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 산소건은 제가 말걸고 얘가하자함서 구슬러서 걍 지나갔구요(것두 랑이는 저보고 할얘기 없다고 나가라(자기방에서-랑이 일땜시 각방사용-) 글더군요 울 딸 생각해서 참고 참고 또 참았습니다..)
그 앙금이 가시기도 전에(4월 2일 사건 발생 5월 초에 서로 얘기했구..) 6월 9일날 또 사건이 발생했져..
그날 회사서 밥을 먹고 온다더군요 그럼서 친정서 밥먹구 들어오라구..
전 걍 집에서 맥주한잔함서 밥 먹어야지.. 생각하고 맥주사서 집에 갔구요
밥 먹었냐는 랑이 전화에 먹었다 글구 자는 딸 눕히고 청소하고 맥주한잔에 밥을 먹기 시작했구요
먹는 도중 친구한테 전화가와서 통화좀 하고 랑이 들어오는 소리 듣고 담에 통화하자 글고 끊었구요
그랬더니 개지랄을 떱니다(이표현이 적당합니다 화내는것도 아니고 지랄이 맞습니다)
넌 왜 맨날 술이냐 모가 불만이냐.. 이러더군요
저 솔찍히 6월 8일날 9일날 반주로 맥주했습니다
그나마 8일날은 내가 회사서 기분이 안조타 그러니까 본인 입에서 먼저 맥주 한잔 하잔 소리 했던거구요.. 글구 저 술 좋아 합니다 노는것도 좋아하고요.. 근데 울 딸 낳고나선 한달에 혹은 두달에 한번 친구만나고 그럽니다.. 울 딸 두고 나가기 힘들어서..
그나머 어쩌다 한번씩 집에서 맥주한잔 하는 정도고요..
저 술 좋아하는거 랑이도 압니다 미혼때 같이 술마시고 놀고 했으니까요 그래서 저 랑이 술마시고 밤새도 전화만 하면(늦은 시간 전화없음 걱정 되잖아요) 암말 안해요 놀다보면 시간 금방가는거 아니까..
암튼 그러고 서로 말로 싸우고.. 저 걍 바닥에 밥이랑 맥주랑 두고 마시고 있는데 걸 발로 차더군요
밥에 술에 방은 엉망되고 전 개만도 못하게 되더군요(개도 지 밥그릇 발로차면 뭅니다 것도 먹고있던 밥그릇을..)
이런 저런 말쌈을 하다가 그러더군요 너같은 년도 없다고..(나같이 술마시고 나쁜년도 없단 소리죠)
그래서 저 그랬어요
나.... 니엄마도 술 마시잖어
랑.... 그래서 아버지한테 맞았지
나.... 그래서 이혼했고
사실 더 심한 얘기하고 싶었습니다 니 엄마 술마시고 도박하고 남자까지 있었잖어 거기에 비하면 술만 마시는 난 양호한거 아냐? 이렇게..
암턴 그말했더니 가만 있더니 나가더군요
나가서 신발 신는데 있는 거울 깨고 혼자 생쑈를 하더군요
여기까지가 사건이었고..
그후 10일날 문자하나 틱 왔더군요 "어젠 미안했다 화 풀어라"
저 정말 집에 들어가기 싫더군요 금, 토욜 집에 안들어가고(부모님께 거짓말하고 친정에 있었습니다.. 토욜은 에버랜드(친구모임-딸 동반-)갔다가 11시가 넘어서 친정에 도착했구요.. 차도 열쇠도 다 친정에 있던터라.. 사실 집에 가기 싫어 여관갈까 찜질방갈까 하다가 친정갔던거져..
일욜.. 집에 들어가기 싫었습니다 무슨 도살장 끌려가는 기분이랄까..(랑이 회사가 일욜도 일을해서 저녁에나 집에 오지만..)
안그래도 사는게 지옥인데.. 이넘까지 이러니 정말 살기 싫네요
솔찍히 둘이벌어 적금 들어가지도 못하고 빚갚기에 빠듯하고.. 매달 나가는돈 빠듯한데 몇달씩 돈 못받아오면 거 마이너스되고.. 이젠 그런거 짊어지는것도 버겁습니다(랑인 돈말 벌어오고 나머진 제가 다 알아했습니다.. 결과 돈 벌어다주니 빚만 늘려놨단 소리듣구요.. 사실 그 빚들은 다 랑이 사업하다 망해서 생긴 빚이거덩요)
같이 욕점 해주세요.. 아님 제가 잘못한건가요? 제속이 썩습니다
안녕하세요 님덜?
무척 오랫만에 인사하는것 같네요^^
오늘도 역시 힘들고 열받는 일이 있어 일케 찾아왔어요
할머니 산소건은 제가 말걸고 얘가하자함서 구슬러서 걍 지나갔구요(것두 랑이는 저보고 할얘기 없다고 나가라(자기방에서-랑이 일땜시 각방사용-) 글더군요 울 딸 생각해서 참고 참고 또 참았습니다..)
그 앙금이 가시기도 전에(4월 2일 사건 발생 5월 초에 서로 얘기했구..) 6월 9일날 또 사건이 발생했져..
그날 회사서 밥을 먹고 온다더군요 그럼서 친정서 밥먹구 들어오라구..
전 걍 집에서 맥주한잔함서 밥 먹어야지.. 생각하고 맥주사서 집에 갔구요
밥 먹었냐는 랑이 전화에 먹었다 글구 자는 딸 눕히고 청소하고 맥주한잔에 밥을 먹기 시작했구요
먹는 도중 친구한테 전화가와서 통화좀 하고 랑이 들어오는 소리 듣고 담에 통화하자 글고 끊었구요
그랬더니 개지랄을 떱니다(이표현이 적당합니다 화내는것도 아니고 지랄이 맞습니다)
넌 왜 맨날 술이냐 모가 불만이냐.. 이러더군요
저 솔찍히 6월 8일날 9일날 반주로 맥주했습니다
그나마 8일날은 내가 회사서 기분이 안조타 그러니까 본인 입에서 먼저 맥주 한잔 하잔 소리 했던거구요.. 글구 저 술 좋아 합니다 노는것도 좋아하고요.. 근데 울 딸 낳고나선 한달에 혹은 두달에 한번 친구만나고 그럽니다.. 울 딸 두고 나가기 힘들어서..
그나머 어쩌다 한번씩 집에서 맥주한잔 하는 정도고요..
저 술 좋아하는거 랑이도 압니다 미혼때 같이 술마시고 놀고 했으니까요 그래서 저 랑이 술마시고 밤새도 전화만 하면(늦은 시간 전화없음 걱정 되잖아요) 암말 안해요 놀다보면 시간 금방가는거 아니까..
암튼 그러고 서로 말로 싸우고.. 저 걍 바닥에 밥이랑 맥주랑 두고 마시고 있는데 걸 발로 차더군요
밥에 술에 방은 엉망되고 전 개만도 못하게 되더군요(개도 지 밥그릇 발로차면 뭅니다 것도 먹고있던 밥그릇을..)
이런 저런 말쌈을 하다가 그러더군요 너같은 년도 없다고..(나같이 술마시고 나쁜년도 없단 소리죠)
그래서 저 그랬어요
나.... 니엄마도 술 마시잖어
랑.... 그래서 아버지한테 맞았지
나.... 그래서 이혼했고
사실 더 심한 얘기하고 싶었습니다 니 엄마 술마시고 도박하고 남자까지 있었잖어 거기에 비하면 술만 마시는 난 양호한거 아냐? 이렇게..
암턴 그말했더니 가만 있더니 나가더군요
나가서 신발 신는데 있는 거울 깨고 혼자 생쑈를 하더군요
여기까지가 사건이었고..
그후 10일날 문자하나 틱 왔더군요 "어젠 미안했다 화 풀어라"
저 정말 집에 들어가기 싫더군요 금, 토욜 집에 안들어가고(부모님께 거짓말하고 친정에 있었습니다.. 토욜은 에버랜드(친구모임-딸 동반-)갔다가 11시가 넘어서 친정에 도착했구요.. 차도 열쇠도 다 친정에 있던터라.. 사실 집에 가기 싫어 여관갈까 찜질방갈까 하다가 친정갔던거져..
일욜.. 집에 들어가기 싫었습니다 무슨 도살장 끌려가는 기분이랄까..(랑이 회사가 일욜도 일을해서 저녁에나 집에 오지만..)
안그래도 사는게 지옥인데.. 이넘까지 이러니 정말 살기 싫네요
솔찍히 둘이벌어 적금 들어가지도 못하고 빚갚기에 빠듯하고.. 매달 나가는돈 빠듯한데 몇달씩 돈 못받아오면 거 마이너스되고.. 이젠 그런거 짊어지는것도 버겁습니다(랑인 돈말 벌어오고 나머진 제가 다 알아했습니다.. 결과 돈 벌어다주니 빚만 늘려놨단 소리듣구요.. 사실 그 빚들은 다 랑이 사업하다 망해서 생긴 빚이거덩요)
시집이 그럼 저라도 잘해야지 이건 한술 더떠 지랄이니..
여러분 같이 랑이 욕좀 징그럽게 해주세요
아님 제가 잘못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