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S여대를 다니고 있는 학생입니다. 지금 하려는 애기는 제가 작년봄까지 있다가 대학원 진학을 포기하면서 나온 랩실 교수 애깁니다... 우리 학교에 40대 중반의 L교수가 있습니다. 미남은 아니지만 수업시간에 카리스마로 학생들을 휘어 잡습니다. 철없는 여대생 몇명이 마치 여고생이 총각선생님을 좋아하듯이 그 교수를 존경하고 좋아합니다. 학부생들에게 은근히 인기가 많은 교수지요.... 그 교수가 담당하는 랩은 몇명의 대학원생 밑으로 학부생2,3,4학년 10~15명정도로 구성된 랩입니다. 그래서 교수와 랩실 학부생들과의 왕래도 많고요... 이번에 대학원1학기 중인 제 친구가 그 교수 밑에 랩에 있다가 갑자기 대학원을 때려쳤습니다. 이유는 교수가 종종 술먹고 전화하고 밤마다 사랑한다고 전화질 했다고 합니다... 그 친구는 애인도 있는데 그런 교수 참고 참다가 결국 폭발해 버린것이죠... 그 친구가 대학원을 때려치면서 교수에게 메일을 보냈답니다... 내용은 학생을 술집 여자 보듯 보지 말라... 그러다가 집안 파탄난다.. 등등 이였습니다... 근데 문제는 그 교수가 그 친구한테만 찝쩍 거린것이 아니였습니다. 그 교수가 좋아하는 스타일이 있는데 키 작고 마르고 상냥한 스타일의 여자애들을 좋아합니다. 어느날은 A학부생 (22살) 짜리에게 밤에 집앞으로 찾아가서 전화를 했답니다. 나오라고... 철모르고 교수를 마냥 좋아했던 그 학생은 쫄래쫄래 나가서 교수가 하라는 데로 교수 차에 탔습니다. 교수는 그 A 학생을 데리고 양평으로 갔답니다.. (그쪽이 모텔이 많은 모텔 촌이라고 하더군요... ) 양평으로 데리고 가서 A학생에서 술을 먹였답니다. 자기는 운전해야 된다고 하면서 안마시고.... 나중에는 학생이 취하자 여기저기 만지고 안고 마시게 했다는 군요... 그리고 A학생에게 "너무 이뻐보인다. 오늘밤 같이 있자" 이런식으로 말을 했다더군요... 그 A학생이 순간 술이 확 깨면서 울고불고 난리 쳐서 집에 데려달라고 해서 다시 돌아왔답니다. 제 친구 대학원생은 그 사실을 알게 되고 자신의 일도 그렇고 그래서 열받아서 때려친 모양입니다.... 문제는 그 교수가 제 대학원생 친구한테 메일을 받은후 밤에 캠코더 같은 비디오 카메라를 설치해 놓고 자신이 찔린 행동을 했던 학생들을 불러서 면담을 했답니다. 내가 너희한테 성추행 했니??? 애들은 당연히 기세에 눌려서 아니요... 이런식으로 대답할수 밖에 없지요.... 그리고 그 A학생에게는 유도심문을 하다가 너가 나를 유혹했지 ? 이런식으로 물어봤답니다... 그 A학생은 울면서 뛰어나오고요... 만약 재판에 갔을때 자신에게 유리한 자료를 만들어 놓은 거지요... 정말 늙은 뱀같이 교활한 새끼입니다. 그 일은 그냥 덮어지는 분위기입니다... 하지만 너무나 저는 화가 납니다... 그 교수를 저도 한때는 존경했습니다.... 중학교 1학년인 딸이 있는 L교수 어떻게 자기딸이랑 10살도 안나는 애들한테 그럴수 있답니까??? 정말 답답합니다... 제가 직접 겪은 일도 아니고 제가 터트린다고 피해볼것은 A학생과 그 학부생들이기 때문에 ... 저 이거 터트릴수도 없습니다... 여대가 어떻게 보면 더 사각지대인것 같습니다.. 제가 저의 학교이름을 밝히고 그 교수 이름도 밝히고 싶지만 후배들을 위해서 꾹 참습니다... 본인들이 덮고 넘어가는것을 제가 파헤칠수도 없고요... 정말 이런 교수 새끼들은 그 딸년이 학교가서 똑같은 일을 당해야 정신 차릴지 모르겠습니다... 어휴... 1
쓰레기 같은 S여대 컴공과 L교수...
저는 S여대를 다니고 있는 학생입니다.
지금 하려는 애기는 제가 작년봄까지 있다가 대학원 진학을 포기하면서 나온 랩실 교수 애깁니다...
우리 학교에 40대 중반의 L교수가 있습니다. 미남은 아니지만 수업시간에 카리스마로 학생들을 휘어 잡습니다.
철없는 여대생 몇명이 마치 여고생이 총각선생님을 좋아하듯이 그 교수를 존경하고 좋아합니다.
학부생들에게 은근히 인기가 많은 교수지요....
그 교수가 담당하는 랩은 몇명의 대학원생 밑으로 학부생2,3,4학년 10~15명정도로 구성된 랩입니다.
그래서 교수와 랩실 학부생들과의 왕래도 많고요...
이번에 대학원1학기 중인 제 친구가 그 교수 밑에 랩에 있다가 갑자기 대학원을 때려쳤습니다.
이유는 교수가 종종 술먹고 전화하고 밤마다 사랑한다고 전화질 했다고 합니다...
그 친구는 애인도 있는데 그런 교수 참고 참다가 결국 폭발해 버린것이죠...
그 친구가 대학원을 때려치면서 교수에게 메일을 보냈답니다...
내용은 학생을 술집 여자 보듯 보지 말라... 그러다가 집안 파탄난다.. 등등 이였습니다...
근데 문제는 그 교수가 그 친구한테만 찝쩍 거린것이 아니였습니다.
그 교수가 좋아하는 스타일이 있는데 키 작고 마르고 상냥한 스타일의 여자애들을 좋아합니다.
어느날은 A학부생 (22살) 짜리에게 밤에 집앞으로 찾아가서 전화를 했답니다.
나오라고... 철모르고 교수를 마냥 좋아했던 그 학생은 쫄래쫄래 나가서 교수가 하라는 데로 교수
차에 탔습니다. 교수는 그 A 학생을 데리고 양평으로 갔답니다.. (그쪽이 모텔이 많은 모텔 촌이라고 하더군요... )
양평으로 데리고 가서 A학생에서 술을 먹였답니다. 자기는 운전해야 된다고 하면서 안마시고....
나중에는 학생이 취하자 여기저기 만지고 안고 마시게 했다는 군요...
그리고 A학생에게 "너무 이뻐보인다. 오늘밤 같이 있자" 이런식으로 말을 했다더군요...
그 A학생이 순간 술이 확 깨면서 울고불고 난리 쳐서 집에 데려달라고 해서 다시 돌아왔답니다.
제 친구 대학원생은 그 사실을 알게 되고 자신의 일도 그렇고 그래서 열받아서 때려친 모양입니다....
문제는 그 교수가 제 대학원생 친구한테 메일을 받은후 밤에 캠코더 같은 비디오 카메라를 설치해 놓고 자신이 찔린 행동을 했던 학생들을 불러서 면담을 했답니다.
내가 너희한테 성추행 했니??? 애들은 당연히 기세에 눌려서 아니요... 이런식으로 대답할수 밖에 없지요.... 그리고 그 A학생에게는 유도심문을 하다가 너가 나를 유혹했지 ? 이런식으로 물어봤답니다...
그 A학생은 울면서 뛰어나오고요... 만약 재판에 갔을때 자신에게 유리한 자료를 만들어 놓은 거지요...
정말 늙은 뱀같이 교활한 새끼입니다.
그 일은 그냥 덮어지는 분위기입니다...
하지만 너무나 저는 화가 납니다... 그 교수를 저도 한때는 존경했습니다....
중학교 1학년인 딸이 있는 L교수 어떻게 자기딸이랑 10살도 안나는 애들한테 그럴수 있답니까???
정말 답답합니다...
제가 직접 겪은 일도 아니고 제가 터트린다고 피해볼것은 A학생과 그 학부생들이기 때문에 ...
저 이거 터트릴수도 없습니다...
여대가 어떻게 보면 더 사각지대인것 같습니다..
제가 저의 학교이름을 밝히고 그 교수 이름도 밝히고 싶지만 후배들을 위해서 꾹 참습니다...
본인들이 덮고 넘어가는것을 제가 파헤칠수도 없고요... 정말 이런 교수 새끼들은
그 딸년이 학교가서 똑같은 일을 당해야 정신 차릴지 모르겠습니다... 어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