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직장동료입니다. 동갑이고, 저는 이곳에 일한지 한달이 조금 넘었지요. 참 잘대해주었습니다. 여기 다른 분들도 저에게 a군이 b양에 대해 관심이 있는것 같다..란 말씀들을 해주시고. 여기서 a군은 그를 지칭하는것이고 b양은 저를 지칭하는 것입니다. 제가 그를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자꾸 장난치는것에도 익숙해져 갔고요. 근데 그가 다른곳으로 발령이 나서 어제부로 끝이었습니다. 너무 고민이 되서...저만 오버하는 감정을 키우는 듯한 느낌을 지울수가 없어서 같은 직장의 언니에게 고민을 털어놓았습니다. 그 언니는 a군과 길게 얘기를 나누어보았다고 합니다. a군이 b양을 혼자 두고 가서 맘이 불안하고 걱정이 많이 된다면서....뭐라 하더군요. 그말에 또 오해받기 딱 좋았습니다. 또 제가 안보이면 절 찾으러 다녔다고 합니다. 다른 동료분들에게 b양 안나왔냐 묻기도 여러번 했다는군요. 그냥..동갑이라서 편하게 생각해서 잘해준건지도 모른다는 생각... 하지만,,여태껏 행동한거 보면 그도 나에게 뭔가 다른 감정이 있는 것 같이 느껴지고,. 또 얘기하는 것보면 아닌것도 같습니다..제게 여자좀 소개시켜달라고 했거든요, 늘. 그에게 글로서 고백을 했습니다. 당신에게 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다고..... 그냥 그의 성격을 제가 넘겨집어서 감정을 키운걸까요? 어떤 건가요, 그의 심리는.
이 남자, 도대체 무슨 꿍꿍이일까요?
그는, 직장동료입니다.
동갑이고, 저는 이곳에 일한지 한달이 조금 넘었지요.
참 잘대해주었습니다.
여기 다른 분들도 저에게 a군이 b양에 대해 관심이 있는것 같다..란 말씀들을 해주시고.
여기서 a군은 그를 지칭하는것이고 b양은 저를 지칭하는 것입니다.
제가 그를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자꾸 장난치는것에도 익숙해져 갔고요.
근데 그가 다른곳으로 발령이 나서 어제부로 끝이었습니다.
너무 고민이 되서...저만 오버하는 감정을 키우는 듯한 느낌을 지울수가 없어서 같은 직장의 언니에게 고민을 털어놓았습니다.
그 언니는 a군과 길게 얘기를 나누어보았다고 합니다.
a군이 b양을 혼자 두고 가서 맘이 불안하고 걱정이 많이 된다면서....뭐라 하더군요.
그말에 또 오해받기 딱 좋았습니다.
또 제가 안보이면 절 찾으러 다녔다고 합니다. 다른 동료분들에게 b양 안나왔냐 묻기도 여러번 했다는군요.
그냥..동갑이라서 편하게 생각해서 잘해준건지도 모른다는 생각...
하지만,,여태껏 행동한거 보면 그도 나에게 뭔가 다른 감정이 있는 것 같이 느껴지고,. 또 얘기하는 것보면 아닌것도 같습니다..제게 여자좀 소개시켜달라고 했거든요, 늘.
그에게 글로서 고백을 했습니다.
당신에게 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다고.....
그냥 그의 성격을 제가 넘겨집어서 감정을 키운걸까요?
어떤 건가요, 그의 심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