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남자친구....

2005.06.09
조회624

1년정도 만난 남자친구가 있어요...

남자친군 울산 전 서울...에 살죠..원랜 오빠가 대구에서 살았는데..일때 문에..울산으로 가게 됐어요..

처음부터 장거리 연애였어요... 처음에 시작할땐 보고싶은거 쪼끔만 참구 지내면되 하구 마니 참아써요.. 지금도 그러쿠... 매일 서로 쪼끔만 참자 하구 지냈죠...

근데 일주일 전에 우리 사이을 다시 생각해보자구 하더군요... 이대론 우리관계가 유지 될수없다구..

일하는것도 힘들구 한데 저까지 힘든 존재가 됬나봐요..

이주전부터 얘기두 잘안하구 그래서 제가 마니 삐졌는데..그때마나 우리자기 삐져써??미안..

피곤해서..화풀어 이렇게 문자가 오곤했는데..제가 참다참다 꼬치꼬치 케 물었더니..

생각할시간을 갖자구...여자가 생긴줄 아라써요... 만나서 얘기하자구 했는데..제가 간다구 했는데..

오지말래요... 저번주 목요일 그얘기가나왔죠... 그래서 생각할시간을 주기로했어요..

그런데두 제가 저나를했죠... 목소리가 듣고시퍼서..저날 받아주더라구요..

그러더니 토요일날 그냥 모던하게 월요일 저녁까지 생각해본다구 하더군요...

그때 자기가 저나한다구...그래서 저나 한통안하구 꾹 참아죠...

통화했는데...아직도 결정을 못했데요....그래서 그때 제가 물어보구 싶른걸 무러봤어요...

여자생겼냐구...그냥 편하게 보구 기대구 싶은 여자 생겨서 그런거면 얘기하라구 했어요...

그랬더니 헛소리 말라더군요..아니라고 못 믿냐고...그래서 그럼 ...내가 지겹고 시로지고 귀찮아 진거냐고 그랬더니...아니..그러더라구요...모가 오빨 그렇게 힘들게 하냐구 했더니...

우리 만남에 비젼이 없데요... 더 정들기 정네 여기까지 하자구...지금도 정때문에

이렇게 힘든데..나중에 되면 얼마나 힘들겠냐구...그래서 제가 나중에 헤어지는거 생각하구

만나는사람이 몇이나 되냐구..우리 힘들거 몰라서 시작한거냐고 그랬죠 앞이 보여서 만나는 사람이 어딨냐구,,화를내써요... 좀더 생각해본다구 하더군요... 화욜날 통화는데..아직도 생각중이라구

하구 전보다는 조케 토화를하구 저나오구 문자도 오더군요... 조아졌다 생각했는데..어제 통화할때..

얘기잘하다가... 생각은 아직도 하는중?이라고 물어 보니깐..응 이라고하구 얘기 하기시른지..

일찍자라구 끊어써요... 답답해서 다시 저나해서 니가 생각하는동안 나 이렇게 기다리면 되냐구했더니...그사람 내가 무슨 대답을 원하는줄 알면서 그건 니가 생각해야지 이러더라구요...

항상 이런식이죠... 예전부터 그랬어요...이 대답 나올줄 알면서두 물어본 제가 제 무덤 판거죠..

그래서 그럼 너 내가 허어지자구 얘기할떄가지 기다리는거 아니야??그랬더니.. 낼 통화하자 그러둔 끊어써요....전 예전부터 그래써요... 말도 안된느걸루 헤어지자구 하면 절대 안헤진다구...

시러진것두 아니고... 제가 고집 피우고 집착하는건가요??그사람도 알아요..제 입에서 헤어지잖 얘기

안나올꺼...어째야되는지...그래 허어지자 이러구 저나하면...그말이 생각조차 나질않아요...

울산에 찾아가면...놀라겠죠??? 생각하는데 방해가되겠죠?? 무작정 찾아가면...시러하겠죠??

얼굴보구 얘기하구싶은데... 내일이 300일되는 날이예요..그리구 이번주 일요일 제 생일이죠..

300일 된느날 새로운 맘이로 다시 시작하자구 해볼까요???아~답답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