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휴 답답하고 속상해서 글 올립니다..의견좀 주세요 7살난 아들이 있는데 시골도 아니고 도시도 아니고 하여간 어중간한 병설유치원에 다닙니다.. 이 초등학교 역시 비리와 많은 잡음들이 끊이질 않는 학교랍니다.. 근데 원래 병설유치원 교사들은 다 그런가요?? 애들이 유치원에서 하는건 자기들끼리 노는거랍니다.. 애들이 떠들면 입을 때리고 손으로 장난하면 손 때리고 발 장난하면 발 때리고.. 그러더가 며칠전에는 야외에서 사진을 찍는데 나무를 흔들고 장난한다고 머리채를 잡고 흔들었답니다.. 남자애들이 워낙 극성이긴 하지만 이런식의 체벌은 문제 있는거 아닌가요? 손과 발은 그렇다 치지만 입을 때리고 머리채를 잡는건 폭력 아닌가요?? 애들 교육까지는 바라지 않습니다... 정말 답답합니다.. 학부모들은 모두 쉬쉬하고 있는 상황입니다..같이 붙어있는 초등학교 선생님들이랑 이 유치원 교사랑 넘 친하다고 이 초등학교를 다닐꺼면 그냥 쉬쉬하고 1년 참는게 최고랍니다.. 어떤게 최선일까요??? ㅜ.ㅡ
유치원 체벌..
어휴
답답하고 속상해서 글 올립니다..의견좀 주세요
7살난 아들이 있는데 시골도 아니고 도시도 아니고 하여간
어중간한 병설유치원에 다닙니다.. 이 초등학교 역시 비리와
많은 잡음들이 끊이질 않는 학교랍니다..
근데 원래 병설유치원 교사들은 다 그런가요??
애들이 유치원에서 하는건 자기들끼리 노는거랍니다..
애들이 떠들면 입을 때리고 손으로 장난하면 손 때리고
발 장난하면 발 때리고..
그러더가 며칠전에는 야외에서 사진을 찍는데 나무를 흔들고 장난한다고
머리채를 잡고 흔들었답니다..
남자애들이 워낙 극성이긴 하지만 이런식의 체벌은 문제 있는거 아닌가요?
손과 발은 그렇다 치지만 입을 때리고 머리채를 잡는건 폭력 아닌가요??
애들 교육까지는 바라지 않습니다... 정말 답답합니다..
학부모들은 모두 쉬쉬하고 있는 상황입니다..같이 붙어있는 초등학교
선생님들이랑 이 유치원 교사랑 넘 친하다고 이 초등학교를 다닐꺼면
그냥 쉬쉬하고 1년 참는게 최고랍니다..
어떤게 최선일까요??? ㅜ.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