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모태신앙입니다. 요즘 교회...그리고 기독교인들 욕 많이 먹습니다. 물론 사회적으로 잘못해서..(몇몇 부정..비리..부패...범죄) 로 인해서 욕 먹는것도 있지만, 최근에 보면, 그보다는 지나친 포교,선교활동으로 인해서 지탄받거나 욕을 먹는 경우가 많죠. 길거리 전도라든가, 역전에서 전도 등등 저도 교회에서 나름대로 이것저것 하지만... 그런것을 전 나쁘게 보지 않습니다. 오히려 그런 분들 보면 참...대단하다는 생각을 하죠 자기 시간...자기 생활 시간 쪼개서 저렇게 헌신적으로 활동하다니.. 나라면 불가능..impossible.....--;; 그런데 이런 활동 대부분이 일반일들에게는 그다지 곱게 비쳐지지 않죠 오히려 이런 것들이 역효과가 나는듯 합니다. 저도 교회에서 전도 가끔 따라서 나가고...여러가지 활동 하지만.. 가끔 이런 생각을 합니다. 이렇게 역효과 나는 고생을 왜 할까... 전 나름대로 엄청 바른생활 사람입니다. 적어도 주변에서 바르고 곧다는 말 듣고 살죠. 그래서 제 주변 사람들은 저에게 기독교에 대해서 많이 상당하고 또 물어옵니다. 그리고 저는 꽤 논리적으로 설명해주는 편입니다. 단순히 무조건 믿어라가 아닌..종교의 기원이라든가 왜 현재 이슬람..카톨릭..개신교가 분리가 되었는지..혹은 정말 신의 존재하느냐...너무 허구성 아니냐.. 등등... 저도 고교시절 이런 고민 많이 해서 나름대로 어느정도 답을 드릴수 있죠. 어쨋든 최근 제가 느끼는것은 현재처럼 개인주의적 사고가 강하고 개인의 여가와 자기개발에 대한 욕구가 강한 요즘사회에 젊은...세대들에게 기존에 하던 노방전도나 포교는 먹히지 않는다는 겁니다. 인터넷에서 대부분 들리는..예수쟁이..시러.. 예수천국 불신지옥이 여기저기 웃음거리로 패러디 되는 악순환이죠. 신앙이란...논리가 아니죠. 하지만 현재 사람들에게 신앙을 납득시키려면 논리가 필요합니다. 단순히 무조건 믿어라 보다는 뭔가 계기를 주고, 그들이 즐겁게 할 뭔가가 필요한거죠. 저는 현재의 길거리 전도를 대단하고 멋지게 보지만, 일반인들은 방해나 피해로만 보죠. 그럼 하지 않는게 좋다고 봅니다. 왜 무리하게 해서 욕까지 먹어야 하는지. 저도 물론 요즘 세대라서 개인주의적 사고가 강해서 이런 생각을 하는듯 합니다. 과거 예수님은 온갖 핍박과 고초를 겪으면서도 모든것을 희생하셨죠. 그렇게 되면 좋겠지만, 제가 그럴 수 없는 한은 최대한 상대에게 욕 안 먹고 나름대로 조용히 신앙생활 하고 싶습니다. 조금 위험하지만, 오는 사람이나 원하는 사람은 받아주고 끌어주지만 싫다는 사람 억지로 끌어들이고 싶지는 않다는 거죠. 이런 제 생각이 다른 기독교인들이나 전도사님 목사님이 보시면 위험하겠지만 전....이게 현재에 맞다고 봅니다.
조용히 혼자만 신앙생활 하면 안될까?
기독교 ..모태신앙입니다.
요즘 교회...그리고 기독교인들 욕 많이 먹습니다.
물론 사회적으로 잘못해서..(몇몇 부정..비리..부패...범죄) 로 인해서
욕 먹는것도 있지만,
최근에 보면, 그보다는 지나친 포교,선교활동으로 인해서 지탄받거나
욕을 먹는 경우가 많죠. 길거리 전도라든가, 역전에서 전도 등등
저도 교회에서 나름대로 이것저것 하지만...
그런것을 전 나쁘게 보지 않습니다. 오히려 그런 분들 보면 참...대단하다는 생각을 하죠
자기 시간...자기 생활 시간 쪼개서 저렇게 헌신적으로 활동하다니..
나라면 불가능..impossible.....--;;
그런데 이런 활동 대부분이 일반일들에게는 그다지 곱게 비쳐지지 않죠
오히려 이런 것들이 역효과가 나는듯 합니다.
저도 교회에서 전도 가끔 따라서 나가고...여러가지 활동 하지만..
가끔 이런 생각을 합니다. 이렇게 역효과 나는 고생을 왜 할까...
전 나름대로 엄청 바른생활 사람입니다. 적어도 주변에서 바르고 곧다는
말 듣고 살죠. 그래서 제 주변 사람들은 저에게 기독교에 대해서 많이 상당하고
또 물어옵니다. 그리고 저는 꽤 논리적으로 설명해주는 편입니다.
단순히 무조건 믿어라가 아닌..종교의 기원이라든가 왜 현재 이슬람..카톨릭..개신교가
분리가 되었는지..혹은 정말 신의 존재하느냐...너무 허구성 아니냐..
등등...
저도 고교시절 이런 고민 많이 해서 나름대로 어느정도 답을 드릴수 있죠.
어쨋든 최근 제가 느끼는것은 현재처럼 개인주의적 사고가 강하고
개인의 여가와 자기개발에 대한 욕구가 강한 요즘사회에 젊은...세대들에게
기존에 하던 노방전도나 포교는 먹히지 않는다는 겁니다.
인터넷에서 대부분 들리는..예수쟁이..시러..
예수천국 불신지옥이 여기저기 웃음거리로 패러디 되는 악순환이죠.
신앙이란...논리가 아니죠.
하지만 현재 사람들에게 신앙을 납득시키려면 논리가 필요합니다.
단순히 무조건 믿어라 보다는 뭔가 계기를 주고, 그들이 즐겁게 할 뭔가가
필요한거죠.
저는 현재의 길거리 전도를 대단하고 멋지게 보지만, 일반인들은 방해나 피해로만 보죠.
그럼 하지 않는게 좋다고 봅니다. 왜 무리하게 해서 욕까지 먹어야 하는지.
저도 물론 요즘 세대라서 개인주의적 사고가 강해서 이런 생각을 하는듯 합니다.
과거 예수님은 온갖 핍박과 고초를 겪으면서도 모든것을 희생하셨죠.
그렇게 되면 좋겠지만, 제가 그럴 수 없는 한은 최대한 상대에게 욕 안 먹고
나름대로 조용히 신앙생활 하고 싶습니다.
조금 위험하지만, 오는 사람이나 원하는 사람은 받아주고 끌어주지만
싫다는 사람 억지로 끌어들이고 싶지는 않다는 거죠.
이런 제 생각이 다른 기독교인들이나 전도사님 목사님이 보시면 위험하겠지만
전....이게 현재에 맞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