전화해서 아무때나 오라하면 갈것이고 가면 저의 억울함을 알아주셔서 혹독하게만 다뤄주세요..그놈 전화는 010-9976-5253 전화해서 노예냐? 하면 되요
누가 이사람을 혼좀....
약 2년전 돈을 조금 빌려준 남자가 있는데요...그 자금을 가지고 돈을 조금 번것으로 아는데 갚을 생각을 안한답니다..저의 가족은 현재 생활고로 인하여 거의 파산지경에 다달아 역으로 통사정을 하며 갚을것을 종용하고 있지만 빼째라는 식으로
저를 대하고 있답니다.정말로 적반하장격이랍니다
정말 자기도 돈이 없으니 마음대로 하라는것이랍니다...골프도 치러다니며
자동차도 새것으로 끌고 다니면서 말입니다
하도 배째라 하길래 두달간 시키는대로 할거냐 물었는데...돈이 없으니 아무짓이나 해서라도 갚겠다고 하길래 그럼 여성들만 부리는 노예가 되라 했고 아무짓이나 해도 상관이 없다는 다짐을 받았지만 지금은 어떻게 할수있을지 모르겠어요
그래서 이곳에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우리 여성들이라면 몇사람이든 상관이 없으니 이 사람을 실컷 농락이라도 하고 싶어요..돈은 안받을 생각으로 이글을 남기는것입니다 누가 이사람을 데려가서 가장 혹독하게 노예 삼아 다뤄줄수 있으신분이 계신지요...말안들으면 때려도 되고요..홀딱벗겨 수치와 수모를 줘도 되고요
어떻게 본다면 그놈은 좋을것이란 생각이나 여자들은 옷을 입고 그놈만 벗으라는데 제 생각으론 많은 수치를 느낄수 있다는 생각입니다...여성들이 놀러갈때나 아님 술먹을 때나 설걷이 시킬때나 그저 수치와 수모를 준다면 언젠간 항복을 할것 같아요....우리 여자들이 얼마나 무섭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어요..필요하신 분은
그놈에게 전화해서 아무때나 오라하면 갈것이고 가면 저의 억울함을 알아주셔서 혹독하게만 다뤄주세요..그놈 전화는 010-9976-5253 전화해서 노예냐? 하면 되요
죄송해요.....너무 어려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