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인간은 어케 대처해야 할까요?

힘들다~~2005.06.13
조회761

이런 인간은 어케 대처해야 할까요?정말 울고싶은 하루하루에여~~

 

저도 사회생활 그래도 경험할만큼 경험했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이런 사람은 진짜 난생처음 봐여~~

 

님들께서 어찌 해야할지 좀 조언좀 구할께요~

 

먼저..같은 부서입니다..그러다 보니 서로 하는일도 알아햐 할뿐만 아니라

 

윗분들이 물어봤을때 서로 알고 있어서 이야기를 해줘야 하겠져..

 

그래여 그 여자는 저보단 입사를 늦게했어여 1년 6개월정도 그래도

 

나이도 많고 전에 있던 언니 자리로 온사람입니다

 

그런데 제가 하는 모든업무는 전에 말했듯이...장부며 컴터 뒤진다더...

 

그러는데 그여자 컴터는 암호를 해놔서 아무도 못들어가요

 

그런데 세금계산서나 그외 모든업무를 저 몰래몰래 하구여

 

제가 하는 일에 있어 제가 월급식으로 주는 게 있는데 그것도 공제하고

 

하는 금액이나 그런걸 그여자한테 다른분이 주거나 그러면

 

저한테 알려줘야 제가 공제하고 그러거든여..

 

그런데 절대 그런거 말도안하구...서류 몰래 지혼자 보면서 윗분한테만 결재오리구여

 

제가 하는 일에 대해서는 자기가 몰랐던거라면 지랄랍니다...

 

그렇다고 일일이 하나하나 달라기도 힘들어여 언제 누가 서서류면 계산서며...그여자한테

 

갖다준지 모르잖아요..

 

그일로 얼마전에 사이가 좀 안좋아져서 저한테 지가먼저

 

서로서로 일에대하 자주 말해주고 그러자구 하더만

 

이일 후엔 더더욱더 일을 몰래몰래하구여...서류 저한테 안넘기구여..

 

이런 여자 어케 해야하나여? 일못하게 저한테 그러는거 같은데....

 

정말 살다 살다 이런여자 처음보네여...

 

이런식으로 또 윗분들한테 아양떠면서 일잘한단말 듣고 싶은거겠져...

 

안봐도 이여자 속이 훤~~~~히 보입디다...

 

그래도 제가 알일은 알아야하구여..어케 돌아가는지..결재가 어찌 돌아가는지

 

무슨 문제가 있는지 저도 알아야하는데여...

 

뭐 이런게 다있다 다시한판 해야하나도 싶은데...

 

님들 같으면 이런상황 어찌 하실건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