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나이는 23살.. 그녀는 25살.. 첨부터 제가 다가갔구..말두 놓구 술도 마시구..산책두하고..집에도 바래다주고.. 몇일안만났지만.. 서로를 알아가고 있었지요.. 첨엔 제가 약간 무관심하게 나갔어요.. 그니깐..먼저 연락오고 그러더라구요. 완전여름날씨라면서..바다보고싶다구..근데 제가 일부러 바다가잖말안했거든요.. 한 이틀후에..우리 바다보러가자더군요.. 그리고..자기집에가는데 저보고 쿠키세트를 사달래요. 자기 엄마한테 내가 사줬다고 한다면서.. 근데 그때부터 조금..엇갈렸어요. 제가 엄마한테 누가 줬다그러게라고 물었거든요 그니깐..니가..이러더라구요..걔가 누구냐고하면 머라껀데.. 이랬더니..됐어..그냥해본말이라고..이렇게 나오더라구요. 근데..제가 그말듣구 암연락안하구.. 걔 아르바이트하는시간 마칠때쯤..쿠키세트사서 살포시기 주고 약속있어서 간다고 그냥 가버렸죠.. 그리구..그얘가 그냥해본말인데 내가 넘넘 미안하잖아..라고 연락오데요 제가 너 미안하라고 한거 아니라구..그랬죠.. 그후..만난지 2주쯤되었을때..제가 우리 사귀는게 어떻냐구 물어봤죠 그니깐 나너잘모르구..너도나잘모르잖아라고 얘기하데요. 제가 만나면서 알아가자고 그랬죠..성급하게 그러기 싫다더군요. 그후..한 1주일간 연락이 뜸하게 주고받았죠..1주일동안 두번밖에 안만났었구.. 그후..제가 다시 얘기했죠.. 나는 너 맞춰갈려구..노력하고 있는데 넌 어떤지 잘 모르겠다구 나 알아갈려구그러는거 맞냐구..확실하게 얘기하라 그랬죠.. 그랬더니..그냥 친구로 지내자고 하데요.. ㅡ,.ㅡ 제가..나는 친구싫어..그러니깐.. 솔직히 맘별루없어라더군요.. ㅡㅡ 알았다..그러구 연락안하구있었어요. 머..거이 끝난거죠.. 맺고끝는거 잘하는 저인데.. 이상하게 계속 아쉬움이 남네요.. 다시 연락하면 추한거아는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얼마본건아니지만....이상하네요. 맘없다는 첫날은 나가지고 논거 같아..열받았었구 둘째날은..홀가분한기분에 좋았다가.. 셋째날은 나이많은것때문에 조심스럽게 다가간다구.. 잘웃지도 웃겨주지도 않았던것들..계속 후회와 아쉬움으로 돌아오넹. 그리고..지금은..왜 내가 맘에 없는거지.. 내가 왜 그렇게 행동했었지..그얜 무슨생각으로 날 만난거지.. 당최 머리속을 떠나질않네요.. 어쩌면 좋아요.. 25살쯤이면..결혼두 생각하구..그런쪽으로 사람을 만나나요? 저는 이제 대학교복학하는데..첨부터 저에게 맘없었던가요. 아님 제가 넘 급하게 다가가서 부담스러워했던걸까요?? 리플꼭 달아주세요..답답해서 미티겠어요..ㅠㅠ
여자나이 25살..남자볼때 멀봐여??
제나이는 23살..
그녀는 25살..
첨부터 제가 다가갔구..말두 놓구
술도 마시구..산책두하고..집에도 바래다주고..
몇일안만났지만..
서로를 알아가고 있었지요..
첨엔 제가 약간 무관심하게 나갔어요..
그니깐..먼저 연락오고 그러더라구요.
완전여름날씨라면서..바다보고싶다구..근데
제가 일부러 바다가잖말안했거든요..
한 이틀후에..우리 바다보러가자더군요..
그리고..자기집에가는데 저보고 쿠키세트를 사달래요.
자기 엄마한테 내가 사줬다고 한다면서..
근데 그때부터 조금..엇갈렸어요.
제가 엄마한테 누가 줬다그러게라고 물었거든요
그니깐..니가..이러더라구요..걔가 누구냐고하면 머라껀데..
이랬더니..됐어..그냥해본말이라고..이렇게 나오더라구요.
근데..제가 그말듣구 암연락안하구..
걔 아르바이트하는시간 마칠때쯤..쿠키세트사서 살포시기 주고
약속있어서 간다고 그냥 가버렸죠..
그리구..그얘가 그냥해본말인데 내가 넘넘 미안하잖아..라고 연락오데요
제가 너 미안하라고 한거 아니라구..그랬죠..
그후..만난지 2주쯤되었을때..제가 우리 사귀는게 어떻냐구 물어봤죠
그니깐 나너잘모르구..너도나잘모르잖아라고 얘기하데요.
제가 만나면서 알아가자고 그랬죠..성급하게 그러기 싫다더군요.
그후..한 1주일간 연락이 뜸하게 주고받았죠..1주일동안 두번밖에 안만났었구..
그후..제가 다시 얘기했죠..
나는 너 맞춰갈려구..노력하고 있는데 넌 어떤지 잘 모르겠다구
나 알아갈려구그러는거 맞냐구..확실하게 얘기하라 그랬죠..
그랬더니..그냥 친구로 지내자고 하데요..
ㅡ,.ㅡ 제가..나는 친구싫어..그러니깐..
솔직히 맘별루없어라더군요..
ㅡㅡ 알았다..그러구 연락안하구있었어요.
머..거이 끝난거죠..
맺고끝는거 잘하는 저인데..
이상하게 계속 아쉬움이 남네요..
다시 연락하면 추한거아는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얼마본건아니지만....이상하네요.
맘없다는 첫날은 나가지고 논거 같아..열받았었구
둘째날은..홀가분한기분에 좋았다가..
셋째날은 나이많은것때문에 조심스럽게 다가간다구..
잘웃지도 웃겨주지도 않았던것들..계속 후회와 아쉬움으로 돌아오넹.
그리고..지금은..왜 내가 맘에 없는거지..
내가 왜 그렇게 행동했었지..그얜 무슨생각으로 날 만난거지..
당최 머리속을 떠나질않네요..
어쩌면 좋아요..
25살쯤이면..결혼두 생각하구..그런쪽으로 사람을 만나나요?
저는 이제 대학교복학하는데..첨부터 저에게 맘없었던가요.
아님 제가 넘 급하게 다가가서 부담스러워했던걸까요??
리플꼭 달아주세요..답답해서 미티겠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