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아고라에서 퍼왔습니다. 그날 지하철 옆칸에서 이상한 분위기를 감지하고, 사진찍은이가 도착하기전에 현장을 본 사람입니다. 뻥문장을 보니 참을수없더군요. 사실과 다른 문장을 저리도 정연하고 정성스레 쓴 글로 봐서 최소한 그 개똥아가씨와 매우 가까운 사이인 분이 쓰셨거나, 개똥아가씨 본인이 쓴게 아닐까 함부로 추측해봅니다. 여하간 틀림없는 것은 그날 지하철의 풍경과는 매우 거리가 있으며 글 자체에도 모순적인 부분이 꽤 많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일이 커질줄 몰랐는데 이 사건이 우리의 공중도덕심을 조금이라도 높여지는 계기로 작용하길 바라며 이 글을 남깁니다. 1.저 글 쓴 분의 주장과 달리 착하신 할아버지는 사진에 보여지지 않는 경로석에 앉아계셨습니다. 2.강아지는 할아버지 자리에서 설사를 한것이 아니라 그 개똥아가씨가 원래 있던 자리에서 설사를 하였습니다. 설사 후에 개똥 아가씨가 한 일은 옆으로 자리를 이동하여 강아지를 닦은것이었습니다. 3.아가씨는 처음부터 앉아있었으며, 아가씨 주변 사람들이 일어서서 그 자리를 멀리했습니다. 기둥에 있는 사람들중 두명이 바로 원래 앉아있던 분들입니다. 4.그 아가씨에게 휴지를 내민 커플은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만약 그 아가씨에게 휴지를 내밀고 끝까지 그 상황을 지켜본 커플이 있었다면 그 커플은 사건의 후반부에 어디에서 조용히 있었는지 해당 소설가에게 묻고 싶습니다. 5.사진을 찍은 분은 10미터를 떨어져있지 않았으며 해당 라인에 있었습니다. 지하철 차칸의 길이에 대해서 상식이 없다고 치더라도 어떻게 10미터라는 말을 할수 있는지 해당 소설가에게 묻고 싶습니다. 6.그 사진찍은 분의 직업이 가이드일거라고 생각한 분은 그 찻칸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을겁니다. 어떻게 척보고 가이드라고 생각하셨는지 해당 소설가에게 묻고 싶습니다. 7.그 아가씨에게 계속해서 치우라고 다그친 분위기는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다른분도 쉽게 짐작하시겠지만, 어이없는 반응과 다소 생뚱맞은 침묵이 4정거장 사이에 일어났습니다. 8. 그 아가씨와 언쟁을 한 분은 빨간 잠바를 입은 할머니가 아니라, 두번째 사진에 잠깐 찍힌 다른 아주머니입니다. 아가씨에게 문가에서 욕 얻어먹고 그 자리에 앉으셨기에 두번째 사진에 등장하는겁니다. 빨간 잠바 입은 분은 조용히 자리를 지키셨습니다. 9.사진기까지 꺼내서 사진을 찍는 상황에서 그 여자분이 많이 당황하셨다고 소설가분은 쓰셨는데, 그 여자분을 제외한 다른 사람들이 당황했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 여자분은 자신이 찍히는것에 대비해 조용히 가운데 손가락을 뻗쳐서 욕을 표했습니다. 10.개똥 아가씨가 강아지 얼르는 소리와 몸짓은 상당히 다른 분들의 짜증을 유발했습니다. 일부러 그러는 것이라고 짐작될 정도였습니다. 11.개 처음보냐고 말한 것은 그 자리에 있던 모든 분들이 들었는데, 소설가 양반만 못들었다고 하시는 것은 그 자리에 있지 않고 소설을 쓰시는 입장이라 가능할수있겠네요. 12.개똥 아가씨에게 비닐봉지를 던진사람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 아가씨가 욕설과 함께 사라진 후, 착한 할아버지께서 비닐봉지등을 동원해 치우기 시작할때 비닐봉지는 처음 등장했습니다. 저나 다른 사람들은 할아버지가 치우실때 자리를 옮겼습니다. 뻥좀 치지 맙시다.그 여자분은 저를 포함한 자리에 계셨던 분들께 사과해야 합니다. 일련의 과정에서 모두 심한 불쾌감을 느꼈기때문입니다. 사진은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사진속에 나와있는 것은, 뻥쟁이인 당신이 주장하는 그 아가씨를 동정하는 커플은 보이지도 않으며. 당황하는 아가씨도 보이지 않습니다. 오직 그 불쾌감에 자리를 멀리하고 황당해하고 있는 주변사람들과 당당하게 가운데손가락을 뻗고 있는 범법자만 있을뿐입니다.
개똥녀 옹호글은 조작 되었다!!!!!!!!!!!!!!!!!!!!!!!!
다음 아고라에서 퍼왔습니다.
그날 지하철 옆칸에서 이상한 분위기를 감지하고, 사진찍은이가 도착하기전에
현장을 본 사람입니다.
뻥문장을 보니 참을수없더군요.
사실과 다른 문장을 저리도 정연하고 정성스레 쓴 글로 봐서
최소한 그 개똥아가씨와 매우 가까운 사이인 분이 쓰셨거나,
개똥아가씨 본인이 쓴게 아닐까 함부로 추측해봅니다.
여하간 틀림없는 것은 그날 지하철의 풍경과는 매우 거리가 있으며
글 자체에도 모순적인 부분이 꽤 많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일이 커질줄 몰랐는데 이 사건이 우리의 공중도덕심을 조금이라도
높여지는 계기로 작용하길 바라며 이 글을 남깁니다.
1.저 글 쓴 분의 주장과 달리 착하신 할아버지는
사진에 보여지지 않는 경로석에 앉아계셨습니다.
2.강아지는 할아버지 자리에서 설사를 한것이 아니라
그 개똥아가씨가 원래 있던 자리에서
설사를 하였습니다. 설사 후에 개똥 아가씨가 한 일은
옆으로 자리를 이동하여 강아지를 닦은것이었습니다.
3.아가씨는 처음부터 앉아있었으며,
아가씨 주변 사람들이 일어서서 그 자리를 멀리했습니다.
기둥에 있는 사람들중 두명이 바로 원래 앉아있던 분들입니다.
4.그 아가씨에게 휴지를 내민 커플은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만약 그 아가씨에게 휴지를 내밀고 끝까지 그 상황을 지켜본 커플이 있었다면
그 커플은 사건의 후반부에 어디에서 조용히 있었는지 해당 소설가에게 묻고 싶습니다.
5.사진을 찍은 분은 10미터를 떨어져있지 않았으며 해당 라인에 있었습니다.
지하철 차칸의 길이에 대해서 상식이 없다고 치더라도 어떻게 10미터라는 말을
할수 있는지 해당 소설가에게 묻고 싶습니다.
6.그 사진찍은 분의 직업이 가이드일거라고 생각한 분은
그 찻칸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을겁니다.
어떻게 척보고 가이드라고 생각하셨는지 해당 소설가에게 묻고 싶습니다.
7.그 아가씨에게 계속해서 치우라고 다그친 분위기는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다른분도 쉽게 짐작하시겠지만, 어이없는 반응과 다소 생뚱맞은 침묵이
4정거장 사이에 일어났습니다.
8. 그 아가씨와 언쟁을 한 분은 빨간 잠바를 입은 할머니가 아니라,
두번째 사진에 잠깐 찍힌 다른 아주머니입니다.
아가씨에게 문가에서 욕 얻어먹고 그 자리에 앉으셨기에
두번째 사진에 등장하는겁니다. 빨간 잠바 입은 분은 조용히 자리를 지키셨습니다.
9.사진기까지 꺼내서 사진을 찍는 상황에서 그 여자분이 많이 당황하셨다고
소설가분은 쓰셨는데,
그 여자분을 제외한 다른 사람들이 당황했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 여자분은 자신이 찍히는것에 대비해
조용히 가운데 손가락을 뻗쳐서 욕을 표했습니다.
10.개똥 아가씨가 강아지 얼르는 소리와 몸짓은
상당히 다른 분들의 짜증을 유발했습니다.
일부러 그러는 것이라고 짐작될 정도였습니다.
11.개 처음보냐고 말한 것은 그 자리에 있던 모든 분들이 들었는데,
소설가 양반만 못들었다고 하시는 것은
그 자리에 있지 않고 소설을 쓰시는 입장이라 가능할수있겠네요.
12.개똥 아가씨에게 비닐봉지를 던진사람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 아가씨가 욕설과 함께 사라진 후,
착한 할아버지께서 비닐봉지등을 동원해 치우기 시작할때
비닐봉지는 처음 등장했습니다.
저나 다른 사람들은 할아버지가 치우실때 자리를 옮겼습니다.
뻥좀 치지 맙시다.그 여자분은 저를 포함한 자리에 계셨던 분들께 사과해야 합니다.
일련의 과정에서 모두 심한 불쾌감을 느꼈기때문입니다.
사진은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사진속에 나와있는 것은, 뻥쟁이인 당신이 주장하는 그 아가씨를 동정하는
커플은 보이지도 않으며. 당황하는 아가씨도 보이지 않습니다.
오직 그 불쾌감에 자리를 멀리하고 황당해하고 있는 주변사람들과
당당하게 가운데손가락을 뻗고 있는 범법자만 있을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