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남편의 무관심으로 글올렸던 사람입니다. 더하고픈 말이 있어 또글을 올려요.. 그때 다하지 못했던 말들입니다.. 사실 저에게 그렇게 잘해줬다 무관심해진 남편의 대한 원망, 내자신에대한 후회,, 그런것들땜 글을 올렸지만..휴..ㅠㅠ 것뿐만은 아니에요.. 제남편은 잘난남자는 아니였어요..사실 아닌쪽에 끼는쪽입니다. 외모,재력,어떤것 하나 잘난건 없는 남자였지만 날젤 사랑한다고 생각했고 남을 배려할줄 아는 언제나 한결같은 남자라는 생각에 결혼했습니다..아직결혼식은 못올리고 서류상으로만 부부에요. 같이 지낸지 삼년이 되었지만 아직까지 저에게 월급한번 가져다 준적이 없네요 그러면서 술갑으로 60마넌 넘게 쓰고 와선 저한테 숨기려다가 제가 알게 되니 쓸데 썻다는 식으로 이야길 하네요 전기가 막혔지만 참았어요. 제가 너무나 사고싶어 벼루고 별뤘다 산 몇만원짜리물건 가지고는 엄청 화를 내며 타박을 합니다.. 어찌나 친구를 좋아하고 술자리를 좋아하는지 가족이랑 보낼 시간은 없어도 친구들이랑 만날시간은 많은 남자입니다. 이상한 모임을 만들어서 한달에 몇번 씩 행사있을때마다 찾아다닙니다. 오랬만에 집에와도 잠자거나 티브이보거나 컴터하기 바쁘고요 일년전 제가 직장을 다닐때 (남편은 정말 남자같지가 않아요) 일끝나고 오면 피곤하긴해도 남편 품이 그리워 안아달라고 하면 거절당하기 일쑤였어요..그래두 피곤한가 보다 하고 넘겼어여 정확히 바람인지 모르겠지만 우연히 신랑핸드폰만지다 음성메모를 듣게 됬는데 새벽3시넘어 웬여자에게 전화하는게 녹음되 있더라고요 실수로 녹음을 했는지 어쨋든 남편이 다른여자에게 전화를 한내용이었습니다.. 세상이 돌더군요.그렇게 믿었는데..누구냐고 추궁하니..암것두 아니라고 노래방 도우미라며 딱한번 전화한거라고 시치미 떼더군요. 제가 그후로도 그여자에게 전화한것 몇번봤습니다. 끝까지 오리발내밀더군요 심증은 있어도 물증이 없어.. 그냥 참고 넘겼습니다.. 남편에 대한 믿음도 곤두박질 치고 정말 아이보고 있음 눈물만나고 제연민에 구냥 화만납니다 다른건몰라도 여자문제로 속썩일줄은 몰랐습니다.. 모든 한국여자들이 이러고 산다고 어느 분이 그러더군요. 전 정말로 이러고 살기 싫습니다..솔직한심정이 지금할수만 있다면 딱 죽고만 싶네요 그렇다고 이혼하기도 겁이 나고요.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하고 미치겠네요
답답한맘에또한번글올려요
며칠전에 남편의 무관심으로 글올렸던 사람입니다.
더하고픈 말이 있어 또글을 올려요.. 그때 다하지 못했던 말들입니다..
사실 저에게 그렇게 잘해줬다 무관심해진 남편의 대한 원망, 내자신에대한 후회,,
그런것들땜 글을 올렸지만..휴..ㅠㅠ
것뿐만은 아니에요.. 제남편은 잘난남자는 아니였어요..사실 아닌쪽에 끼는쪽입니다.
외모,재력,어떤것 하나 잘난건 없는 남자였지만 날젤 사랑한다고 생각했고 남을 배려할줄
아는 언제나 한결같은 남자라는 생각에 결혼했습니다..아직결혼식은 못올리고 서류상으로만
부부에요. 같이 지낸지 삼년이 되었지만 아직까지 저에게 월급한번 가져다 준적이 없네요
그러면서 술갑으로 60마넌 넘게 쓰고 와선 저한테 숨기려다가 제가 알게 되니 쓸데 썻다는 식으로
이야길 하네요 전기가 막혔지만 참았어요. 제가 너무나 사고싶어 벼루고 별뤘다 산 몇만원짜리물건
가지고는 엄청 화를 내며 타박을 합니다.. 어찌나 친구를 좋아하고 술자리를 좋아하는지 가족이랑
보낼 시간은 없어도 친구들이랑 만날시간은 많은 남자입니다. 이상한 모임을 만들어서 한달에 몇번
씩 행사있을때마다 찾아다닙니다. 오랬만에 집에와도 잠자거나 티브이보거나 컴터하기 바쁘고요
일년전 제가 직장을 다닐때 (남편은 정말 남자같지가 않아요) 일끝나고 오면 피곤하긴해도
남편 품이 그리워 안아달라고 하면 거절당하기 일쑤였어요..그래두 피곤한가 보다 하고 넘겼어여
정확히 바람인지 모르겠지만 우연히 신랑핸드폰만지다 음성메모를 듣게 됬는데 새벽3시넘어
웬여자에게 전화하는게 녹음되 있더라고요 실수로 녹음을 했는지 어쨋든 남편이 다른여자에게
전화를 한내용이었습니다.. 세상이 돌더군요.그렇게 믿었는데..누구냐고 추궁하니..암것두 아니라고
노래방 도우미라며 딱한번 전화한거라고 시치미 떼더군요. 제가 그후로도 그여자에게 전화한것
몇번봤습니다. 끝까지 오리발내밀더군요 심증은 있어도 물증이 없어.. 그냥 참고 넘겼습니다..
남편에 대한 믿음도 곤두박질 치고 정말 아이보고 있음 눈물만나고 제연민에 구냥 화만납니다
다른건몰라도 여자문제로 속썩일줄은 몰랐습니다.. 모든 한국여자들이 이러고 산다고 어느 분이
그러더군요. 전 정말로 이러고 살기 싫습니다..솔직한심정이 지금할수만 있다면 딱 죽고만 싶네요
그렇다고 이혼하기도 겁이 나고요.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하고 미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