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행성 동물의 본질을 버리지 못한 냥이는 어제도 밤에 느즈막~ 하게 잠이 들었습니다. 몇시에 자던, 8시반이면 한번 눈떠서 시간 확인해 주고, 다시 잠이 들어도 늦어도 10시면 깨어나던 냥이 근래에 들어 도대체가 아침에 일어나질 못합니다. 오늘은 눈떠보니, 12:30......... 정녕 네가 미친것이 분명해! 라며 주특기인 자학 한바탕 해주고, 날씨가 어두워서 (천둥번개 동반한 폭우) 못일어 난것이라며 토닥토닥~ 위로도 한번 해주고 날씨도 후지고 춥겠다, 따뜻~ 한 국물 먹어 보겠다고 혼자 짬뽕 만들어 먹었습니다. 뭐.. 냉동실에 굴러다니는 면 끓이고, 면과 함께 구석에 잠자던 모듬 냉동 해물 한주먹 꺼내고 당근이랑 양파랑 고춧가루 잔~~~ 뜩 에 두반장 까지 한숟갈 넣어 지지고 볶고.... 끓이고 해서 완성된 없으면 없는대로! 자급자족 짬뽕 국물 마시다 보니 왠지 소주생각이 나더군요 그건 비싸서 못마시니까 낼 나가면 와인이나 한병 더 사와야 겠습니다 한국과 일본도 비가 많이 온다하니 혼사방 님들 두루두루 비조심(?) 건강 조심하시구 즐거운 주말 보내십시요! 냥이는 이제 저녁준비 하러 가렵니다~~
네가 정녕 미친게야!
야행성 동물의 본질을 버리지 못한 냥이는
어제도 밤에 느즈막~ 하게 잠이 들었습니다.
몇시에 자던, 8시반이면 한번 눈떠서 시간 확인해 주고,
다시 잠이 들어도 늦어도 10시면 깨어나던 냥이
근래에 들어 도대체가 아침에 일어나질 못합니다.
오늘은 눈떠보니, 12:30.........
정녕 네가 미친것이 분명해! 라며 주특기인 자학 한바탕 해주고,
날씨가 어두워서 (천둥번개
동반한 폭우
) 못일어 난것이라며
토닥토닥~ 위로도 한번 해주고
날씨도 후지고 춥겠다, 따뜻~ 한 국물 먹어 보겠다고
혼자 짬뽕 만들어 먹었습니다.
뭐.. 냉동실에 굴러다니는 면 끓이고,
면과 함께 구석에 잠자던 모듬 냉동 해물 한주먹 꺼내고
당근이랑 양파랑 고춧가루 잔~~~ 뜩 에 두반장 까지 한숟갈 넣어
지지고 볶고.... 끓이고 해서
완성된 없으면 없는대로! 자급자족 짬뽕
국물 마시다 보니 왠지 소주생각이 나더군요
그건 비싸서 못마시니까 낼 나가면 와인이나 한병 더 사와야 겠습니다
한국과 일본도 비가 많이 온다하니
혼사방 님들 두루두루 비조심(?) 건강 조심하시구 즐거운 주말 보내십시요!
냥이는 이제 저녁준비 하러 가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