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어이 가 없어서요...

홍순덕2005.06.08
조회221

오늘 새벽에 전화간 한통 걸려 왔더라구요..

잠결에 받아더니 잘 안드리는지 끝더라구요.. 새벽 4시 19분

그리고는 또다시 전화가 왔어요 새벽 4시 21분

통화 내용을 그대로

"여보세요"

'누구세요'

"어디신데요"

'노량진 경찰서입니다'

"홍순덕이요"

'송순덕씨요 윤병관씨 아시죠'

"모르는데요"

그랬더니 작은소리로 '이색끼' 그러면서 전화를 끊더라구요..

저는 남편이 밤에 일을해 무슨 사고 라도 난줄 알고 경찰서라고 하게에 깜작 놀라씁니다..

그르더니 새벽4시 22분에 또 전화가 와서

"여보세요"

'송순덕씨 윤병관씨 몰라요'

"모른다고요 이저녁때 모하시는거에요'

했더니 죄송하다는 말도 없이 끊더라구요..

그뒤로 사과의 전화 문자 하나두 없어습니다..

그리구 아이들도 놀래던지 갑자기 기침을 마구 하더라구요..

넘 화가 나서 노량진경찰서 싸이트에 들어가 비공개로 글을 오렸죠 새벽 5시에쯤에

그리고 지금 답변 확인을 하니 삭제 되어 버렸드라구요..

정말 어이 없습니다..

경찰이 전화 번호 확인 절차두 없이 전화를 걸어 대짜고자 누구냐고 물어 보고 목소리 좀 큽니까?

그리고 한밤중에 경찰서라는 데 놀라 지 않는 사람이 어디있씁니까?

더구나 여자인데 저는 겁도 많거등요..

형사인지 경찰인지 자기 소속도 발키지도 않고 그런식으로 새벽에 전화를 걸어 두 돼는건지?

정말 화가 나더라구요..

죄송하다는 말만 하면 되는데 시민을 보호하는 경찰이 공중 도덕의 예의는 하나두 없네요.

자기 수사 만 중요 한것니 정말 화가 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