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올렸었어요.. ( 5880번글 ) 소개로 만났다가 연락오지 않는 사람... 막.. 빠져서 사랑하는건 아니지만... 계속 생각나고.. 좋은 감정이 드는 사람... 이사람 계속 만나봤으면 하는 생각이 드는 사람.. 님들 의견이.. 저한테 관심 없는거 같다고.. 고백하지도 말라고 했는데.. 어제.. 저도.. 모르게.. 고백해 버렸습니다... 좋아한다고.. 근데.. 집에서.. 애인 없는거 보기 싫다고.. 맞선 보라한다고.... 맞선 보기전에.. 오빠한테.. 내가 좋아하는 마음 있다는거 말하구 싶었다고.. 그렇게 말했습니다.. 근데... 그사람.. 한참 고민하더니... 나두.. 너 싫지는 않다고... 그치만 내가 지금 회사가 바뿌니.. 해줄수 있는게 없다고... 너.. 바쁜사람 싫어한다고 하지 않았냐고.. 맞선.. 보라고... 남자가 이렇게.. 말한다면.. 기다려 보거나.. 더.. 기대할필요 없는건가요..?
참았어야 했는데.. 휴...
글 올렸었어요.. ( 5880번글 )
소개로 만났다가 연락오지 않는 사람...
막.. 빠져서 사랑하는건 아니지만...
계속 생각나고.. 좋은 감정이 드는 사람...
이사람 계속 만나봤으면 하는 생각이 드는 사람..
님들 의견이..
저한테 관심 없는거 같다고.. 고백하지도 말라고 했는데..
어제.. 저도.. 모르게..
고백해 버렸습니다...
좋아한다고..
근데.. 집에서.. 애인 없는거 보기 싫다고.. 맞선 보라한다고....
맞선 보기전에.. 오빠한테.. 내가 좋아하는 마음 있다는거 말하구 싶었다고..
그렇게 말했습니다..
근데...
그사람.. 한참 고민하더니...
나두.. 너 싫지는 않다고... 그치만 내가 지금 회사가 바뿌니.. 해줄수 있는게 없다고...
너.. 바쁜사람 싫어한다고 하지 않았냐고.. 맞선.. 보라고...
남자가 이렇게.. 말한다면..
기다려 보거나.. 더.. 기대할필요 없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