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한주가 시작됬심당 여러부운~~~~~~ 이넘의 안개땜시 일주일의 첫날을 정신사납게 보내고 있는 야스민입니당 ^^ -------------------------------------------------------------------------- 일요일은 야스민의 영원한 친구같은 엄니의 생신이였심당 결혼하고 첨 맞는 어무이 생신이라 은근히 신경이 쓰였졍 ( 친정엄니지만 그래서 더 신경이 쓰이데여 시집가드니 변했다 서운타실까비 .............. ) 맘 먹고있던 핸펀 과감히 사드리고 ... ( 사실 아주 비싸지도 않습니다 요즘 우리들이 쓰는거에 비하면 .. ) 토욜에는 시댁식구들하고 여덟명이서 식사를 했습니다. ( 첫해라 그런건지 친해지려 그러는건지는 모르나 무신 행사만 있음 같이 모이네여... 좋기도 하면서 은근히 신경도 쓰이고 .................................... ) 식사도중에 핸펀얘기가 나왔심당 제 여동생도 이번에 핸펀을 바꿨거든여 (얼마전 친구넘들이 집에 놀러왔을때 지가더 취해서는 화장실에 빠뜨렸었다는 ....................... 언니님 도와주느라 일하다 정신없어 빠쳤다고 집에다는 말했더구먼여 까딱했음 제가 물어줘야할뻔했심당 ㅡ,.ㅡ;; ) 울 시누 한참을 만지작거리며 구경하자 시아버님 그러시데여 아가씨 핸펀이 젤로 안좋은거냐구... 그렇다했드니 바로 카드를 빼주시데여 젤로 좋은걸로 사라고.............. 울 아버님 은근히 아까시는 편이시라 열심히 졸르지않음 절대 열리지 않는다는 지갑이 별 말도 없었는데 자동으로 열리고 큰맘을 쓰시네영 식구들 다 놀랬습니다 아마도.............. 요즘 만나는 사람이 생기니 이번엔 왠지 진짜 보내야한다는 생각이 드시는모양입니다 순간순간 침울해 지시기도 하고 아가씨한테 별로 해준게 없다고 하시는게 .......... 벌써부터 허전하신 모양입니다 ( 아무래도 아가씨 결혼할땐 커단 수건을 준비해야하는게 아닐까 벌써부터 걱정인 야스민입니당 ) 어마무지 감동먹은 울 아가씨 기어이 눈물을 보이네여 닭똥같은 눈물이 뚝뚝 흐르는데 다같이 얼마나 웃었는지 모릅니당 아부지한테 받은것중 젤 비싼거라는 말에 왠지 같이 찡하기도 하면서 ........... 결국 집에가는 길에 바로 구입해버렸심당 ( 맘 변하실까비 쿄쿄쿄쿄 ) 울 친정엄니 그러시네여 생일은 난데 엄한사람이 횡재한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넘넘 부러운 야스민................ 야스민이 핸펀이 고장나면 아버님이 바꿔주실랑가여???????????????????? ( 며느리사랑은 시아부지라는뎅 ... ) 몹시몹시 궁금한 야스민입니당
소꿉놀이 하는 야스민 ... 엄한넘이 횡재하기 ^^;;
좋은 한주가 시작됬심당 여러부운~~~~~~
이넘의 안개땜시 일주일의 첫날을 정신사납게 보내고 있는 야스민입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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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은 야스민의 영원한 친구같은 엄니의 생신이였심당
결혼하고 첨 맞는 어무이 생신이라 은근히 신경이 쓰였졍 ( 친정엄니지만 그래서 더 신경이 쓰이데여
시집가드니 변했다 서운타실까비 .............. )
맘 먹고있던 핸펀 과감히 사드리고 ... ( 사실 아주 비싸지도 않습니다 요즘 우리들이 쓰는거에 비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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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욜에는 시댁식구들하고 여덟명이서 식사를 했습니다.
( 첫해라 그런건지 친해지려 그러는건지는 모르나 무신 행사만 있음 같이 모이네여...
좋기도 하면서 은근히 신경도 쓰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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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도중에 핸펀얘기가 나왔심당
제 여동생도 이번에 핸펀을 바꿨거든여 (얼마전 친구넘들이 집에 놀러왔을때 지가더 취해서는
화장실에 빠뜨렸었다는 ....................... 언니님 도와주느라 일하다 정신없어 빠쳤다고 집에다는
말했더구먼여 까딱했음 제가 물어줘야할뻔했심당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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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시누 한참을 만지작거리며 구경하자 시아버님 그러시데여 아가씨 핸펀이 젤로 안좋은거냐구...
그렇다했드니 바로 카드를 빼주시데여 젤로 좋은걸로 사라고..............


울 아버님 은근히 아까시는 편이시라 열심히 졸르지않음 절대 열리지 않는다는 지갑이
별 말도 없었는데 자동으로 열리고 큰맘을 쓰시네영 식구들 다 놀랬습니다
아마도..............
요즘 만나는 사람이 생기니 이번엔 왠지 진짜 보내야한다는 생각이 드시는모양입니다
순간순간 침울해 지시기도 하고 아가씨한테 별로 해준게 없다고 하시는게 ..........
벌써부터 허전하신 모양입니다 ( 아무래도 아가씨 결혼할땐 커단 수건을 준비해야하는게
아닐까 벌써부터 걱정인 야스민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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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마무지 감동먹은 울 아가씨 기어이 눈물을 보이네여
닭똥같은 눈물이 뚝뚝 흐르는데 다같이 얼마나 웃었는지 모릅니당
아부지한테 받은것중 젤 비싼거라는 말에 왠지 같이 찡하기도 하면서 ...........
결국 집에가는 길에 바로 구입해버렸심당 ( 맘 변하실까비 쿄쿄쿄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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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친정엄니 그러시네여
생일은 난데 엄한사람이 횡재한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넘넘 부러운 야스민................
야스민이 핸펀이 고장나면 아버님이 바꿔주실랑가여????????????????????
( 며느리사랑은 시아부지라는뎅 ... )
몹시몹시 궁금한 야스민입니당