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woman stalker 보셨나요?

지져 위져2005.06.08
조회481

이런   woman  stalker  보셨나요?넘 분하고 억울해서 이곳을 노크합니다.부디 진지한 리플을 달아주심 감사하겠습니다.저의 남편과 전 재혼이죠 .늧게 만난탓에 행복한 부부로 소문났죠.사는동안어려움이 많을거겠지만 마음만은 넘 부럽지 않다고 믿었죠 .겨우 6개월이라는 짧지만 오랬동안 살아온 부부처럼 편안할수 있었던건 남편의 지극한 사랑과 신뢰할수있는 믿음때문이었어요.   그런데 그만 일이터졌어요.

5년동안 중국회사(한국이 본사)에 가있을때 조선족이 아닌 여직원이 남편 밑에서 일을 배우게됐는데지금은 대리로 진급했다는데 결혼초부터 중국회사 문제있음휴일도 가리지않고 전화해서말하는데 도통 무슨말인지몰랐죠 그러길 몇차례 되길래 중국인은 휴일도 모르냐고 핀잔도줬지만 답답할뿐였죠.

남편과 전서로채팅도하고 그래서 서로의 아이디 모두알죠 참고로 전 자영업을 하니까 낮에는 시간이많죠 남편이야근할때면 남편아이디로 사이버 바다를 헤메고 다니죠 그러다가늧은 시간까지 온라인해놓은 아이디를봤지만 그런게 한두사람아니니까 지나치다가 유독 전부오프되있다가 남편아이디만 보면 들어오길래 대화하기로 했죠.그녀는 당연히 남편인줄알고 시작했는데 중국어를몰라서 서투른 영어로난 아내라고 하니까 믿질않길래 결혼한거아느냐니까 금시초문인거철럼 물음표를 여러번 찍었죠.

그다음대화를 끊길래 남편회사로 전화해서 다그쳤죠 남편은지금까지도 결백함을말하죠 참고로 남편은 직원들이 히틀러 에 버금가는 카리스마를 가졌다길래 같은회사 ,또 현지인의대한 경계심으로 생각도 할수없다고주장.그래서 남편 위치도 있고해서 채찍과 당근으로 약간의겁을줬죠 그녀는 25세 라길래 40  이다된 유부남을 더군다나 본사 윗분을 감히 생각했지만 열여자 싫다는 남자없다길래 한번만 남편과 사적인 메일이오가는게 띠면 사장을 찾아가 가정파괴범으로 매장 시키겠다했죠 지는 결백하다며 맘대로 하라했죠.그다음 집안은 쑥대밭으로 변했죠 내남편은아직도 결백하다고 외치죠 그다음 모든 중국업무일은 딴사람에게 넘기고 pc상에 올라있는 여자이름과 주소를 전부없앴죠.그래서  까무러치기 전에 수습을한셈인데요 혹 농담반 진담반 그녀가 오르내렸지만 또 넘어갔죠.어느날 pc가 자꾸다운되길래 여기저기 들어가다가  그만 낯익은 아이디와 주소를 목격했죠 눈앞에 뵈는게 없었죠.남편을 다그치니까 대화 차단란에 두었다길래 그건언제나 클릭만하면 허용되는게아니냐니까 아무리 삭제 시켜도 안된다길래 해보니까 정말였죠.그럼 물었죠 정말 삭제를 원하길래 본사에 전화하니까 저쪽에서 삭제하지않음 절대 안되다해서 남편에게 말하라고했죠.그랬더니 한다길래 안심하고 집에와서 pc를 켰죠 그시간이 새벽4시가됐죠. 어떻게됐나 들어가니까 한문으로 이름을 바꿔서 지혼자 남편인줄 알고 로그인 하는게 아니겠어요 순간 시계를 봤죠 영어에서 한문으로 바꾸면 한국의최고 학부 출신인 나를 장기판에 졸로 봤단말인가? 피가 거꾸로 역류하길래 진정하고 대화하기로했죠 .한번 혼줄이 난터라 남편인가 확인하느라고 가만히 있길래 열 받아서 한국말로 온갖 말을 다써도 묵묵 부답이기에 끝에다  비디오에서 나온 저속한 썬 어브 비치 라 했죠 그래도 분이 안플리기에 펑펑 울었죠 나에게도 이런일이 올수 있구나 싶어서요.한숨 못자고( 남편은 경북쪽에 파견근무라 집에 없슴)아침에 항상 남편은 아침 점심 저녁 퇴근 술모임 모두다 얘기 해주는 정말 나에게자상한 아빠인데 전화왔기에 사실을 말하니까 화가나서 가만안둔다고 걱정말라기에 기다렸더니 남편이 야단쳐서 다 삭제 했다고......

남편왈 스토커아닌가  하면서 그 싸이트를 안들어가야겠다고 .....나도 기가 막혀서 말문을 닫았다 .아무리 중국여자가 한국남자 좋아한대도 자기회사 상관인데다 결혼도 했고 나이도 많이 차이나고 업무적인거 외는 어떠한 호의적인 행동은 없었다는데 이대로 지나치기엔 나의 자존심이 용서가 안된다 오늘 중국인을 불러서 통화를 해서 모든게 백일하에 드러나야 남편과나의 관계가 복원되든지 ,아님 평생을한번의 친절이 한가정이 쑥밭이 되든지 ...만약 내 행복과 내 모든것이 깨지면 그인간도 남의 가정을 파경으로 몰고간죄   절대로 간과 하지않겠다 .무었이 잘못된줄은 몰라도 지금의 심정은 칼로 심장을 오려 내는거 같아요 . 무심코 던진돌에 개구리가 죽을수 있다는 그말의 의미를 새삼 되늬여본다.부디 여러분 들에 조언을들어야 그나마 조금 진정 될꺼예요   악플은 사양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