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제남편의핸드폰을보고 놀랬죠.. 한달요금이36만원...도저이믿을수없어서 확인을 해보았죠 그여자랑 문자전화한것이..절반이상을 차지하더군요..평소에는10-13만원밖에 안나오는사림인데.. 제가확인하고 물렀죠..그런데.그사람도 변명을 하더군요.. 고만둔 직원인데 아직까지 월급을 안줘서..월급달라고 전화하는거라구..오히러 더화를 버럭내더군요근데왠문자로 그것도새벽2-3시..이해가안됐지요 어쩔때는 술먹고집에새벽4시에들어올때도 전화주고받고 하더군요.. 그래서 정말 이사람만큼은 바람필사람이 안일거라 생각했기에.. 자꾸그여자랑 전화하는것이싫어서 월급처리해주라면서돈2백50만원까지주었죠(바보같이..) 그러고몇달지나서..정확하게 저에게 들켰죠.. 제가남편의 비밀번호를 알아내서 문자를 읽어보았더니..사귀는사이였던거예요 뒤통수맞았죠........전지금까지도 제남편에게 그사실을 말하지도않고.. 인간이라고 생각하지않고..혼자서 삽니다. 너무남편말만 믿지마세요... 남자들은 다똑같습다....
저와똑같은처지..
저도 제남편의핸드폰을보고 놀랬죠..
한달요금이36만원...도저이믿을수없어서 확인을 해보았죠
그여자랑 문자전화한것이..절반이상을 차지하더군요..평소에는10-13만원밖에 안나오는사림인데..
제가확인하고 물렀죠..그런데.그사람도 변명을 하더군요..
고만둔 직원인데 아직까지 월급을 안줘서..월급달라고 전화하는거라구..오히러 더화를 버럭내더군요근데왠문자로 그것도새벽2-3시..이해가안됐지요
어쩔때는 술먹고집에새벽4시에들어올때도 전화주고받고 하더군요..
그래서 정말 이사람만큼은 바람필사람이 안일거라 생각했기에..
자꾸그여자랑 전화하는것이싫어서 월급처리해주라면서돈2백50만원까지주었죠(바보같이..)
그러고몇달지나서..정확하게 저에게 들켰죠..
제가남편의 비밀번호를 알아내서 문자를 읽어보았더니..사귀는사이였던거예요
뒤통수맞았죠........전지금까지도 제남편에게 그사실을 말하지도않고..
인간이라고 생각하지않고..혼자서 삽니다.
너무남편말만 믿지마세요...
남자들은 다똑같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