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직장에 다니고 있는 20대 후반의 여자입니다. 제가 취업사기를 당해서 4천만원가량 사기를 당했고 그러인해 삼성카드에 1500만원 엘쥐에 200만원 카드빚을 졌습니다. 하지만 그것도 2003년말에 일이고 어머니와 남동생의 도움으로 대부분 청산하고 삼성카드에 1400만원돈(물론 이자에 이자가붙은 복리 연체이 자포함 아마 이자만 이삼백만원은 될듯하네염)을 대환대출로 돌려서 한달에 연 20%정도 되는 이자와함께 꼬박꼬박 열심히 일해서 메꿔나갔습니다. 어이없게 사기당한것도 제잘못이니..어머니와 남동생의 눈치속에서도 꿋꿋이(저희집 형편이 그다지 좋지않습니 다)빚을 메꾸어나갔고 이제 그빚도 200만원쯤남았는데 제가 그동안 직장에 다니다가 직장내부사정으로 회사를 옮기는과정에서 두세달 쉬게되어 대환대출한 삼성카드빚이 200만원쯤 두달연체가 되었습니다. 돈을 꿀만한곳도 없고...새로 직장을 잡았는데...카드 회사에서 처음 일주일 늦은 후부터 매일 20통가까이 전화를 해서....안그래도 새직장에 적응하느라 힘든데 눈치까지 보이고..그래서..전화를 피하게 되었습니다..자동응답으로 돌려놓기도 하고...사실 그 많은 빚 다 갚고...이제 200만원남았는데 제가 그거 떼먹겠습니 까?..삼성카드..이자에 이자까지 쳐서..받아먹고..휴...암턴..그렇게 한달가까이..전화를 피했 습니다..물론 일주일에 한두통..정도는 받아서..그사람들..뻔히 하는소리 들어주며.죄송 하다했죠..하지만..돈은안나오고...눈치도 보이고..해서..자꾸 이리저리 피하다보니 이번달 초로해서..두달 연체관리에 들어간다며 담당상담자가 바뀌었더이다..그리고.. 본안소송을 한다는 편지가 저에게 왔고...전화연락달라길래 어떻게든 조금이라도 마련해서..돈을 조금이라도 메꾸고..좀 미뤄달라고 하려고..전화를 안했습니다. 그런데 오늘..집에 와보니 삼성카드 채권팀이라는 남자대리가.전화해서..이름까지 당당히 밝히며 제가 삼성카드에 빚이있다고 어머니께 그랬더니이다....어머니...작년까지..해서 빚 다 청산 한줄 알고계셨는데 안그래도 요즘.건강도 안좋으신데...너무 놀라서.저 붙잡고 우시더이다 대체 얼마나 빚이 있냐고 ...빚만있단 소리하고..금액은..본인아니라고 안알려준다고 사실..저희집도...모기지론으로 빚을내서 작은 빌라 장만한지 얼마안돼..대출빚이 4천만원 있습니다. 그래서 어머니는 절대 모르게 하려고했는데....휴...근데 전..사실 집식구들에게는 그런 말 안할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전화를..좀 피하긴 했지만..한두달 연락..두절된것 도 아니구...기껏..일이주..피했는데...게다가..그 많던빚..이자쳐서 다 갚고..이백만원남은거 떼먹을것도 아니구...또 요즘 카드회사에서 식구라해소 빚있다고하거나 하는거.. 못하는걸로 알고있어서.그래도..설마..집에는..연락안하겠지 했는데..정말.지금 화가 납니다 저..이번달 말에 월급타면 우선..반갚고.담달에..월급타서 반..갚고 해서..청산할.생각..하며 열심히 새직장..당기고 있습니다..사실 저번달 월급은 집 사정이 너무 안좋아서..어머니 드렸기때문에..더 연체된거였습니다. ..정말 너무 화가나서..이야기가 길어졌는데 사실 여러분께 여쭤보고 싶은것이 있습니다. 물론 연체한 제가 잘못이겠죠 하지만..돈을 갚지 않으려한건 절대 아니지 않습니까..그랬다면 아에 처음부터 배째라 했을테니까요.. 저 정말..그많은돈..이자까지 쳐서..일년육개월 열심히 메꾸었는데...맛있는거 안먹고..화장품없이 좋아하는 영화한편 안보며 그렇게 보냈습니다..그런데..이제막 한달지나..두달째 연체가 접어든다고 그것도 이제 200만원정도 남은거 돈 달라며 어머니에게까지 알리는건 정말 너무하지 않나요..? 머라고 해야하나요..우선 전화를 해서..저희집에 전화했던 상담원가.연체에관해서는..다..메꿀거라고 월급타는대로..메꾼다고..말할생각입니다..아마..한두달이면..끝나겠지만..그리고나서...저희집에 전화해서 제 빚에대해..머..금액은 말안했다지만 암턴 말한 그 상담원에게 머라고 해야하는건가요? 소비자보호원게 항의한다고 해야할까요? 아님..휴 그거 불법맞죠..정말..너무 화나서 정신도 없고 두서도 없네요....리플좀 달아주세요..제가 법적지식이 없어서....휴...본안소송이라는것도.사실.. 먼지 몰라서...여기저기 알아봤는데 잘 모르겠고..그 상담원태도..화가나지만...어떻게 해야..제 피해를 주장할수 있는지도 모르겠네요..제발.............답변부탁드립니다.
카드연체때문에 생긴일..리플부탁드려염
저는 직장에 다니고 있는 20대 후반의 여자입니다.
제가 취업사기를 당해서 4천만원가량 사기를 당했고 그러인해 삼성카드에 1500만원
엘쥐에 200만원 카드빚을 졌습니다. 하지만 그것도 2003년말에 일이고 어머니와 남동생의
도움으로 대부분 청산하고 삼성카드에 1400만원돈(물론 이자에 이자가붙은 복리 연체이
자포함 아마 이자만 이삼백만원은 될듯하네염)을 대환대출로 돌려서 한달에 연 20%정도
되는 이자와함께 꼬박꼬박 열심히 일해서 메꿔나갔습니다. 어이없게 사기당한것도
제잘못이니..어머니와 남동생의 눈치속에서도 꿋꿋이(저희집 형편이 그다지 좋지않습니
다)빚을 메꾸어나갔고 이제 그빚도 200만원쯤남았는데 제가 그동안 직장에 다니다가
직장내부사정으로 회사를 옮기는과정에서 두세달 쉬게되어 대환대출한 삼성카드빚이
200만원쯤 두달연체가 되었습니다. 돈을 꿀만한곳도 없고...새로 직장을 잡았는데...카드
회사에서 처음 일주일 늦은 후부터 매일 20통가까이 전화를 해서....안그래도 새직장에
적응하느라 힘든데 눈치까지 보이고..그래서..전화를 피하게 되었습니다..자동응답으로
돌려놓기도 하고...사실 그 많은 빚 다 갚고...이제 200만원남았는데 제가 그거 떼먹겠습니
까?..삼성카드..이자에 이자까지 쳐서..받아먹고..휴...암턴..그렇게 한달가까이..전화를 피했
습니다..물론 일주일에 한두통..정도는 받아서..그사람들..뻔히 하는소리 들어주며.죄송
하다했죠..하지만..돈은안나오고...눈치도 보이고..해서..자꾸 이리저리 피하다보니
이번달 초로해서..두달 연체관리에 들어간다며 담당상담자가 바뀌었더이다..그리고..
본안소송을 한다는 편지가 저에게 왔고...전화연락달라길래 어떻게든 조금이라도
마련해서..돈을 조금이라도 메꾸고..좀 미뤄달라고 하려고..전화를 안했습니다. 그런데
오늘..집에 와보니 삼성카드 채권팀이라는 남자대리가.전화해서..이름까지 당당히 밝히며
제가 삼성카드에 빚이있다고 어머니께 그랬더니이다....어머니...작년까지..해서 빚 다 청산
한줄 알고계셨는데 안그래도 요즘.건강도 안좋으신데...너무 놀라서.저 붙잡고 우시더이다
대체 얼마나 빚이 있냐고 ...빚만있단 소리하고..금액은..본인아니라고 안알려준다고
사실..저희집도...모기지론으로 빚을내서 작은 빌라 장만한지 얼마안돼..대출빚이 4천만원
있습니다. 그래서 어머니는 절대 모르게 하려고했는데....휴...근데 전..사실 집식구들에게는
그런 말 안할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전화를..좀 피하긴 했지만..한두달 연락..두절된것
도 아니구...기껏..일이주..피했는데...게다가..그 많던빚..이자쳐서 다 갚고..이백만원남은거
떼먹을것도 아니구...또 요즘 카드회사에서 식구라해소 빚있다고하거나 하는거..
못하는걸로 알고있어서.그래도..설마..집에는..연락안하겠지 했는데..정말.지금 화가 납니다
저..이번달 말에 월급타면 우선..반갚고.담달에..월급타서 반..갚고 해서..청산할.생각..하며
열심히 새직장..당기고 있습니다..사실 저번달 월급은 집 사정이 너무 안좋아서..어머니
드렸기때문에..더 연체된거였습니다. ..정말 너무 화가나서..이야기가 길어졌는데
사실 여러분께 여쭤보고 싶은것이 있습니다. 물론 연체한 제가 잘못이겠죠 하지만..돈을 갚지
않으려한건 절대 아니지 않습니까..그랬다면 아에 처음부터 배째라 했을테니까요..
저 정말..그많은돈..이자까지 쳐서..일년육개월 열심히 메꾸었는데...맛있는거 안먹고..화장품없이
좋아하는 영화한편 안보며 그렇게 보냈습니다..그런데..이제막 한달지나..두달째 연체가 접어든다고
그것도 이제 200만원정도 남은거 돈 달라며 어머니에게까지 알리는건 정말 너무하지 않나요..?
머라고 해야하나요..우선 전화를 해서..저희집에 전화했던 상담원가.연체에관해서는..다..메꿀거라고
월급타는대로..메꾼다고..말할생각입니다..아마..한두달이면..끝나겠지만..그리고나서...저희집에
전화해서 제 빚에대해..머..금액은 말안했다지만 암턴 말한 그 상담원에게 머라고 해야하는건가요?
소비자보호원게 항의한다고 해야할까요? 아님..휴 그거 불법맞죠..정말..너무 화나서 정신도 없고
두서도 없네요....리플좀 달아주세요..제가 법적지식이 없어서....휴...본안소송이라는것도.사실..
먼지 몰라서...여기저기 알아봤는데 잘 모르겠고..그 상담원태도..화가나지만...어떻게 해야..제
피해를 주장할수 있는지도 모르겠네요..제발.............답변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