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불안헀던 이유

눈물2005.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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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없이 불안했습니다..  이젠 그이유를 알았습니다..  두눙이 퉁퉁붓도록 울어두

남는건 후회뿐 이젠 잊어야 하는것두 압니다..  그만 놓아야 하느것두 압니다

내것일수 없는것두 압니다  그래두 맘이 너무 아파서 자꾸 전화기를 쳐다보게되서

나두 내가 왜이러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러다 행여 전화가 올까 새벽부터 잠을 깬

내가 너무 싫습니다.. 아직도 난 그를 기다리나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