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 모대학 3학년에 재학중입니다. 3년 동안 저는 지켜본 여자 친구가있습니다. 단순히 친구일뿐이었죠. 언제 부터인가 저는 그 친구에게 제가 얘사롭지 않은 감정을 가지고 있구나 하는 마음을 알았습니다. 하지만 그녀에게는 제가 처음 봤을때 부터 남자친구가 옆에 있었어요 학교에 마중도오고 그랬죠 그때는 정말 아무렇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2학년 후반이 되서 제가 그 친구를 좋아하구 있구나 하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그래도 표현할수는 없었습니다.
처음에 저에게 그녀는 너무나도 편안한 사람으로 다가 왔고 여자두 정말 이런 편한 친구깉은 맘을 가질수 있구나 생각했죠. 그 전에는 정말 편안한 친구 였죠.
3학년이 시작이 되고 저는 우연히 그 친구가 남자친구와 헤어졌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그런데 그 이야기를 듣기 전부터 그친구가 이상하다는 느낌은 있었습니다. 술도 잘먹지 않던 녀석이 매일 술과 함께 보내구 밤새는 날이 많아졌고 담배두 피우고 그러더군요..... 그런모습에 그 친구가 헤어졌다는 이야기를 접하고 저는 너무나도 가슴이 아팠습니다. 저는 마음속으로나마 그친구의 행복을 빌었는데....
하지만 그친구에게 무어라 얘기도 할수 없었습니다. 저에게 그런 애기도 모습도 보이지 않으려 하는 녀석이니까요 하지만 뒤에 바라보는 저의 마음은 너무나도 편하지 않더군요. 누구로 인해 저의 마음이 쓰리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3월달경에 그친구의 생일이 있었습니디. 그래서 저는 잠깐의 기쁨을 줄 마음에 학교로 꽃배달을 보냈어요. 당연히 무기명으로 저는 기뻐할줄 알았는데 그러지 않더군요 누가 보낸지도 모르고 받아야하는지도 모르겠다고 하더군요.친구들 말로는 버린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정말 버린지는 저도 모르겠습니다. 그녀의 축하 술자리도 제가 함께해주지 못하고 뒤에서 바라보는게 저의 전부였습니다. 아마도 적극적으로 대쉬하면되지 않냐하지만..지금 저에게는 중요한 시험이 있습니다. 정말 제 인생에 제일 중요한 시험입니다. 그 시험이 1년에 한번 1월달에 있어 지금은 공부에 열중하고 있습니다. 공부땜에 그친구와 어떤 관계의 시간도 같지 못하고 있습니다. 저는 그 시험에 저의 목숨을 걸만큼 중요하니까요. 학교에 저의 마음을 알고 있는 형은 포기하구 공부하라고 하지만 몇번씩 스치는 그녀의 얼굴이 너무나도 아픕니다. 요즘은 조금 나아졌지만 저의 눈에는 아직도 버겹게 보이네요.....
오늘도 그녀는 술을 먹으러 간다고 하더군요 너무나도 말리고 싶었지만 몸생각하고... 한마디 하고 싶었지만 못했습니다. 운전하며 돌아오는 길에 혼자 외칩니다. 바보야!! 너의 뒤에서 보고 있는나두 한번만 한번만 봐주지 그렇게 그녀의 주위만 맵돌고 있습니다.
그녀는 학교가 끝나면 서울을 떠난다고 합니다. 부산에 가서 산다고 합니다.그녀는 지금 시골에서 올라와서 자취를 하니꺼요 다시 내려간다고 하네요. 그러면 붙잡을 수도 없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제가 아프지만 정리해야 하나요 하지만 지금 저에게 너무나 버겨운 또하나의 짐이에요....
그녀의 뒤에 멤도는 나....
안녕하세요..^^
저의 고민이기도 하고 걱정이 있어 글올립니다. 사랑의 선배님의 조언 부탁합니다.
욕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저는 지금 모대학 3학년에 재학중입니다. 3년 동안 저는 지켜본 여자 친구가있습니다. 단순히 친구일뿐이었죠. 언제 부터인가 저는 그 친구에게 제가 얘사롭지 않은 감정을 가지고 있구나 하는 마음을 알았습니다. 하지만 그녀에게는 제가 처음 봤을때 부터 남자친구가 옆에 있었어요 학교에 마중도오고 그랬죠 그때는 정말 아무렇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2학년 후반이 되서 제가 그 친구를 좋아하구 있구나 하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그래도 표현할수는 없었습니다.
처음에 저에게 그녀는 너무나도 편안한 사람으로 다가 왔고 여자두 정말 이런 편한 친구깉은 맘을 가질수 있구나 생각했죠. 그 전에는 정말 편안한 친구 였죠.
3학년이 시작이 되고 저는 우연히 그 친구가 남자친구와 헤어졌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그런데 그 이야기를 듣기 전부터 그친구가 이상하다는 느낌은 있었습니다. 술도 잘먹지 않던 녀석이 매일 술과 함께 보내구 밤새는 날이 많아졌고 담배두 피우고 그러더군요..... 그런모습에 그 친구가 헤어졌다는 이야기를 접하고 저는 너무나도 가슴이 아팠습니다. 저는 마음속으로나마 그친구의 행복을 빌었는데....
하지만 그친구에게 무어라 얘기도 할수 없었습니다. 저에게 그런 애기도 모습도 보이지 않으려 하는 녀석이니까요 하지만 뒤에 바라보는 저의 마음은 너무나도 편하지 않더군요. 누구로 인해 저의 마음이 쓰리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3월달경에 그친구의 생일이 있었습니디. 그래서 저는 잠깐의 기쁨을 줄 마음에 학교로 꽃배달을 보냈어요. 당연히 무기명으로 저는 기뻐할줄 알았는데 그러지 않더군요 누가 보낸지도 모르고 받아야하는지도 모르겠다고 하더군요.친구들 말로는 버린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정말 버린지는 저도 모르겠습니다. 그녀의 축하 술자리도 제가 함께해주지 못하고 뒤에서 바라보는게 저의 전부였습니다. 아마도 적극적으로 대쉬하면되지 않냐하지만..지금 저에게는 중요한 시험이 있습니다. 정말 제 인생에 제일 중요한 시험입니다. 그 시험이 1년에 한번 1월달에 있어 지금은 공부에 열중하고 있습니다. 공부땜에 그친구와 어떤 관계의 시간도 같지 못하고 있습니다. 저는 그 시험에 저의 목숨을 걸만큼 중요하니까요. 학교에 저의 마음을 알고 있는 형은 포기하구 공부하라고 하지만 몇번씩 스치는 그녀의 얼굴이 너무나도 아픕니다. 요즘은 조금 나아졌지만 저의 눈에는 아직도 버겹게 보이네요.....
오늘도 그녀는 술을 먹으러 간다고 하더군요 너무나도 말리고 싶었지만 몸생각하고... 한마디 하고 싶었지만 못했습니다. 운전하며 돌아오는 길에 혼자 외칩니다. 바보야!! 너의 뒤에서 보고 있는나두 한번만 한번만 봐주지 그렇게 그녀의 주위만 맵돌고 있습니다.
그녀는 학교가 끝나면 서울을 떠난다고 합니다. 부산에 가서 산다고 합니다.그녀는 지금 시골에서 올라와서 자취를 하니꺼요 다시 내려간다고 하네요. 그러면 붙잡을 수도 없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제가 아프지만 정리해야 하나요 하지만 지금 저에게 너무나 버겨운 또하나의 짐이에요....
두서 없이 막썼내요 너의 마음이 이 글보다 더 복잡하지만...
감사합니다.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