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미혼때는 강아지와 함께 살고 먹고 자고 했던 유난히 동물을 특히나 강아지,고양이를 참 좋아라~~했었는데..... 어느 순간 보는것 까진 그래두 괜찮은데 가까이 다가오거나 애견이라고 하기엔 너무도 큰 고삐풀린 개들을 보면 정말 화가 납니다... 자신들이야 좋아하는 동물이고 또 식구처럼 생각될수도 있지만, 그렇게 좋아하는 만큼 인격두 갖추어 진다면 얼마나 좋을까여?? 아이가 있어서 요즘같이 화창한 날씨에 주말이면 근처 놀이터나 공원을 갑니다. 사람이 있어야 할 자리에 개나 강아지들이 활보하고 뛰어다니면서 개털과 먼지를 풀풀날리고~~ 아이를 따라와서 마구 핥고 정말 미치겠습니다... 주인은 물지 않으니 괜찮다고 하지만 아이엄마인 저로서는 단순히 무는것만 생각하는게 아니니까여....한때는 너무도 좋아했던 동물인데.... 자꾸만 싫어지네여.....배설물을 싸면 치우는 사람도 있지만, 안치우는 사람들도 있기에 그런 지저분한것들이 여기저기 널려있고 오줌은 깨끗하다고 여기지는건지 미끄럼틀,시소,그네 나무 등등 솔직히 그런곳에다 쉬를 하면 걍 지나가지 닦는 사람 못봤습니다... 어린 아이두 그곳에선 쉬를 하지 않건만 어쩌자고 아이들이 많이 나와 노는곳에 개들을 데려오는지 정말 화가 나고 안전불감증에 걸린 자들을 어찌해야 좋을지... 한번은 싸울뻔한 적도 있었습니다.... 친구집에서 놀다가 저녁때쯤 집엘 가는데 원래부터 묶어놓지 않는 개가 있었습니다... 평소엔 물지 않고 걍 얌전히 앉아서 있는 개여서 그날도 평소처럼 지나가려는데, 애들이 장난을 치느라 뛰어가니까 갑자기 벌떡 일어나서 애들을 향해 뛰면서 달려드는 것이 아니겠 어여? 저와 제친구 넘 놀라 애들을 부르고 전 개를 향해 뛰어가서 발로차고 근처에 있는 물건 집어 던지고...사태는 수습이 되어 다행히 다친 아이는 없었지만, 너무 놀란 나머지 심장이 머리위에서 벌떡거리고 있더라구여... 그런데 너무 화가 난건 그 개의 주인인지 하는 사람이 집에 들어가려다 제가 큰소리로 "개를 묶어 놓고 키우든지....왜 풀어놔서 남들에게 피해를 주느냐"며 혼자 분풀이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사람이 그말을 듣더니 "괜찮다!!! 안무는데 무슨 말이냐!!! 걍 지나가면 되지!!!"하는 것입니다.. 안그래두 열 만땅되어 성질나있었는데 "어 너 딱걸렸어!!! 죽었어!!!"하고선 신나게 욕을 해주고 제가 구청에 신고할테니까 벌금낼 각오나 하라고 했더니 그 사람 하는 말이 "난 개주인이 아니오"하는거 있쬬!!! 헐~~~ 그럼 지개두 아닌데 왜 지랄이야!!!! 한건물에 살고 있으니 가재는 게편이라고 편들었나봐여~~~ 이런 우라질!!!! 제친구는 그만하자며 절 잡아 끌었고, 그날은 정말 신고할 맘이 굴뚝같았건만, 퇴근할때면 그개를 보는데....맬 보니까 개는 잘못이 없고 그 개주인이 잘못인데..... 만약 제가 신고해 벌금내게 되면 그 개가 혹시 보신탕집에 팔려가는건 아닌지..... 암튼 얘긴 이게 아닌데..... 제발 개주인 여러분!!!! 다른 사람 배려좀 해가면서 개를 키우시길..... 특히나 놀이터엔 데리고 오지 마세여!!!! 놀이터는 아이들이 옹기종기 모여 노는 장소인데 본인은 깨끗하게 키웠다고 하겠지만, 아무리 깨끗해도 사람에 비하겠습니까?? 특히 아이들은 면역력이 약해서 동물들의 배설물에서도 전염될수 있는 병이 있답니다... 글구 제가 알기엔 법으로도 데려오지 못하도록 되어 있는 것으로 알구 있는데...아닌가여?? 놀이터에 있는 모래는 아이들 넘어져도 다치지 말고 흙장난이 정서에 좋으니까 놀잇감겸으로 해서 갖다 놓은 것인데 배설물을 싼다는게 말이나 됩니까?? 아무리 애견이 이뻐두 사람보다야 먼저 일수 없고 어린아이들에게 해를 주면서 까지 데려오는것은 삼가해 주셨음 합니다..... 1
놀이터나 공원에 개나 강아지 좀 안데려올수 없나여??
예전에 미혼때는 강아지와 함께 살고 먹고 자고 했던 유난히 동물을 특히나 강아지,고양이를
참 좋아라~~했었는데.....
어느 순간 보는것 까진 그래두 괜찮은데 가까이 다가오거나 애견이라고 하기엔 너무도 큰 고삐풀린
개들을 보면 정말 화가 납니다...
자신들이야 좋아하는 동물이고 또 식구처럼 생각될수도 있지만,
그렇게 좋아하는 만큼 인격두 갖추어 진다면 얼마나 좋을까여??
아이가 있어서 요즘같이 화창한 날씨에 주말이면 근처 놀이터나 공원을 갑니다.
사람이 있어야 할 자리에 개나 강아지들이 활보하고 뛰어다니면서 개털과 먼지를 풀풀날리고~~
아이를 따라와서 마구 핥고 정말 미치겠습니다...
주인은 물지 않으니 괜찮다고 하지만 아이엄마인 저로서는 단순히 무는것만 생각하는게
아니니까여....한때는 너무도 좋아했던 동물인데....
자꾸만 싫어지네여.....배설물을 싸면 치우는 사람도 있지만, 안치우는 사람들도 있기에
그런 지저분한것들이 여기저기 널려있고 오줌은 깨끗하다고 여기지는건지 미끄럼틀,시소,그네 나무
등등 솔직히 그런곳에다 쉬를 하면 걍 지나가지 닦는 사람 못봤습니다...
어린 아이두 그곳에선 쉬를 하지 않건만 어쩌자고 아이들이 많이 나와 노는곳에 개들을 데려오는지
정말 화가 나고 안전불감증에 걸린 자들을 어찌해야 좋을지...
한번은 싸울뻔한 적도 있었습니다....
친구집에서 놀다가 저녁때쯤 집엘 가는데 원래부터 묶어놓지 않는 개가 있었습니다...
평소엔 물지 않고 걍 얌전히 앉아서 있는 개여서 그날도 평소처럼 지나가려는데,
애들이 장난을 치느라 뛰어가니까 갑자기 벌떡 일어나서 애들을 향해 뛰면서 달려드는 것이 아니겠
어여? 저와 제친구 넘 놀라 애들을 부르고 전 개를 향해 뛰어가서 발로차고 근처에 있는 물건 집어
던지고...사태는 수습이 되어 다행히 다친 아이는 없었지만, 너무 놀란 나머지 심장이 머리위에서
벌떡거리고 있더라구여...
그런데 너무 화가 난건 그 개의 주인인지 하는 사람이 집에 들어가려다 제가 큰소리로 "개를 묶어 놓고
키우든지....왜 풀어놔서 남들에게 피해를 주느냐"며 혼자 분풀이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사람이 그말을 듣더니 "괜찮다!!! 안무는데 무슨 말이냐!!! 걍 지나가면 되지!!!"하는 것입니다..
안그래두 열 만땅되어 성질나있었는데 "어 너 딱걸렸어!!! 죽었어!!!"하고선 신나게 욕을 해주고
제가 구청에 신고할테니까 벌금낼 각오나 하라고 했더니 그 사람 하는 말이
"난 개주인이 아니오"하는거 있쬬!!! 헐~~~
그럼 지개두 아닌데 왜 지랄이야!!!! 한건물에 살고 있으니 가재는 게편이라고 편들었나봐여~~~
이런 우라질!!!! 제친구는 그만하자며 절 잡아 끌었고, 그날은 정말 신고할 맘이 굴뚝같았건만,
퇴근할때면 그개를 보는데....맬 보니까 개는 잘못이 없고 그 개주인이 잘못인데.....
만약 제가 신고해 벌금내게 되면 그 개가 혹시 보신탕집에 팔려가는건 아닌지.....
암튼 얘긴 이게 아닌데.....
제발 개주인 여러분!!!! 다른 사람 배려좀 해가면서 개를 키우시길.....
특히나 놀이터엔 데리고 오지 마세여!!!!
놀이터는 아이들이 옹기종기 모여 노는 장소인데 본인은 깨끗하게 키웠다고 하겠지만,
아무리 깨끗해도 사람에 비하겠습니까??
특히 아이들은 면역력이 약해서 동물들의 배설물에서도 전염될수 있는 병이 있답니다...
글구 제가 알기엔 법으로도 데려오지 못하도록 되어 있는 것으로 알구 있는데...아닌가여??
놀이터에 있는 모래는 아이들 넘어져도 다치지 말고 흙장난이 정서에 좋으니까 놀잇감겸으로 해서
갖다 놓은 것인데 배설물을 싼다는게 말이나 됩니까??
아무리 애견이 이뻐두 사람보다야 먼저 일수 없고 어린아이들에게 해를 주면서 까지 데려오는것은
삼가해 주셨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