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취직한지 몇달 안되는 초보사원입니다.. 제가 다니는 직장은 규모가 작아서 사장님과 차장님 저.. 이렇게 세명이서 사무실에 있구요.. 나머지 다른업무는 거래처가 있어서 그쪽에서 해결해주는 식입니다.. 그래서 거래처쪽 사람들이 많이 왔다갔다 하는데요.. 주로 사장님 계실때 오시거나 사무실엔 잠깐 들렀다 가시는 정도라 제가 신경쓸 일은 별로 없었습니다.. 그런데 그 거래처쪽중 한분이 나이는 30대 후반정도.. 제집이 어디냐고 묻고 몇살이냐고 묻고 언제 출근하냐 언제 퇴근하냐.. 모.. 그거야 거래처쪽 사람들이 안면트기위해 물어보는정도라고는 생각했어요 근데 저희 회사는 사장님이랑 차장님이 해외출장을 많이 다니시거든요.. 그럴때는 저혼자 사무실에 있는경우가 많아요.. 물론 거래처쪽 사람들도 제가 언제 사무실에 혼자 있는지 다 알고 있는 사실이죠.. 근데 그분이 저혼자 사무실에 있는때가 언제냐 혼자있으면 심심하지 않냐 밥한번 같이 먹자.. 이런말을 요즘들어 자주하시더라구요.. 모.. 그것도 전혀 이상할꺼는 없다고 생각할수도 있지만요.. 사장님 안계실적엔 자주 저한테 악수하자고 손을 내미시는데.. 저도 악수하려고 손내밀면.. 두손으로 덥석 잡고 조물딱 거리는 거에요.. 너무 놀래서 손 확뺐다가 분위기 어색해져서..그냥 어색하게 웃기는 했어요.. 제가 괜히 오바했나 싶어지구.. 근데 그러고 나니까 점점 더 그러시는거 같구.. 자꾸 사장님 없이 저 혼자있을때 와서 밥사주겠다고 하시는데.. 호의로 받아들이면 그런거겠지만.. 저는 그분이 왠지 무섭게 느껴져요.. 커피타다 주니깐.. 제 팔뚝을 쓱 쓰다듬는데 너무 소름끼쳤어요.. 제 성격상 상대방에게 싫은내색을 대놓고 못하거든요.. 그랬다가 괜히 저혼자 오바하는꼴 되기도 쉽고.. 거래처쪽 사람이랑 어색해 지기도 그렇고.. 근데.. 점점 그분의 이런 스킨쉽에서는 잠자코만 있으면 안되겠단 생각이 들었어요.. 앞으로 더 스킨쉽이 심해지거나 하면 제가 어떻게 대처해야 하고.. 어느정도는 아무렇지도 않은거다....라고.. 생각해야 할지.. 알려주세요.. 제가.. 지금 너무 오바하는걸까요? 그정도 일은 아무것도 아닌데 제가 오바해서 무서워하고 기분나빠 하는걸까요? 그치만.. 그분이 친분으로 그러시는 것뿐이더라도 저는 소름끼치고 기분이 나빠져요.. 저 혼자있을때 그분이 들어오시기만 하면 너무 겁이나요..
성희롱.. 내가 오버하는걸까?
회사에 취직한지 몇달 안되는 초보사원입니다..
제가 다니는 직장은 규모가 작아서 사장님과 차장님 저..
이렇게 세명이서 사무실에 있구요..
나머지 다른업무는 거래처가 있어서 그쪽에서 해결해주는 식입니다..
그래서 거래처쪽 사람들이 많이 왔다갔다 하는데요..
주로 사장님 계실때 오시거나 사무실엔 잠깐 들렀다 가시는 정도라
제가 신경쓸 일은 별로 없었습니다..
그런데 그 거래처쪽중 한분이 나이는 30대 후반정도..
제집이 어디냐고 묻고 몇살이냐고 묻고 언제 출근하냐 언제 퇴근하냐..
모.. 그거야 거래처쪽 사람들이 안면트기위해 물어보는정도라고는 생각했어요
근데 저희 회사는 사장님이랑 차장님이 해외출장을 많이 다니시거든요..
그럴때는 저혼자 사무실에 있는경우가 많아요..
물론 거래처쪽 사람들도 제가 언제 사무실에 혼자 있는지 다 알고 있는 사실이죠..
근데 그분이 저혼자 사무실에 있는때가 언제냐 혼자있으면 심심하지 않냐
밥한번 같이 먹자.. 이런말을 요즘들어 자주하시더라구요..
모.. 그것도 전혀 이상할꺼는 없다고 생각할수도 있지만요..
사장님 안계실적엔 자주 저한테 악수하자고 손을 내미시는데..
저도 악수하려고 손내밀면.. 두손으로 덥석 잡고 조물딱 거리는 거에요..
너무 놀래서 손 확뺐다가 분위기 어색해져서..그냥 어색하게 웃기는 했어요..
제가 괜히 오바했나 싶어지구.. 근데 그러고 나니까 점점 더 그러시는거 같구..
자꾸 사장님 없이 저 혼자있을때 와서 밥사주겠다고 하시는데..
호의로 받아들이면 그런거겠지만..
저는 그분이 왠지 무섭게 느껴져요..
커피타다 주니깐.. 제 팔뚝을 쓱 쓰다듬는데 너무 소름끼쳤어요..
제 성격상 상대방에게 싫은내색을 대놓고 못하거든요..
그랬다가 괜히 저혼자 오바하는꼴 되기도 쉽고.. 거래처쪽 사람이랑 어색해 지기도 그렇고..
근데.. 점점 그분의 이런 스킨쉽에서는 잠자코만 있으면 안되겠단 생각이 들었어요..
앞으로 더 스킨쉽이 심해지거나 하면 제가 어떻게 대처해야 하고..
어느정도는 아무렇지도 않은거다....라고.. 생각해야 할지.. 알려주세요..
제가.. 지금 너무 오바하는걸까요?
그정도 일은 아무것도 아닌데 제가 오바해서 무서워하고 기분나빠 하는걸까요?
그치만.. 그분이 친분으로 그러시는 것뿐이더라도 저는 소름끼치고 기분이 나빠져요..
저 혼자있을때 그분이 들어오시기만 하면 너무 겁이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