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채무관계로인한 고통

고민녀2005.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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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글을 여기에 써도 될런지 모르겠네요.

5년전 엄마가 집을 나갔습니다. 큰오빠가 사업을했었는데, 잘안되서 엄마가 여기저기서 돈을 빌렸었나봅니다. 우리도 모르게 큰오빠 사업자금을 대다가 그렇게 되셨죠. 문제는 엄마가 집을 나간후 빚쟁이들이 저한테 몰려오네요. 아빠는 한성격하셔서 아무말 못하시고, 오빠들은 남자라고 아무말 못하고,만만한게 저인지 ....회사에 전화해서 돈을 달라느니..만나자느니 이렇게 시달린 세월이 5년이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엄마 잘못으로 인해 그려려니하고 참았었는데 이제 저도 한계에 이르러 돌아버릴 지경이에요. 이것을 법적으로 어떻게 해야하는지 조언좀 부탁드릴꼐요.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