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그저그런.....

gons2005.06.09
조회466

사랑하는 사람의 과거를 궁금해 하는건 어쩔수 없는것같습니다.

그사람이 동거를 했는지 안했는지 어떤사람과 얼마나 깊은관계까지 갔었는지

새로운 사람을 처음 만나게될때는 잘신경쓰지 못하는 부분이지만 어느정도

상대에게 편안해지고 점점 사랑하는 마음이 생길수록 그런궁금증도 커지는것같습니다

전 엄청나게 보수적인 사람입니다. 그만큼 저는 제몸관리(?)도 잘하려고 노력합니다.

제나이 현재 27. 사랑하는 사람을 만난지 2년정도 됐습니다.

그녀를 만나기전 2번의 경험이 있었습니다. 그냥 딱 횟수로 2번. 그니까 25살까지 관계경험이 2번.

그것도 25살때.  남자로서는 참 남들에게 얘기하기 부끄러운 횟수죠...^^;;

저나이에 저정도 경력....    창피해서 친구들한텐 말도 못합니다.   

남자들에겐 이런게 있습니다.  내가 지금까지 얼마나 많은 여자와 잠자릴했는지를 놓고

자신을 과시하게되는...  난 능력있는 남자다로 평가되는거죠

그래서 평균수치에 미치지 못하는 사람들은 창피함을 피해보려 거짓말을 하게됩니다.

경험이 없어도 있는척.........   전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면 그사람과 첫경험을 하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그것도 마음대로 안되더군요. 남자들의 성욕과 호기심.  여성은 30대에 남성은 20대에 가장

왕성한 활동을 하기에....   조절이 안되더군요.  너무 궁금했습니다. 어떤느낌인지 어떤기분이 드는지

... 그리고 다른친구들과의 음담패설에 망설임없이 한마디 던질수 있는 지식이 필요했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남자들은 자기과시를 위해 많은 잠자리 횟수를 요하는 경우가 많이 있씁니다. 물론 자신의 욕구를 채우기 위함이 더 크겠죠. 과시보다는 자기만족쪽이 쪼금더 무게가 실립니다.

과시의 경우는 22세 미만쪽이 크고 자기만족은 22세 이후라 생각됩니다.

과시와 자기만족의 경우 남자는 여자를 순간의 노리개로 봅니다.  참...잘못된 일이죠..

그러나 어쩔수 없는 남자들의 습성입니다. 이습성에 발맞춰주는 사람이 많기에....ㅡㅡ

그에 반해 남자들이 자기여자를 볼때는 이렇습니다.

지금 내가 만나는 여자는 분명 내가 첫남자일것이다...라는 생각으로 만나게 됩니다.

이여자가 내가 처음이 아닐꺼란걸 알면서도 사랑을 시작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습니다.

그런남자는 이미 자신이 수많은 경험에 이르러 모든걸 통달한사람들........ 아니면.. 정말 착하고 순수한 사람.  제생각엔 이렇게 분류가 됩니다.  내가 첫남자일꺼라고 생각하고 만난 남자들은 그여자와 사랑을 하게 되고 점점 깊은 관계가 되어 서로 스스럼없이 나체로 대화가 가능할때쯤되면 서서히 과거를 캐기 시작합니다. "" 내가 첫남자야?"" 여기서부터 스트레스가 시작되죠. 이렇게 물어보면 어떤여자가 아니라고 대답을 하겠습니까....  많은 남자들은 여성과의 첫관계시 여성의 처녀막손상으로 하혈을 하게 되는걸루 알고계시는데 여성의 처녀막은 관계를 해야만 사라지는게 아닙니다. 체질적으로 처녀막이 약해서 관계를 하기도전에 손상되는경우와 스스로 해결하는 마스터베이션에의해 손상되는경우등등 아주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제가 의사도 아닌데 어떻게 아냐구요?? ㅡㅡ ...... 참 민망합니다만... 너무 궁금해서 전화로 상담받은적이 있습니다. ㅡ.,ㅡ 저도 지금 여친과 첫관계시 하혈이 없었거든요. 제상식대로 변화가 생기지 않자 스트레스를 받은저는 물어봤죠... 여친한테...  결과는 욕만 바가지로 먹었습니다. 결국은 이여자가 첫여자인지 아닌지는 병원에 가서 의사가 확인하는 방법밖에 없다더군요.

그렇다고 병원에 데려갈수는 없는일이고...ㅋㅋ  처음엔 많이 서운하고 그랬습니다. 근데 지금은 그냥 내가 첫남자려니 ... 이렇게믿고 잘살고 있습니다.

여자든 남자든 아니라고 우기면 ......  해결방안 없습니다.  ^^ 

남자는 되고 여자는 안되다는 생각. 남자라면 다 이런생각 가지구 있습니다.

여자두 된다고 생각하는 맘씨좋은 사람도 있긴하지만... 드믈죠......

남자나 여자나 서로서로 .... 줄건 사랑하는 사람에게 주는게 좋겠죠....

우리모두 자기몸은 자기가 소중하게 관리합시다.....(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