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재미있게 보구 나왔는데... 피곤하다고 택시탄다고.. 저는 좀더 있고 싶어서 그냥 걸어거자 그랬죠...(당시 밤12시가 넘었음) 그랬더니.... 삐지더군요... 당장 그자리에서 왜 삐진거냐고 따지고싶었습니다. 그렇지만 참았습니다. 여친이 피곤하니까 택시타자고 했는데 그마음을 이해못한내가 잘못한거지...영화 진짜 잼미있게 깔깔 대면서 웃고 나와서 갑자기 택시안타고 걸어가자고 했다고 돌변하는 여친 문제 있는거 아닌가요? 솔직한 표현으로 정떨어집니다.. 정도껏 삐져야지...
글구 사귄지 4개월정도 됐는데 요즘들어 하루에 한번씩은 꼭 삐지는거같은데...
정말 좋아하는데 남친의 사랑을 확인하고싶어서 인지???
아님 정말 싫은데 차기는 미안하고 차이기를 바라는건지???(싸이에 "where's love" 라고 쓰여있는데.. 아무의미 없는것일수도 있만 신경쓰이는 건 사실이죠 ㅡㅡ;; 노래나 영화제목인가??ㅡㅡa)
요즘들어 권태기라는 걸 느껴서(싸이에 슬럼프라고 써있음) 짜증도 많이내고 잘 삐지는건지???
자주 삐지는 여친... 피곤하다.. 근데 오늘은 정까지 떨어졌어
영화 재미있게 보구 나왔는데... 피곤하다고 택시탄다고.. 저는 좀더 있고 싶어서 그냥 걸어거자 그랬죠...(당시 밤12시가 넘었음) 그랬더니.... 삐지더군요... 당장 그자리에서 왜 삐진거냐고 따지고싶었습니다. 그렇지만 참았습니다. 여친이 피곤하니까 택시타자고 했는데 그마음을 이해못한내가 잘못한거지...영화 진짜 잼미있게 깔깔 대면서 웃고 나와서 갑자기 택시안타고 걸어가자고 했다고 돌변하는 여친 문제 있는거 아닌가요? 솔직한 표현으로 정떨어집니다.. 정도껏 삐져야지...
글구 사귄지 4개월정도 됐는데 요즘들어 하루에 한번씩은 꼭 삐지는거같은데...
정말 좋아하는데 남친의 사랑을 확인하고싶어서 인지???
아님 정말 싫은데 차기는 미안하고 차이기를 바라는건지???(싸이에 "where's love" 라고 쓰여있는데.. 아무의미 없는것일수도 있만 신경쓰이는 건 사실이죠 ㅡㅡ;; 노래나 영화제목인가??ㅡㅡa)
요즘들어 권태기라는 걸 느껴서(싸이에 슬럼프라고 써있음) 짜증도 많이내고 잘 삐지는건지???
여친이랑 이런부분도 대화를 해야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