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치만 이제 겨우 27인 제 나이에 저런 인간 이하의 남자와 한평생을 살기에는 너무 끔찍하네요....
애는 할머니 할아버지께서 끔찍히 여기시니 잘 키워주리란 생각으로 독하게 이 악 물고 버티고 있습니다....시아버지한테도 전화가 한번 왔더랬어요....들어올껀지 안들어올껀지 억박지르며 나무라시더군요...의이가 없었죠....그럴 입장은 아닌데 말이죠....살 꼬리를 내리시며 아들이 정신도 차린듯한데 그러시더군요....정신 차린 사람이 집에 들어와서 겨우 10일가량을 죽은듯이 살다가 한계에 도달하니까 또 야밤에 몰래 나가 여자 만나고 온다는게 말이 되나요??? 정신 차리기는 진작에 걸러먹었습니다...당장 애 봐주시는 할머니가 힘들어 나무라시니까 꾸지람에 못견뎌 잘하는척 하는거겠죠.....
동거까지 한걸 알면서도 한번 정도 기횔주자 싶어 기횔 줬음 그때 잘했어야죠....
뻔질나게 새벽에 들어오고 출장아닌 출장을 가고.....그게 사람입니까???
알고서도 걍 살자 싶어 참고 자기 비위 다 맞춰주면 어느정도는 잘해야되는거잖아요....?
나쁜~~~~놈....진짜 인간 이하라니까요.....
평생 이케 자기 따로 저 따로 살자며 버티고 있습니다.....
전 머 다른 남자를 만나는것도 아니고 부끄러운 행동 하는건 없으니 걸리는거 하나도 없습니다....
이사람요...? 아마도 날잡아서 뒤 밟으면 그뇬 만나러 갈겁니다....
여자 밝히는 놈이 여자없이 살수 있겠습니까?????
그나저나 아주 죽겠습니다.....
애가 보고싶어서요....
한번 데리고 와서 봤더랬습니다....
근데 2주만에 보는건데 애도 예전같이가 않더군요....
뛰어와 "엄마"하고 반길줄 알았는데 영~~~기큰둥하고
정 떼려는지 같이 있어도 기가 죽은듯하고 눈치도 쪼매 살피는듯하고.....ㅠㅠ
넘 넘 가슴이 아프네요....울 애기 어떻해얄까요?????
요즘은 불면증에 잠을 제대로 자지를 못합니다....
술 먹고 꼬꾸라지지 않는 이상 제대로 몇시간 자지도 못하고
술을 먹어도 술이 안되는 날이 대다수고....오히려 정신이 더 말짱하여 잠을 이룰수가 없습니다..
제가 완젼 잠탱이거든요....쉬는날은 오후까지 잘 정도로 잠이 많은데 이렇게 잠 많은 사람이 잠을 못잔다니 제가 생각해도 너무 심각합니다....
머 어쩌겠어요....제가 잠 못자는거야 제 죄가 커니 그렇다지만.....제 딸은......ㅠㅠ
생각만 해도 목이 메이고 울컥 눈물이 쏟아집니다....
이 놈은 애를 방패삼아 한번씩...애가 눈치만 살피고 말도 없어졌다며 문자 날립니다....
가슴 아파 죽겠습니다...보고싶어 미치겠습니다....
이혼 도장 찍어준다는 말이나 애 나한테 준다는 말 아님 그런 문자 보내지 말라했습니다..
이 놈 하는 말 가관입니다...
애미 없는 자식으로 손가락질 받아도 지가 키운답니다....
말하는 자체가 걸러먹었습니다.... 나쁜~~~놈
울 애기....사실 저한테 준다고 해도 저 키울 자신 없습니다....
애 시간 맞춰 얻은 직장인지라 80도 안되는 월급으로 둘이서 살기에는 너무 빠듯합니다....
물론 살 수야 있습니다... 하지만 한달 벌어 한달 사는것 밖에 안됩니다...
현실적으로 너무 힘든 생활인지라 나중에 시간이 흘러 저도 지칠테고 애한테도 못할짓 하는겁니다...
친정이 가까운것도 아니고....주위에는 친적도 없고 오로지 저랑 애랑 둘이 생활해야합니다.....ㅜㅜ
보고싶어 미치겠습니다......ㅜㅜ
저번에 글을 한번 올린적이 있어요.....
현재 집을 나와 친구집에 있으며...
신랑의 외도와 구타에 여러번 기회를 주었지만....
여전한 신랑으로 인해 4살된 딸아이를 두고 지금 칭구와 같이 지내고 있습니다,...
여러 사람들의 모든 의견은 헤어지라는 거였어요.....
애시당초 걸러먹은 인간이라는거죠....
한번 전화가 오더군요.....
자기를 생각하지말고 애를 생각해서 돌아와 달라고.....
애 생각하면 진짜 한없이 죄스럽고 미안하고 암튼 이루 말할수 없습니다...
그치만 이제 겨우 27인 제 나이에 저런 인간 이하의 남자와 한평생을 살기에는 너무 끔찍하네요....
애는 할머니 할아버지께서 끔찍히 여기시니 잘 키워주리란 생각으로 독하게 이 악 물고 버티고 있습니다....시아버지한테도 전화가 한번 왔더랬어요....들어올껀지 안들어올껀지 억박지르며 나무라시더군요...의이가 없었죠....그럴 입장은 아닌데 말이죠....살 꼬리를 내리시며 아들이 정신도 차린듯한데 그러시더군요....정신 차린 사람이 집에 들어와서 겨우 10일가량을 죽은듯이 살다가 한계에 도달하니까 또 야밤에 몰래 나가 여자 만나고 온다는게 말이 되나요??? 정신 차리기는 진작에 걸러먹었습니다...당장 애 봐주시는 할머니가 힘들어 나무라시니까 꾸지람에 못견뎌 잘하는척 하는거겠죠.....
동거까지 한걸 알면서도 한번 정도 기횔주자 싶어 기횔 줬음 그때 잘했어야죠....
뻔질나게 새벽에 들어오고 출장아닌 출장을 가고.....그게 사람입니까???
알고서도 걍 살자 싶어 참고 자기 비위 다 맞춰주면 어느정도는 잘해야되는거잖아요....?
나쁜~~~~놈....진짜 인간 이하라니까요.....
평생 이케 자기 따로 저 따로 살자며 버티고 있습니다.....
전 머 다른 남자를 만나는것도 아니고 부끄러운 행동 하는건 없으니 걸리는거 하나도 없습니다....
이사람요...? 아마도 날잡아서 뒤 밟으면 그뇬 만나러 갈겁니다....
여자 밝히는 놈이 여자없이 살수 있겠습니까?????
그나저나 아주 죽겠습니다.....
애가 보고싶어서요....
한번 데리고 와서 봤더랬습니다....
근데 2주만에 보는건데 애도 예전같이가 않더군요....
뛰어와 "엄마"하고 반길줄 알았는데 영~~~기큰둥하고
정 떼려는지 같이 있어도 기가 죽은듯하고 눈치도 쪼매 살피는듯하고.....ㅠㅠ
넘 넘 가슴이 아프네요....울 애기 어떻해얄까요?????
요즘은 불면증에 잠을 제대로 자지를 못합니다....
술 먹고 꼬꾸라지지 않는 이상 제대로 몇시간 자지도 못하고
술을 먹어도 술이 안되는 날이 대다수고....오히려 정신이 더 말짱하여 잠을 이룰수가 없습니다..
제가 완젼 잠탱이거든요....쉬는날은 오후까지 잘 정도로 잠이 많은데 이렇게 잠 많은 사람이 잠을 못잔다니 제가 생각해도 너무 심각합니다....
머 어쩌겠어요....제가 잠 못자는거야 제 죄가 커니 그렇다지만.....제 딸은......ㅠㅠ
생각만 해도 목이 메이고 울컥 눈물이 쏟아집니다....
이 놈은 애를 방패삼아 한번씩...애가 눈치만 살피고 말도 없어졌다며 문자 날립니다....
가슴 아파 죽겠습니다...보고싶어 미치겠습니다....
이혼 도장 찍어준다는 말이나 애 나한테 준다는 말 아님 그런 문자 보내지 말라했습니다..
이 놈 하는 말 가관입니다...
애미 없는 자식으로 손가락질 받아도 지가 키운답니다....
말하는 자체가 걸러먹었습니다.... 나쁜~~~놈
울 애기....사실 저한테 준다고 해도 저 키울 자신 없습니다....
애 시간 맞춰 얻은 직장인지라 80도 안되는 월급으로 둘이서 살기에는 너무 빠듯합니다....
물론 살 수야 있습니다... 하지만 한달 벌어 한달 사는것 밖에 안됩니다...
현실적으로 너무 힘든 생활인지라 나중에 시간이 흘러 저도 지칠테고 애한테도 못할짓 하는겁니다...
친정이 가까운것도 아니고....주위에는 친적도 없고 오로지 저랑 애랑 둘이 생활해야합니다.....ㅜㅜ
현실에 굴복해야하는 제 자신이 너무 싫습니다....
능력없는 제가 너무 밉고 싫습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