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생활을 하다가.. 대학에 오게 되었어요.. 회사를 다니면서 야간으로 간거져.. 남들보다 2년 뒤쳐진거.. 열씨미 공부만 해야겠딴 생각이었는데.. 제가 성격이 좀 말이 많고 발랄해서.. 대신 욱하는 기분파인.. 전형적인 비형여자.. 학교 오티때 그냥 가게 되었는데.. 가서 주간아이들과 얼마나 마니 친해져버렸는지.... 하지만 전 야간이고 개네들은 주간이어서...... 마주칠일은 얼마 없었찌만.. 제가 먼저 막 연락도 하고 주말엔 만나서 같이놀고.... 분명 공부만 해야겠딴 생각이었는데.. 뒤늦게 느끼는 대학생활이.. 저 나름대로 행복하고 즐거워서 동생들과 정말 친하게 지내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저랑 나이는 같은데 제가 생일이 빨라서.. 학년에 하나 높았거든여.. 한 남자애와도 정말 친해졌어여... 그 애와는.. 오티때부터 알게되서 정말 전 아무생각없이 너무 좋은 친구 알게됬다.. 그리고 참 편하게 생각했는데.. 그아인 그게 아니었나봐여.. 전 눈치도 없었던거고..... 그 아인 항상 절보면서.. 가슴앓이를 했떤거고..... 그 사실을 2달뒤에 알았어여.. 엠티에 가서.. 솔직히 너무 좋아한다고 그러더라구여.... 하지만 저한텐 사이가 안좋긴 해도 남자친구가 있었고.. 개하고는 정말 친구로밖에 느껴지지 않았기 때문에.. 정말 친한 친구로 지내고 싶단 생각이었는데......... 개가 그러더라구여.... 너가 나 안좋아 해두 상관없어.. 내가 너 좋으니깐.. 그냥 옆에 있는것만으로도 난 좋아...... 그 말과 함께.. 나중에 알은건데.. 개한테 정말 사귀자고 하는 애가 있었는데.. 저때문에 거절했단 사실도 알게 되었구여........ 하루하루가 지날수록.. 그 아인 항상 저에게 친구처럼 편하게 대해주면서도...... 제 마음안에 점점 크게 다가왔어여....... 항상 같이 어울리고.. 항상 함께하고.. 항상 같이 다니고... 자주 만나서 놀기도 하고.... 연락도 항상 먼저 해주고......... 그렇게 하루하루를 보내면서 전 알았어여.... 저도 이 아이를 참 좋아하고 있다는것을....... 근데 사귀는건 두려운거에여....... 그냥 친구와 연인의 중간이 참 좋았거든여.... 제가 참 이기적이였는데.. 그 아이한테.. 나 조금만 더 기다려주라.. 내 마음이 확실해져서 너한테 갈때까지.. 기다려죠.. 그렇게 말했는데.. 그 아이가 그 말을 들으면서 얼마나 힘들었을지.. 하지만 그 아이는.. 웃으면서 알겠따고.. 언젠간 나한테 올꺼라고 믿는다~ 하고 말해줬어여..... 그 아이가 장난이 좀 마니 심해서..... 평소엔 장난도 진짜 잘치고 막 짜증도 부리고..... 겉으론 그러지만.. 속으론 정말 착하고 따뜻한애였기에....... 정말 전 하루하루 다시 그 아이와 더 친하게 지내게 되었어여....... 그런데...... 저도 그 아이를 좋아하면서부터......... 점점 많은걸 기대하게 되고.. 바라게 되고....... 연락이 뜸해지면 섭섭해 하고...... 그리고 개가 다른 여자 얘기를 하면 질투를 하게 되고... 그때쯤엔 그 아이와 전.. 말만 안했을 뿐이지.. 거의 비공식이었거든여.. 사람들도 다 그렇게 알았고.... 그런데 점점 하루하루 지날수록 싸움만 나는거에여..... 그 아이는.. 제가 다른남자애들하고 친하게 지내는 것을 너무 시러하고.. 또 주위사람들이 옆에서 너무 저희 둘 얘기를 하니깐...... 그게 너무 힘들었던거에여...... 그러다 정말 심하게 싸우게 되었는데.. 주위사람들의 말들 때문에 서로 좀 오해를 해서...... 서로를 믿지 못해서.. 그래서 싸우게 된거거든여..... 솔직히 전 그애를 못믿었던건 아닌데.... 그 아이가 저한테 그러더라구여..... 믿음이 깨졌다고..... 그래서 힘이 든다고.... 너무 복잡하다고...... 우리 그냥 친구로 지내자고..... 이건 아닌거 같다고....... 정말 좋은데.. 좋은데 너무 마니 꼬여버렸다고........ 그 말을 듣는순간...... 우리가 왜이렇게 된건지 정말 너무 눈물이 나더라구여.. 친구로 지내잔말........ 자주 연락하구.. 가끔 만나고.. 친구로 지내자는 말....... 그 뒤로 친구로는 지내는데........ 정말 겉으로 아무렇지 않게 웃고 떠들고 하는데...... 전에는 하루에도 몇 번씩 오던 문자가 이제 한통도 오지 않고.... 아무렇지 않게 저한테.. 야~ 나 소개팅 시켜죠.. 이러는 그 아이를 볼때면..... 전 아직도 좋은데 좋단 말을 하지 못하고....... 그냥 친구로 있어야 하는 현실이 너무 답답합니다... 그런데 막상 또 만나서 술자리에 가게 되면........ 술 먹지 말라고 챙겨주고... 걱정해주고.. 항상 옆에서 따라다녀주고........ 집에 데려다주고.......... 그리고 제가 장난으로 나도 남자친구 생길꺼라고 말했더니.... 너 남자친구 생긴다며! 막 이런소리만 항상하고...... 제가 술에 먹고 취해서.. 개 손을 꼭 잡으면서....... 나 너 좋아.. 좋은데 우리가 왜이렇게 된거지? 나 참 너 좋은데.. 우리 사귀는건 아닌가봐.. 그치~ 막 이랬떠니.. 자기도 나와 같은 생각이라고 하네요.. 그러더니 제 손을 꼭 잡습니다.. 그게 술기운에 개가 그런건지.. 그아이가 취하진 않았는데.. 꼭 술마실땐.. 그래도 조금은 다정해지더라구요....... 그리고 주말에 그냥 편하게 만나서 영화도 보고.. 그랬는데.. 밥먹으면서도 잘 챙겨주고.. 그런데 꼭 이상한 소리를 툭툭 내뱉데여.. 넌 남자애들하고 친하자나~ 이런소리 하고.. 저한테 막 자기 여자들이 좋아한단 소리 하고.. 그게 참 유치하기 짝이 없는건데 전 마음이 너무 아픈거 있져.. 진짜 하루하루 전과 틀리게 친구로만 대하는 그 애 모습만 봐도 아파 죽겠는데.. 아무렇지 않게 여장얘기하면 그 말을 웃으면서 들어야 된다는게.. 그리고 전 그 아이가 아주 작은거 하나를 저에게 신경 써줘도.. 전 그 행동으로 참 생각이 많아지거든여... 아직 날 좋아하나? 혹시 아직도? 이러면서....... 정말 그 아이 맘만 안다면.. 아직 너 마니좋아한다고.. 고백하고 싶은데.. 그 아이가 친구로서의 감정밖에 남지 않았다면.. 제가 괜히 말을 했다가 지금 이 친구사이도 안되버릴까봐.. 정말 너무 복잡해여.. 제가 아무리 주위사람들한테 조언을 들어도 그 아이 마음을 직접 확인하는게 낳다곤 하지만.. 정말.. 말할 자신도 없고.... 전 정말 너무 좋아졌는데.. 그아이가 한번만 바라봐달라고 할땐.. 우린 친구가 좋다 라고 못밖아놓고.. 전 이제와서 이렇게 힘드네여... 근데 친구로 지내기로 해놓고 나서도.. 자꾸 챙겨주는 그 아이 모습에.. 전 괜한 오해를 합니다.. 그저 친구로 챙겨주는거일수도 있는데.. 그 아이 행동 하나하나가 자꾸 눈에 밟힙니다.. 엊그제는 치마를 입고 학교에 갔어여.. 옆에 오더니 그러더군여.. 불편한데 치마는 왜 입어.... 빨리와.. 가자.. 바보야 너 치마입을꺼면 허락받구 입어라.. 그리고 제가 다이어트를 하고 싶다고 했더니.. 자기가 살빼는 법을 알려준다대요.. 그래서 제가.. 너가 알려준데로 해서 살 안빠지면 어떡하려고? 그랬더니.. 내가 델꾸 살게 이러는거에요.. 갠 무슨뜻으로 말을 했는지 몰라도 전 정말 그런소리 한마디 한마디에 속이 탑니다.. 지금 저와 그 아이 사이는여.... 만나면 챙겨주고 서로 옆에있지만.. 안볼땐 연락은 안해요..... 정말 다정한 듯 하면서도 몬가 벽이 남아있어여.. 그 벽을 깨야되는데.. 그 벽이 깨지면 전 다시 그아이와 잘될수 있는건데.... 그 아이를 그렇게 힘들게 해놓고..... 이제 정말 제가 맘이 아픕니다.... 남자들은......... 자기가 좋아했던 사람과.. 친구로 지내기로 하면서.. 정말 그 여자를.. 보는게 아무렇지 않을까여? 다시그 남자아이 마음을........ 돌릴수 있는 방법........ 주위에선 그러던군요.. 그 아이는 이미 저한테 상처를 한번 받았기 때문에.. 단념을 한거라고.. 제가 다가가야된다고.. 안그러면 둘다 마음이 식을지도모른다고............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대체 어떻게 해야하는건지........ 그 아인 전형적인 A형인데여.... 전 혈액형 같은거 잘 안믿었는데 이번엔 너무 답답해서 한번 찾아봤는데...... 한번 삐지면 오래간다.. 그 말이 맞는거 같더라구여....... 정말 그 아이 마음을 돌릴수 있는 방법.. 그 아이 마음을 확실히 알수 있는 방법.. 대체 어떻게 해야 알수 있을까여..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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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을 하다가.. 대학에 오게 되었어요.. 회사를 다니면서 야간으로 간거져..
남들보다 2년 뒤쳐진거.. 열씨미 공부만 해야겠딴 생각이었는데..
제가 성격이 좀 말이 많고 발랄해서.. 대신 욱하는 기분파인.. 전형적인 비형여자..
학교 오티때 그냥 가게 되었는데.. 가서 주간아이들과 얼마나 마니 친해져버렸는지....
하지만 전 야간이고 개네들은 주간이어서...... 마주칠일은 얼마 없었찌만.. 제가 먼저 막 연락도 하고
주말엔 만나서 같이놀고.... 분명 공부만 해야겠딴 생각이었는데.. 뒤늦게 느끼는 대학생활이..
저 나름대로 행복하고 즐거워서 동생들과 정말 친하게 지내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저랑 나이는 같은데 제가 생일이 빨라서.. 학년에 하나 높았거든여..
한 남자애와도 정말 친해졌어여... 그 애와는.. 오티때부터 알게되서 정말 전 아무생각없이
너무 좋은 친구 알게됬다.. 그리고 참 편하게 생각했는데.. 그아인 그게 아니었나봐여..
전 눈치도 없었던거고..... 그 아인 항상 절보면서.. 가슴앓이를 했떤거고.....
그 사실을 2달뒤에 알았어여.. 엠티에 가서.. 솔직히 너무 좋아한다고 그러더라구여....
하지만 저한텐 사이가 안좋긴 해도 남자친구가 있었고.. 개하고는 정말 친구로밖에 느껴지지
않았기 때문에.. 정말 친한 친구로 지내고 싶단 생각이었는데.........
개가 그러더라구여.... 너가 나 안좋아 해두 상관없어.. 내가 너 좋으니깐.. 그냥 옆에 있는것만으로도
난 좋아...... 그 말과 함께.. 나중에 알은건데.. 개한테 정말 사귀자고 하는 애가 있었는데..
저때문에 거절했단 사실도 알게 되었구여........ 하루하루가 지날수록.. 그 아인 항상 저에게
친구처럼 편하게 대해주면서도...... 제 마음안에 점점 크게 다가왔어여.......
항상 같이 어울리고.. 항상 함께하고.. 항상 같이 다니고... 자주 만나서 놀기도 하고....
연락도 항상 먼저 해주고......... 그렇게 하루하루를 보내면서 전 알았어여....
저도 이 아이를 참 좋아하고 있다는것을....... 근데 사귀는건 두려운거에여.......
그냥 친구와 연인의 중간이 참 좋았거든여.... 제가 참 이기적이였는데.. 그 아이한테..
나 조금만 더 기다려주라.. 내 마음이 확실해져서 너한테 갈때까지.. 기다려죠..
그렇게 말했는데.. 그 아이가 그 말을 들으면서 얼마나 힘들었을지..
하지만 그 아이는.. 웃으면서 알겠따고.. 언젠간 나한테 올꺼라고 믿는다~ 하고 말해줬어여.....
그 아이가 장난이 좀 마니 심해서..... 평소엔 장난도 진짜 잘치고 막 짜증도 부리고.....
겉으론 그러지만.. 속으론 정말 착하고 따뜻한애였기에....... 정말 전 하루하루 다시 그 아이와 더 친하게 지내게 되었어여.......
그런데...... 저도 그 아이를 좋아하면서부터.........
점점 많은걸 기대하게 되고.. 바라게 되고....... 연락이 뜸해지면 섭섭해 하고...... 그리고 개가 다른 여자 얘기를 하면 질투를 하게 되고...
그때쯤엔 그 아이와 전.. 말만 안했을 뿐이지.. 거의 비공식이었거든여..
사람들도 다 그렇게 알았고.... 그런데 점점 하루하루 지날수록 싸움만 나는거에여.....
그 아이는.. 제가 다른남자애들하고 친하게 지내는 것을 너무 시러하고.. 또 주위사람들이 옆에서 너무 저희 둘 얘기를 하니깐......
그게 너무 힘들었던거에여...... 그러다 정말 심하게 싸우게 되었는데.. 주위사람들의 말들 때문에 서로 좀 오해를 해서......
서로를 믿지 못해서.. 그래서 싸우게 된거거든여..... 솔직히 전 그애를 못믿었던건 아닌데.... 그 아이가 저한테 그러더라구여.....
믿음이 깨졌다고..... 그래서 힘이 든다고.... 너무 복잡하다고...... 우리 그냥 친구로 지내자고..... 이건 아닌거 같다고.......
정말 좋은데.. 좋은데 너무 마니 꼬여버렸다고........ 그 말을 듣는순간...... 우리가 왜이렇게 된건지 정말 너무 눈물이 나더라구여..
친구로 지내잔말........ 자주 연락하구.. 가끔 만나고.. 친구로 지내자는 말....... 그 뒤로 친구로는 지내는데........
정말 겉으로 아무렇지 않게 웃고 떠들고 하는데...... 전에는 하루에도 몇 번씩 오던 문자가 이제 한통도 오지 않고....
아무렇지 않게 저한테.. 야~ 나 소개팅 시켜죠.. 이러는 그 아이를 볼때면..... 전 아직도 좋은데 좋단 말을 하지 못하고.......
그냥 친구로 있어야 하는 현실이 너무 답답합니다...
그런데 막상 또 만나서 술자리에 가게 되면........
술 먹지 말라고 챙겨주고... 걱정해주고.. 항상 옆에서 따라다녀주고........
집에 데려다주고.......... 그리고 제가 장난으로 나도 남자친구 생길꺼라고 말했더니....
너 남자친구 생긴다며! 막 이런소리만 항상하고...... 제가 술에 먹고 취해서.. 개 손을 꼭 잡으면서.......
나 너 좋아.. 좋은데 우리가 왜이렇게 된거지? 나 참 너 좋은데.. 우리 사귀는건 아닌가봐.. 그치~ 막 이랬떠니..
자기도 나와 같은 생각이라고 하네요.. 그러더니 제 손을 꼭 잡습니다.. 그게 술기운에 개가 그런건지.. 그아이가 취하진 않았는데..
꼭 술마실땐.. 그래도 조금은 다정해지더라구요....... 그리고 주말에 그냥 편하게 만나서 영화도 보고..
그랬는데.. 밥먹으면서도 잘 챙겨주고.. 그런데 꼭 이상한 소리를 툭툭 내뱉데여..
넌 남자애들하고 친하자나~ 이런소리 하고.. 저한테 막 자기 여자들이 좋아한단 소리 하고..
그게 참 유치하기 짝이 없는건데 전 마음이 너무 아픈거 있져..
진짜 하루하루 전과 틀리게 친구로만 대하는 그 애 모습만 봐도 아파 죽겠는데..
아무렇지 않게 여장얘기하면 그 말을 웃으면서 들어야 된다는게.. 그리고 전 그 아이가 아주 작은거 하나를 저에게 신경 써줘도..
전 그 행동으로 참 생각이 많아지거든여... 아직 날 좋아하나? 혹시 아직도? 이러면서.......
정말 그 아이 맘만 안다면.. 아직 너 마니좋아한다고.. 고백하고 싶은데.. 그 아이가 친구로서의 감정밖에 남지 않았다면..
제가 괜히 말을 했다가 지금 이 친구사이도 안되버릴까봐..
정말 너무 복잡해여.. 제가 아무리 주위사람들한테 조언을 들어도 그 아이 마음을 직접 확인하는게 낳다곤 하지만..
정말.. 말할 자신도 없고.... 전 정말 너무 좋아졌는데.. 그아이가 한번만 바라봐달라고 할땐.. 우린 친구가 좋다 라고 못밖아놓고..
전 이제와서 이렇게 힘드네여... 근데 친구로 지내기로 해놓고 나서도.. 자꾸 챙겨주는 그 아이 모습에.. 전 괜한 오해를 합니다..
그저 친구로 챙겨주는거일수도 있는데.. 그 아이 행동 하나하나가 자꾸 눈에 밟힙니다.. 엊그제는 치마를 입고 학교에 갔어여..
옆에 오더니 그러더군여.. 불편한데 치마는 왜 입어.... 빨리와.. 가자.. 바보야 너 치마입을꺼면 허락받구 입어라..
그리고 제가 다이어트를 하고 싶다고 했더니.. 자기가 살빼는 법을 알려준다대요..
그래서 제가.. 너가 알려준데로 해서 살 안빠지면 어떡하려고? 그랬더니.. 내가 델꾸 살게 이러는거에요..
갠 무슨뜻으로 말을 했는지 몰라도 전 정말 그런소리 한마디 한마디에 속이 탑니다.. 지금 저와 그 아이 사이는여....
만나면 챙겨주고 서로 옆에있지만.. 안볼땐 연락은 안해요..... 정말 다정한 듯 하면서도 몬가 벽이 남아있어여..
그 벽을 깨야되는데.. 그 벽이 깨지면 전 다시 그아이와 잘될수 있는건데....
그 아이를 그렇게 힘들게 해놓고..... 이제 정말 제가 맘이 아픕니다....
남자들은......... 자기가 좋아했던 사람과.. 친구로 지내기로 하면서..
정말 그 여자를.. 보는게 아무렇지 않을까여? 다시그 남자아이 마음을........
돌릴수 있는 방법........
주위에선 그러던군요.. 그 아이는 이미 저한테 상처를 한번 받았기 때문에.. 단념을 한거라고.. 제가 다가가야된다고..
안그러면 둘다 마음이 식을지도모른다고............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대체 어떻게 해야하는건지........
그 아인 전형적인 A형인데여.... 전 혈액형 같은거 잘 안믿었는데 이번엔 너무 답답해서 한번 찾아봤는데......
한번 삐지면 오래간다.. 그 말이 맞는거 같더라구여.......
정말 그 아이 마음을 돌릴수 있는 방법.. 그 아이 마음을 확실히 알수 있는 방법..
대체 어떻게 해야 알수 있을까여.. 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