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한달도 안된 신혼부부입니다,,, 달콤한 신혼생활로도 부족할 시간에 고민이 하나생겼습니다,,, 다름아닌 신랑의 옛애인,,, 결혼하기전 오래사귄적이있었던 옛애인이 있었다는것쯤은 알고있었죠,,, 누구나 결혼전 사귄사람이 있을거란 생각을합니다,,, 저 또한 있었으니까요,, 얼마전 신혼여행에서 낯익은 전화번호로 전화가 오더군요,,,신랑집 전화번호끝자리와 같은 핸펀번호 지금 제 끝번호랑도 같은 전번,,,, 단번에 누군지 알수있었죠,,,예전에 신랑 핸펀에서 보았던 번호였으니까요,,, 저희신랑 그냥 전화를 받으면 될텐데 받으면 안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전 받으라고 했죠,,,그랬더니 나보고 받으라네요,,,그냥 끝더군요,,,, 이젠 전화않올꺼야,,,라는 울신랑의 한마디,,, 즐거운 신혼여행 기분을 망치고 싶지 않아서 그냥 넘어갔죠,,,이젠 결혼도 했는데,,,하면서,, 사실 기분은 썩 좋지가 않더라구요,,,차라리 전화라도 받아서 지금 신혼여행중이라고 얘기라도 했으면,,,,,,하는 그런바램이였죠,,, 그러고 잊고 지낸지 얼마지나지 않았습니다,,,,채 한달도되지 않았죠,,, 어젯밤 사건은 일어났죠,,, 5시가 가까워오는 시간였죠,,,전화가 오더군요,,,이새벽에 무슨전화야,,짜증이났죠,,아침에 출근도 해야하는데....저희신랑 그냥 무음으로하고 자더군요,,, 그러고 10분도 채지나지 않아서 또 전화벨이 울리더군여,,,누구냐며 짜증을 냈죠,,, 다름아닌 신랑의 옛앤전번이 뜨더군요,,,저희 신랑 또 저보고 전화받으라고 하더군요,,,잠에 취한척,,, 받았습니다,,,, "여보세요" .................. "여보세요" 저 누구누구 핸드폰아닌가요,,,(술취한 목소리와 목에인 목소리가 뒤섞인채) "맞는데요" 누구누구 있어요? "지금 자는데요" 네 알겠습니다... 예의도 참 없는 아가씨라 생각했죠,,,이 한밤중에,,, 정말로 화가 치밀어 오르더군요,,,, 거기까지였으면 좋았을텐데,,,, 그러고 5분이 지났을까요,,, 끓어오르는 화를 참지못해 쉽사리 잠이 들지 않더군요,,,, 또 전화가 오더라구요,,,, 물론 그옛애인이였죠,,,, 이번에 무슨맘으로 저희 신랑이 전화를 받더군요,,, 제가 받으면 그냥 끊으리라고 생각했던것과는 달리 그 옛앤이 저에게 말을 했던것이죠,,, 전화를 받는 내내 불안했던 모양입니다,,,저희는 tv를 켜놓고 자거든요,,,,알람대용으로,,,, tv리모컨을 이리저리 채널을 돌려가며 전화를 받더군요,,,, "응? , 응 , 응? 뭐라고? 누구한테 들었냐?? (아마 결혼했다는얘기같더군요) 야!자라 언능 끊차!!! 결혼했다는얘길 누군가 했다는 사실에 화가난듯했죠,,,,,이말이 다더군요,,, 그여자가 무슨말을 하는지 정확히 들리지는 않더군요,,,근데 많은 말을 한것같기는 한데,,,안들리는척하는거 같더라구요,,,내가 혹시나 들을까봐,,,젲가 들으면 안되는 얘기를 하고 있었나봅니다,,, 내 눈치가 보여서 전화를 제대로 못받는거 같더라구요,,,, 그러곤 잠이 많은 저희 신랑 잠은 커녕 tv만 이리저리 돌리며 보고있더라구요,,,, 아무렇치도 않게 행동을 했더라면 차라리 내맘이 편했을텐데,,,,, 뭔가 골똘히 생각을 하고 있는거 같더라구요,,,그러곤 등돌리고 있던 저를 뒤에서 안아줍니다,,,, 이건 무슨뜻일까요,,,잠시나마 다른생각을 한 미안함일까요,,,그녀를 잊기위한 방법이였을까요,,, 옛애인의 울음섞인 목소리를 들으니 맘이 좋치는 않았을꺼라 생각은되구요,,이해도 됩니다,,, 그치만 저의 대한 예의는 아니겠죠,,,,,,,속맘은 어떨지 몰라도 적어도 내가있는곳에서 그렇게 생각에 빠져있는 그 모습이란,,,, 지금은 한사람의 남편으로 가장으로써,,,,실망감이 들더라구요,,,, 그냥 모른척 아무렇치 않은척했습니다,,, 아침에 같이 출근을 하면서도 신랑은 제 눈치를 보더군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옛애인이 자기 힘들때 많이 도움이 됬다고한적이있었어요,,, 그래서 그녀가 더 많이 생각이나는 걸까요,,, 또 그녀에게서 전화가 오면 어떻할까요,,,, 내심 걱정이 됩니다,,신랑을 믿지만 ,,,, 아직 믿음이 부족한걸까요,,,, 믿는다고는하지만 그게 쉬운일만은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제가 너무 소심한걸까요,,,, 아마도 그녀는 울신랑이 언젠간 다시 자기에게로 돌아올꺼란 생각을 했나봅니다,,, 그래서 그렇게 많이도 울었나봅니다,,,,(목소리 짐작이지만) 아직도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있는 그여자 미련이 남은듯한 제남편,,,, 제느낌 그대로 일까요,,,, 너무너무 화가나서 견딜수가 없습니다,,,
신랑의 옛애인
결혼한지 한달도 안된 신혼부부입니다,,,
달콤한 신혼생활로도 부족할 시간에 고민이 하나생겼습니다,,,
다름아닌 신랑의 옛애인,,,
결혼하기전 오래사귄적이있었던 옛애인이 있었다는것쯤은 알고있었죠,,,
누구나 결혼전 사귄사람이 있을거란 생각을합니다,,,
저 또한 있었으니까요,,
얼마전 신혼여행에서 낯익은 전화번호로 전화가 오더군요,,,신랑집 전화번호끝자리와 같은 핸펀번호
지금 제 끝번호랑도 같은 전번,,,,
단번에 누군지 알수있었죠,,,예전에 신랑 핸펀에서 보았던 번호였으니까요,,,
저희신랑 그냥 전화를 받으면 될텐데 받으면 안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전 받으라고 했죠,,,그랬더니 나보고 받으라네요,,,그냥 끝더군요,,,,
이젠 전화않올꺼야,,,라는 울신랑의 한마디,,,
즐거운 신혼여행 기분을 망치고 싶지 않아서 그냥 넘어갔죠,,,이젠 결혼도 했는데,,,하면서,,
사실 기분은 썩 좋지가 않더라구요,,,차라리 전화라도 받아서 지금 신혼여행중이라고 얘기라도 했으면,,,,,,하는 그런바램이였죠,,,
그러고 잊고 지낸지 얼마지나지 않았습니다,,,,채 한달도되지 않았죠,,,
어젯밤 사건은 일어났죠,,,
5시가 가까워오는 시간였죠,,,전화가 오더군요,,,이새벽에 무슨전화야,,짜증이났죠,,아침에 출근도 해야하는데....저희신랑 그냥 무음으로하고 자더군요,,,
그러고 10분도 채지나지 않아서 또 전화벨이 울리더군여,,,누구냐며 짜증을 냈죠,,,
다름아닌 신랑의 옛앤전번이 뜨더군요,,,저희 신랑 또 저보고 전화받으라고 하더군요,,,잠에 취한척,,,
받았습니다,,,,
"여보세요"
..................
"여보세요"
저 누구누구 핸드폰아닌가요,,,(술취한 목소리와 목에인 목소리가 뒤섞인채)
"맞는데요"
누구누구 있어요?
"지금 자는데요"
네 알겠습니다...
예의도 참 없는 아가씨라 생각했죠,,,이 한밤중에,,,
정말로 화가 치밀어 오르더군요,,,,
거기까지였으면 좋았을텐데,,,,
그러고 5분이 지났을까요,,,
끓어오르는 화를 참지못해 쉽사리 잠이 들지 않더군요,,,,
또 전화가 오더라구요,,,,
물론 그옛애인이였죠,,,,
이번에 무슨맘으로 저희 신랑이 전화를 받더군요,,,
제가 받으면 그냥 끊으리라고 생각했던것과는 달리 그 옛앤이 저에게 말을 했던것이죠,,,
전화를 받는 내내 불안했던 모양입니다,,,저희는 tv를 켜놓고 자거든요,,,,알람대용으로,,,,
tv리모컨을 이리저리 채널을 돌려가며 전화를 받더군요,,,,
"응? , 응 , 응? 뭐라고? 누구한테 들었냐?? (아마 결혼했다는얘기같더군요) 야!자라 언능 끊차!!!
결혼했다는얘길 누군가 했다는 사실에 화가난듯했죠,,,,,이말이 다더군요,,,
그여자가 무슨말을 하는지 정확히 들리지는 않더군요,,,근데 많은 말을 한것같기는 한데,,,안들리는척하는거 같더라구요,,,내가 혹시나 들을까봐,,,젲가 들으면 안되는 얘기를 하고 있었나봅니다,,,
내 눈치가 보여서 전화를 제대로 못받는거 같더라구요,,,,
그러곤 잠이 많은 저희 신랑 잠은 커녕 tv만 이리저리 돌리며 보고있더라구요,,,,
아무렇치도 않게 행동을 했더라면 차라리 내맘이 편했을텐데,,,,,
뭔가 골똘히 생각을 하고 있는거 같더라구요,,,그러곤 등돌리고 있던 저를 뒤에서 안아줍니다,,,,
이건 무슨뜻일까요,,,잠시나마 다른생각을 한 미안함일까요,,,그녀를 잊기위한 방법이였을까요,,,
옛애인의 울음섞인 목소리를 들으니 맘이 좋치는 않았을꺼라 생각은되구요,,이해도 됩니다,,,
그치만 저의 대한 예의는 아니겠죠,,,,,,,속맘은 어떨지 몰라도 적어도 내가있는곳에서 그렇게 생각에
빠져있는 그 모습이란,,,,
지금은 한사람의 남편으로 가장으로써,,,,실망감이 들더라구요,,,,
그냥 모른척 아무렇치 않은척했습니다,,,
아침에 같이 출근을 하면서도 신랑은 제 눈치를 보더군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옛애인이 자기 힘들때 많이 도움이 됬다고한적이있었어요,,,
그래서 그녀가 더 많이 생각이나는 걸까요,,,
또 그녀에게서 전화가 오면 어떻할까요,,,,
내심 걱정이 됩니다,,신랑을 믿지만 ,,,,
아직 믿음이 부족한걸까요,,,,
믿는다고는하지만 그게 쉬운일만은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제가 너무 소심한걸까요,,,,
아마도 그녀는 울신랑이 언젠간 다시 자기에게로 돌아올꺼란 생각을 했나봅니다,,,
그래서 그렇게 많이도 울었나봅니다,,,,(목소리 짐작이지만)
아직도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있는 그여자
미련이 남은듯한 제남편,,,,
제느낌 그대로 일까요,,,,
너무너무 화가나서 견딜수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