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님 여자라서 마니 손해를 보신다구요? 그럼 전 남성의 입장에서 글을 써보겟습니다.. 군 2년 어찌보면 이거 인생의 1-2퍼센트정도니깐 별거 아닌것 처럼 보이죠 허나 그 2년이 마치 평생을 썩다 나온다는 느낌이라면 어쩌실런지요? 지나가면 다 추억? 물론 추억이지요..그치만 남자는 지옥보다도 무서운것이 자다가 꿈속에서 재입대 하는것입니다.. 또한 2억을 준다해도 다시 가기 싫은곳이 군대입니다.. 글쓴님 민간세상(군대 용어로 사회를 민간이라고 합니다)의 10인용 텐트에 몇명이나 잘수 있다고 보십니까? 군대에선 약 30-40명이 그 10인용에서 잠을 잡니다.. 또한 각종 언론 매체 뉴스등등 이런것에는 눈에 보이는것들 예를들어 한 내무반이 8명에 한명한명 침대로 사생활 보장(군대에서 과연 사생활?) 이런거를 떠들어 대지만 실체를 보십시요 군인 개인공간이 0.6평입니다... 이게 현실입니다..제발 겪어보시고 남녀 평등을 부르짖으십시요 또한 전통적으로 여자가 불합리 하다고 하셨는지요? 그럼 저 또한 묻겠습니다...아시아에서 그것도 유교사상이 너무나 깊게 박힌 아시아 문화권에서 여자가 왕보다 더 높은 자리를 차지하고 잇던 나라가 있습니까? 유일하게 한국( 그당시는 조선이지요)만 국모라고 해서 임금의 어머니가 있었습니다.. 권력또한 왕에 버금갔으면 버금갔지 덜하진 않았습니다(이역시 시대적 배경에 따라 약간씩 틀려지긴 했지만요) 그당시는 서양에서도 임금의 어머님이라고 해서 더 높게 대하진 않았습니다...이런 역사적인 증거가 있는데도 한국이 여자에게 불리하다라고 하실껍니까? 언제까지 여자를 봐달라고 하실껍니까? 노력하는 여성이 아름답다 했습니다...물론 글쓴님이 노력을 안한다는건 아닙니다.. 단...글쓴님의 글로 인해 얼마나 남은 남자 여자가 서로 편을 갈라 쌈박질을 할껀지 생각을 해보고 이같은 글을 올리시길 바랍니다...
남자만 군대간다는 사실
글쓴님 여자라서 마니 손해를 보신다구요?
그럼 전 남성의 입장에서 글을 써보겟습니다..
군 2년 어찌보면 이거 인생의 1-2퍼센트정도니깐 별거 아닌것 처럼 보이죠
허나 그 2년이 마치 평생을 썩다 나온다는 느낌이라면 어쩌실런지요?
지나가면 다 추억? 물론 추억이지요..그치만 남자는 지옥보다도 무서운것이
자다가 꿈속에서 재입대 하는것입니다..
또한 2억을 준다해도 다시 가기 싫은곳이 군대입니다..
글쓴님 민간세상(군대 용어로 사회를 민간이라고 합니다)의 10인용 텐트에 몇명이나
잘수 있다고 보십니까? 군대에선 약 30-40명이 그 10인용에서 잠을 잡니다..
또한 각종 언론 매체 뉴스등등 이런것에는 눈에 보이는것들
예를들어 한 내무반이 8명에 한명한명 침대로 사생활 보장(군대에서 과연 사생활?)
이런거를 떠들어 대지만 실체를 보십시요 군인 개인공간이 0.6평입니다...
이게 현실입니다..제발 겪어보시고 남녀 평등을 부르짖으십시요
또한 전통적으로 여자가 불합리 하다고 하셨는지요?
그럼 저 또한 묻겠습니다...아시아에서 그것도 유교사상이 너무나 깊게 박힌
아시아 문화권에서 여자가 왕보다 더 높은 자리를 차지하고 잇던 나라가 있습니까?
유일하게 한국( 그당시는 조선이지요)만 국모라고 해서 임금의 어머니가 있었습니다..
권력또한 왕에 버금갔으면 버금갔지 덜하진 않았습니다(이역시 시대적 배경에 따라
약간씩 틀려지긴 했지만요) 그당시는 서양에서도 임금의 어머님이라고 해서
더 높게 대하진 않았습니다...이런 역사적인 증거가 있는데도
한국이 여자에게 불리하다라고 하실껍니까? 언제까지 여자를 봐달라고 하실껍니까?
노력하는 여성이 아름답다 했습니다...물론 글쓴님이 노력을 안한다는건 아닙니다..
단...글쓴님의 글로 인해 얼마나 남은 남자 여자가 서로 편을 갈라 쌈박질을 할껀지
생각을 해보고 이같은 글을 올리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