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한정된 공간에서...남녀가 밤새 단둘이 같이 있게 되었을때.. 남자는 그 여자를 손끝 하나도 안건드리고(?) 잠만 잤답니다.. 남자분들.. 이게 가능한가요??? 그럼 일단, 그 두남녀에 대해 설명을 드리자면... 여자가 남자보다 4살 연상입니다. 처음엔 남자가 여자에게 자기의 이런저런 고민들을 상담하면서 친해지게 되었죠. 일적인 고민, 가족과의 갈등, 경제적인 문제.. 그리고 여자친구 고민까지도... 정말 가장 친한친구들한테나 털어놓을법한 애기들을 이 여자에게 털어놓으면서 고민상담하고.. 그런 사이입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둘이서 밥도 자주 먹으러 다니고... 가끔 가까운 야외로 놀러도 가고.. 그러는사이 여자는 점점 이 남자를 좋아하게 되었죠. 하지만 남자에게는 위에서 말했듯이 오래된 여친이 있었고... 헤어졌다 만났다를 반복하는... 하지만 절대 그 여친과 끝난 사이는 아니었죠. 즉, 계속 연인관계를 유지하고 있지만.. 남들처럼 자주 만나고(오히려 이 누나하고 더 자주 만나죠-_-) 그러지는 않습니다... 이 누나에게 가끔 "이 여자(여친)는 연락 한번 없네... 어케 된건지... 휴.." 뭐 이런식으로 말을 하거든여.. 대충 두 사람의 관계는... 남들이 보기에는 정말 친한.. 어쩌면 사귄다라고 오해할수도 있을정도로 친한 사이이고, 여자는 남자를 남몰래 좋아하고 있지만 고백은 못하고 있고(해봤자 오히려 이 관계마져 지속하지 못할까봐;;) 남자는 여자를 편한 누나로 생각하면서 장난도 치고 연락도 자주하고 잘 챙겨주고... 상담도 하고.. 그런 상태입니다. 여기서, 이 남자가 이 여자를 이성적으로 좋아하는지 어쩐지는 잘 모르는거구요.. 근데, 이 여자는 현재 회사에서 마련해준 기숙사에서 살고 있습니다. 남자도 기숙사 생활을 하는데(여자 기숙사하고는 거리가 좀 멀구요) 어느날 이 남자 룸메이트의 부인이 올라와서 잘데가 없었답니다;; 그래서 이 여자한테 "나 가면 재월줄꼬야??" 이런식으로 장난반 농담반으로 문자를 주고 받았는데 정말 기숙사로 온거죠.. 그리고 정말 자고 간거죠.. 근데!! 정말 그야말로 잠만 잔겁니다... 당연 여자는 좋아하는 사람과 밤새 같이 있는데 잠 한숨 제대로 못잤구요.. 남자는 아주 쿨쿨~ 조용히 잘만 잤드랬죠..;; 그리고 담날(일욜날) 같이 회사가서 일좀 하다가 간단히 저녁먹고 헤어졌답니다. 그 이후로 남자는 이 여자에게 더 다정하게 대해주고... 더 자주 연락하고.. 가끔 기숙사에 놀러와서 먹을거 해먹고 가고.. 그러다 또 뜸하기도 하고.. 여기서 묻고 싶은건... 이 남자가 여자를 이성적으로 생각했다면 그날 무슨일(?)이 일어나지 않았을까요?? 본능이란게 있는데.... 좁은 공간에서 남녀가 단둘이.. 밤새 같이 있었던건데.. 아니면, 정말 이 남자는 이 여자를 그야말로 편한 누나로만 생각하는걸까요?? 남자분들,,, 답변 좀 해주세요....
남녀가 밤새 단둘이 같이 있었다.. 근데 아무일도 없었다면???
어느 한정된 공간에서...남녀가 밤새 단둘이 같이 있게 되었을때..
남자는 그 여자를 손끝 하나도 안건드리고(?) 잠만 잤답니다..
남자분들.. 이게 가능한가요???
그럼 일단, 그 두남녀에 대해 설명을 드리자면...
여자가 남자보다 4살 연상입니다.
처음엔 남자가 여자에게 자기의 이런저런 고민들을 상담하면서 친해지게 되었죠.
일적인 고민, 가족과의 갈등, 경제적인 문제.. 그리고 여자친구 고민까지도...
정말 가장 친한친구들한테나 털어놓을법한 애기들을 이 여자에게 털어놓으면서 고민상담하고..
그런 사이입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둘이서 밥도 자주 먹으러 다니고... 가끔 가까운 야외로 놀러도 가고..
그러는사이 여자는 점점 이 남자를 좋아하게 되었죠.
하지만 남자에게는 위에서 말했듯이 오래된 여친이 있었고...
헤어졌다 만났다를 반복하는... 하지만 절대 그 여친과 끝난 사이는 아니었죠.
즉, 계속 연인관계를 유지하고 있지만.. 남들처럼 자주 만나고(오히려 이 누나하고 더 자주 만나죠-_-)
그러지는 않습니다...
이 누나에게 가끔 "이 여자(여친)는 연락 한번 없네... 어케 된건지... 휴.." 뭐 이런식으로 말을 하거든여..
대충 두 사람의 관계는... 남들이 보기에는 정말 친한.. 어쩌면 사귄다라고 오해할수도 있을정도로
친한 사이이고,
여자는 남자를 남몰래 좋아하고 있지만 고백은 못하고 있고(해봤자 오히려 이 관계마져 지속하지 못할까봐;;)
남자는 여자를 편한 누나로 생각하면서 장난도 치고 연락도 자주하고 잘 챙겨주고... 상담도 하고..
그런 상태입니다.
여기서, 이 남자가 이 여자를 이성적으로 좋아하는지 어쩐지는 잘 모르는거구요..
근데, 이 여자는 현재 회사에서 마련해준 기숙사에서 살고 있습니다.
남자도 기숙사 생활을 하는데(여자 기숙사하고는 거리가 좀 멀구요)
어느날 이 남자 룸메이트의 부인이 올라와서 잘데가 없었답니다;;
그래서 이 여자한테 "나 가면 재월줄꼬야??" 이런식으로 장난반 농담반으로 문자를 주고 받았는데
정말 기숙사로 온거죠..
그리고 정말 자고 간거죠..
근데!! 정말 그야말로 잠만 잔겁니다...
당연 여자는 좋아하는 사람과 밤새 같이 있는데 잠 한숨 제대로 못잤구요..
남자는 아주 쿨쿨~ 조용히 잘만 잤드랬죠..;;
그리고 담날(일욜날) 같이 회사가서 일좀 하다가 간단히 저녁먹고 헤어졌답니다.
그 이후로 남자는 이 여자에게 더 다정하게 대해주고... 더 자주 연락하고..
가끔 기숙사에 놀러와서 먹을거 해먹고 가고..
그러다 또 뜸하기도 하고..
여기서 묻고 싶은건...
이 남자가 여자를 이성적으로 생각했다면 그날 무슨일(?)이 일어나지 않았을까요??
본능이란게 있는데.... 좁은 공간에서 남녀가 단둘이.. 밤새 같이 있었던건데..
아니면, 정말 이 남자는 이 여자를 그야말로 편한 누나로만 생각하는걸까요??
남자분들,,, 답변 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