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11개월된 아들녀석의 엄마입니다. (나이는 스물여섯... 혹, 저랑 친구하실 분 없으신가요? ^^*) 다름이 아니라... 아낀다고 아껴도 늘 적자예요. 대체 어떻게 살아야 실속있게 잘 사는 건지 모르겠네요. 통장관리는 남편이 하고 있고, 전 한달 생활비로 50만원을 받아요. 물론 보험료, 핸드폰요금, 세금 등의 기타 공과금은 남편이 부담을 하구요. 뻔한 월급에서 50만원 떼어 주는 것도 작은 건 아닌데... 왜 이렇게 타이트하고 힘들게만 느껴지는지, 원... 결혼전엔 제가 벌면서 하고 싶은 것도 맘껏 하고 여행도 다니고... 갖고 싶은 게 있으면 닥치는대로 사들이는 습관이 있었지만 상황이 달라진 지금은 그러지 않습니다. 아이를 위해 벌여놓은 교재.교구 비용만 18개월 할부로 매월 약 20만원 들어가는데... 무모한 짓이라고까지는 생각을 안하지만... 사실 많이 부담이 되네요. 미친짓인가...??? 거기서 분유.기저귀.식자재 등 생각하니 50만원 가지고는 어림도 없는 거 있죠. 암튼 결국엔 30만원가지고 한달을 살아야 하는데요~ 혹... 알뜰쇼핑을 위한 비법이 있다면 한수만 알려주세요~~ 시친결 여러분들 모두 건강하시고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랄게요.
30만원으로 아이키우며 살림하기 비법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
11개월된 아들녀석의 엄마입니다.
(나이는 스물여섯... 혹, 저랑 친구하실 분 없으신가요? ^^*)
다름이 아니라...
아낀다고 아껴도 늘 적자예요.
대체 어떻게 살아야 실속있게 잘 사는 건지 모르겠네요.
통장관리는 남편이 하고 있고,
전 한달 생활비로 50만원을 받아요.
물론 보험료, 핸드폰요금, 세금 등의 기타 공과금은 남편이 부담을 하구요.
뻔한 월급에서 50만원 떼어 주는 것도 작은 건 아닌데...
왜 이렇게 타이트하고 힘들게만 느껴지는지, 원...
결혼전엔 제가 벌면서 하고 싶은 것도 맘껏 하고 여행도 다니고...
갖고 싶은 게 있으면 닥치는대로 사들이는 습관이 있었지만 상황이 달라진 지금은 그러지 않습니다.
아이를 위해 벌여놓은 교재.교구 비용만 18개월 할부로 매월 약 20만원 들어가는데...
무모한 짓이라고까지는 생각을 안하지만... 사실 많이 부담이 되네요. 미친짓인가...???
거기서 분유.기저귀.식자재 등 생각하니 50만원 가지고는 어림도 없는 거 있죠.
암튼 결국엔 30만원가지고 한달을 살아야 하는데요~
혹... 알뜰쇼핑을 위한 비법이 있다면 한수만 알려주세요~~
시친결 여러분들 모두 건강하시고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