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1 년 정도 같이살다가 4학년 봄방학때쯤 저흰 영문도 모른채 시골에계산 할머니 할아버지댁으로 보내졌어요! .. 그때부터 할아버지와 할머니와 시골에 살게되었죠..
시골로 보내지고 얼마후에 아빠가 그여자와 결혼하더라고요.. 총각행세.. 물론 동네사람들은 다 알지만 새엄마쪽에는 총각으로 알고 있죠... 재혼한것도 충격이었는데 어렸을때 기억으로는 마음이 많이 아프고, 그랬던거 같아요. 지금은 웃으면서 애기할수 있지만요...
시골에서 그럭저럭 할머니와 할아버지랑 잘 살았죠.. 당연히 친손녀니깐 잘해주시고 이쁨도 받고요.... 제가 6학년때쯤 여동생태어 날 무렵 다시 서울로 올라왔어요. .
이유는 아빠가 중화요리를 하고계셨는데 가게볼사람과 동생볼사람.... 지금에서 생각해보니 언니랑 나를 이용할려고 했던거 같아요..
거기서부터 불행이죠 다행히 이웃눈도 있고해서 학교는 보내줬어요 언니가 고등학교 진학 무렵 야간고등학교에 보낸다고 하더군요, 낮에는 공장보내고.. 참 어이가 없더군요.. 중학교때 공부한다고하면 장사해야지 니가 무슨공부냐고,,, 새엄마는 학교에 전화걸에 언니 끝나는 시간 물어봤어요!~ 끝나는 시간에 안오면 죽음이죠.. 맞고.. 왜냐하면 가게 보고 애 봐야하는데 왜 여태까지 늦게왔냐!~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다니는것만으로 감지덕지~ 친구들이랑 어울리는건 꿈어도 못꿨죠
언니랑 저랑 약속했어요.. 삐뚤게 나가지 말자고
언니는 고등학교졸업후 회사에 취직하고 저는 상고로 입학해서 일찍사회생활했죠..
당연히 월급받음 그여자 통장으로 쭉~ 지금생각해보면 참 어이없죠 3년동안 벌어놓은돈 홀라당 까먹었어요 그여자가 새엄마랑 대판하고 언니가 제 통장이랑 언니통장 간수하고나서
돈좀 모아서 학교에 다닐수 있었어요.. 눈치보면서 설움~ 대학입학때 축하한다는 말은 안하고 니가가서 뭐할려고 그러냐 돈 지랄하지 말아라... 너무하죠
참고로 지 조카 대학갈 때 등록금 해준여자입니다(우리 통장에서 빼서)
언니는 고등학교 선생님되고 저는 무역회사에 당기고 있고요.. 돈좀 벌어놔서..시집가면되고
사귀는 사람있고요..
작년에 언니결혼하면서 저도 언니집에서 살고있어요 언니가 너 두고는 못간다고 저도 데리고 나와서 형부랑 같이 살고있어요.저는 9월에 상견례 할 생각하고 내년에 결혼까지..
결혼앞두고 아빠한테 전화왔습니다... 도장찍었다고
답답해서 글올림니다....
엄마 아빠 언니 나 네 식구 어렸을적 기억으로 참 행복했던 것 같아요
부모님이 이혼하시고 엄마가 집을나갔다고 해야하나요! -.-;
국민학교2학년 때였으니깐 기억이가물가물해요
3학년때쯤 아빠가 이모라고 한 여자를 데려오셨죠.. ^^ 처음엔 무척잘해주셨어요..
한 1 년 정도 같이살다가 4학년 봄방학때쯤 저흰 영문도 모른채 시골에계산 할머니 할아버지댁으로 보내졌어요! .. 그때부터 할아버지와 할머니와 시골에 살게되었죠..
시골로 보내지고 얼마후에 아빠가 그여자와 결혼하더라고요.. 총각행세.. 물론 동네사람들은 다 알지만 새엄마쪽에는 총각으로 알고 있죠... 재혼한것도 충격이었는데 어렸을때 기억으로는 마음이 많이 아프고, 그랬던거 같아요. 지금은 웃으면서 애기할수 있지만요...
시골에서 그럭저럭 할머니와 할아버지랑 잘 살았죠.. 당연히 친손녀니깐 잘해주시고 이쁨도 받고요.... 제가 6학년때쯤 여동생태어 날 무렵 다시 서울로 올라왔어요. .
이유는 아빠가 중화요리를 하고계셨는데 가게볼사람과 동생볼사람.... 지금에서 생각해보니 언니랑 나를 이용할려고 했던거 같아요..
거기서부터 불행이죠 다행히 이웃눈도 있고해서 학교는 보내줬어요 언니가 고등학교 진학 무렵 야간고등학교에 보낸다고 하더군요, 낮에는 공장보내고.. 참 어이가 없더군요.. 중학교때 공부한다고하면 장사해야지 니가 무슨공부냐고,,, 새엄마는 학교에 전화걸에 언니 끝나는 시간 물어봤어요!~ 끝나는 시간에 안오면 죽음이죠.. 맞고.. 왜냐하면 가게 보고 애 봐야하는데 왜 여태까지 늦게왔냐!~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다니는것만으로 감지덕지~ 친구들이랑 어울리는건 꿈어도 못꿨죠
언니랑 저랑 약속했어요.. 삐뚤게 나가지 말자고
언니는 고등학교졸업후 회사에 취직하고 저는 상고로 입학해서 일찍사회생활했죠..
당연히 월급받음 그여자 통장으로 쭉~ 지금생각해보면 참 어이없죠 3년동안 벌어놓은돈 홀라당 까먹었어요 그여자가 새엄마랑 대판하고 언니가 제 통장이랑 언니통장 간수하고나서
돈좀 모아서 학교에 다닐수 있었어요.. 눈치보면서 설움~ 대학입학때 축하한다는 말은 안하고 니가가서 뭐할려고 그러냐 돈 지랄하지 말아라... 너무하죠
참고로 지 조카 대학갈 때 등록금 해준여자입니다(우리 통장에서 빼서)
언니는 고등학교 선생님되고 저는 무역회사에 당기고 있고요.. 돈좀 벌어놔서..시집가면되고
사귀는 사람있고요..
작년에 언니결혼하면서 저도 언니집에서 살고있어요 언니가 너 두고는 못간다고 저도 데리고 나와서 형부랑 같이 살고있어요.저는 9월에 상견례 할 생각하고 내년에 결혼까지..
.. 아빠라는 사람한테 어제 전화왔습니다,, 도장찍고 왔다고,,,, 이혼했다고
참 어이가 없습니다... 그래도 여태것 참고 살아왔는데 갑자기 이혼이라뇨...
미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