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2달이 넘었네여 입덧하느라 좀 밥두 안 맥히구요,, 어제 저녁엔 랑이가 월급날이라 회식하구 오거든요 저두 밥 생각없어,,애하고 시내나가 한 분식집에서 오무라이스를 시켜 먹었지요,, 애는 먹다가 응가하구 싶다구 해서 화장실을 갔지요,,4살아들 응가하는데,,,쫌 시간이 걸렸죠,,한,,5분~10사이...일보구 나와보니,,우리 오무라이스가 없어졌어요,,황당해서,,어디갔냐구하니...치웠데요,, 가신줄알고,,전 핸드백같은거 안 갖구 나갔거든요,,핸폰이랑 돈만들구 나갔는데... 거기 종업원이 5~6면정도,,우리가 화장실들어가기전에 거기서 나온 아주머니(종업원)두 봤을거구,,, 계산두 안하구 화장실에 간거구,,,값이 3000원이예요,,,제가 5000원짜리한장을 줬더니,,,2000원주는거예요,,이러심안되죠,,어떻게 값을 다 받으시냐구,,했더니,,1000원을 더 주데요,,, 밥두 반정도 밖에 못먹었는데..다른걸 먹기가,,게다가 전 생각두 없었구 애 밥 먹일라구 시킨거라,,,어찌좀 황당했어요,,계산하지말구 그냥 나와버릴걸 그랬나 싶기두 하구,,애가잘먹어서,,밥먹으면 냉길거 같아 빵 사줬어요,,배가 고팠는지 빵이 맛있었는지 잘 먹드라구요,, 괜한 돈 2,3000원때문에 그러는건 아니라,,너무 황당해서,,, 주인 아주머니인지,,죄송하다하는데,,,제가 뭐라,,할수도,,, 담부턴 백이라두 들구 다니든가,,애가 밥 먹다 응가하구 싶다그러면,,참으라구 해야 겠어요 (울애가 어디 밥 먹으러 식당같은데가면 응가가 하구 싶은가봐요,,두새번 그런적이 있거든요..주인들 눈치가 좀 보여서...)애한테만 구박하는데....애 잘못두 아닌걸,,,괜한 애한테 쥐어박구,,마네요,,,
황당한사건
임신 2달이 넘었네여
입덧하느라 좀 밥두 안 맥히구요,,
어제 저녁엔 랑이가 월급날이라 회식하구 오거든요
저두 밥 생각없어,,애하고 시내나가 한 분식집에서 오무라이스를 시켜 먹었지요,,
애는 먹다가 응가하구 싶다구 해서 화장실을 갔지요,,4살아들 응가하는데,,,쫌 시간이 걸렸죠,,한,,5분~10사이...일보구 나와보니,,우리 오무라이스가 없어졌어요,,황당해서,,어디갔냐구하니...치웠데요,,
가신줄알고,,전 핸드백같은거 안 갖구 나갔거든요,,핸폰이랑 돈만들구 나갔는데...
거기 종업원이 5~6면정도,,우리가 화장실들어가기전에 거기서 나온 아주머니(종업원)두 봤을거구,,,
계산두 안하구 화장실에 간거구,,,값이 3000원이예요,,,제가 5000원짜리한장을 줬더니,,,2000원주는거예요,,이러심안되죠,,어떻게 값을 다 받으시냐구,,했더니,,1000원을 더 주데요,,,
밥두 반정도 밖에 못먹었는데..다른걸 먹기가,,게다가 전 생각두 없었구 애 밥 먹일라구 시킨거라,,,어찌좀 황당했어요,,계산하지말구 그냥 나와버릴걸 그랬나 싶기두 하구,,애가잘먹어서,,밥먹으면 냉길거 같아 빵 사줬어요,,배가 고팠는지 빵이 맛있었는지 잘 먹드라구요,,
괜한 돈 2,3000원때문에 그러는건 아니라,,너무 황당해서,,,
주인 아주머니인지,,죄송하다하는데,,,제가 뭐라,,할수도,,,
담부턴 백이라두 들구 다니든가,,애가 밥 먹다 응가하구 싶다그러면,,참으라구 해야 겠어요
(울애가 어디 밥 먹으러 식당같은데가면 응가가 하구 싶은가봐요,,두새번 그런적이 있거든요..주인들 눈치가 좀 보여서...)애한테만 구박하는데....애 잘못두 아닌걸,,,괜한 애한테 쥐어박구,,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