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답답해 글을 올립니다 벌써 회수로 3년이란 세월이 흘렀읍니다 제 가정의 파탄과 그와의 만남 제 결혼 생활은 많이 힘들었읍니다 암환자 시어머니 알콜 중독 시 아버지 결혼과 동시에 전 저를 잊고 살았읍니다 오직 아이들을 반듯하게 키우고 시어른들 비위 맞혀 가면서 그러면서 어른들은 모두 하는나라로 가버리시고 남편은 계속해서 사업에 실패 어쩔수 없이 제가 생활전선에 뛰어들었죠 직장생활은 결혼전 1년정도 밖에 하지 않았읍니다 조금만하게 호프집을 했죠 그것도 몇달 안되서 남편의 반대로 그만두고 그러면서 생활은 더 힘들어가고 다시 친정의 도움으로 식당을 오픈했죠 식당을 시작하면서 남편에 대한 붌ㄴ은 더욱 커져가고 매일매일 싸웠죠 그러면서 우연히 지금의 남친을 만났죠 남편과는 전혀 다른 아주 따뜻한사람 그와의 만남이 깊어지면서 제 가정은 점점 더 어렵게 되어벌ㅆ고 남편과는 도저히 살수 없을정도로 심각했졌읍니다 결국 파경에 맞았고 전 친정으로 내려갔죠 그러면서 남친과의 만남은 더욱더 간절한 사랑으로 변해가고 남친과의 동거 생활이 시작괬어요 둘다 생활이 어려워서 원룸서 생활을 시작했죠 그래두 행복했어요 하지만 그는 유부남 알면서 만났지만 그가 집에 갈때면 그허전한 마음을 어떡해 달랠수가 없었어요 나만 바보 되는거 같아서.... 그러던중 친정에서 알게되 올해 구정에 다시 친정으로 혼자서 내려갔어요 그사람은 가기 싫다고 울면서 매달리는 절 잡지도 않더라구요 불륜이라 한가정의 가장이라 간톻으로 살수 없다구 .... 넘 허무 했어요 다시는 보지 않을 거라는 마음으로 열심히 살려구 하면 할수록 그에 대한 그리움은 점점 더해만 가더라구요 다시 그와의 만남이 시작 되었읍니다 그는 이혼도 어떤한 미래에 대한 희망도 주지 않으면서 구속하고 생활비도 자기가 어렵다고 ........ 전 이사람을 정말로 사랑합니다 그러면서도 미래가 없는 제 인생을 두려워 하고 있읍니다 이사람도 절 너무나 사랑하는거 알고 있지만 저로 인해 한가정이 망가지는걸 볼수도 없고 제 인생을 건 이사람을 포기 할수도 없고 .. 며칠전 그를 만나러 와서 싸우고 그의와이프 한테 술취해서 전화를했죠 이사람 아들 키우고 있다고 이사람은 딸만 셋이거든요 그다음날 아침 전 버스를타고 집으로 올려고 하는데 그가 와서 아무일ㄹ도 없으니깐 서로 힘들게 하지 말자고 사랑한다면서 달래면서 집으로가자고 하더라고요 못이기는척 하고 따라갔지만 ...어떡해 그사람집에 아무 일도 없어야 하는지 술먹고 미친년이 되어 버렸죠 그사람집에.... 상식적으로 왜 아무일도 없어야 하는지.... 어떡해 했으면 좋겠는지 몰라서 이렇게 도움을 청합니다 도와주세요
사랑인지 집착인지 ㅠㅠ
너무나 답답해 글을 올립니다
벌써 회수로 3년이란 세월이 흘렀읍니다
제 가정의 파탄과 그와의 만남
제 결혼 생활은 많이 힘들었읍니다 암환자 시어머니 알콜 중독 시 아버지
결혼과 동시에 전 저를 잊고 살았읍니다
오직 아이들을 반듯하게 키우고 시어른들 비위 맞혀 가면서
그러면서 어른들은 모두 하는나라로 가버리시고 남편은 계속해서 사업에 실패
어쩔수 없이 제가 생활전선에 뛰어들었죠 직장생활은 결혼전 1년정도 밖에 하지 않았읍니다
조금만하게 호프집을 했죠 그것도 몇달 안되서 남편의 반대로 그만두고 그러면서 생활은 더 힘들어가고 다시 친정의 도움으로 식당을 오픈했죠
식당을 시작하면서 남편에 대한 붌ㄴ은 더욱 커져가고 매일매일 싸웠죠
그러면서 우연히 지금의 남친을 만났죠 남편과는 전혀 다른 아주 따뜻한사람
그와의 만남이 깊어지면서 제 가정은 점점 더 어렵게 되어벌ㅆ고 남편과는 도저히 살수 없을정도로
심각했졌읍니다
결국 파경에 맞았고 전 친정으로 내려갔죠 그러면서 남친과의 만남은 더욱더 간절한 사랑으로 변해가고
남친과의 동거 생활이 시작괬어요 둘다 생활이 어려워서 원룸서 생활을 시작했죠 그래두 행복했어요
하지만 그는 유부남 알면서 만났지만 그가 집에 갈때면 그허전한 마음을 어떡해 달랠수가 없었어요
나만 바보 되는거 같아서....
그러던중 친정에서 알게되 올해 구정에 다시 친정으로 혼자서 내려갔어요
그사람은 가기 싫다고 울면서 매달리는 절 잡지도 않더라구요 불륜이라
한가정의 가장이라 간톻으로 살수 없다구 ....
넘 허무 했어요
다시는 보지 않을 거라는 마음으로 열심히 살려구 하면 할수록 그에 대한 그리움은
점점 더해만 가더라구요
다시 그와의 만남이 시작 되었읍니다
그는 이혼도 어떤한 미래에 대한 희망도 주지 않으면서 구속하고
생활비도 자기가 어렵다고 ........
전 이사람을 정말로 사랑합니다 그러면서도 미래가 없는 제 인생을 두려워 하고 있읍니다
이사람도 절 너무나 사랑하는거 알고 있지만 저로 인해 한가정이 망가지는걸 볼수도 없고 제 인생을 건 이사람을 포기 할수도 없고 ..
며칠전 그를 만나러 와서 싸우고 그의와이프 한테 술취해서
전화를했죠 이사람 아들 키우고 있다고 이사람은 딸만 셋이거든요
그다음날 아침 전 버스를타고 집으로 올려고 하는데 그가 와서
아무일ㄹ도 없으니깐 서로 힘들게 하지 말자고 사랑한다면서 달래면서 집으로가자고 하더라고요
못이기는척 하고 따라갔지만 ...어떡해 그사람집에 아무 일도 없어야 하는지 술먹고 미친년이 되어 버렸죠 그사람집에....
상식적으로 왜 아무일도 없어야 하는지....
어떡해 했으면 좋겠는지 몰라서 이렇게 도움을 청합니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